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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부친 故 장제원 갑작스런 사망 후 심경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02 18:00:06
조회 300 추천 0 댓글 1
														

래퍼 노엘(25, 본명 장용준)이 부친인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 이후 조심스레 심경을 전했다. 그는 팬들과 소통 중인 오픈채팅방에 장문의 메시지를 남기며 "이렇게 말하는 게 맞나 싶어서 한참 고민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부친 부고 전 인스타그램 올린 자필편지 뒤늦은  댓글 폐쇄

노엘은 이어 "당연히 괜찮지 않지만, 내 걱정은 너무 하지 말라"며 "남들 때문에 무너지지 않을 만큼 많은 일을 경험해왔다. 잘 보내드리고 오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차량 안에서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노엘은 같은 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 31일 열리는 콘서트에 대한 자필 편지를 올리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나 이는 장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이 보도되기 전으로, 당시 상황을 모른 채 게시한 것으로 보인다.

일부 팬들은 "사망 소식을 모르고 올린 듯해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고, 그의 게시물에는 애도를 표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하지만 동시에 고인과 노엘을 향한 악성 댓글도 함께 달리며 논란이 일었고, 노엘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댓글 창도 비활성화했다.

장제원 전 의원 성폭력 혐의 수사 중 극단 선택…현장엔 유서 발견


故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서울 강동경찰서는 장 전 의원이 3월 31일 오후 11시 45분경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정황은 없으며, 현장에는 장 전 의원이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있었다"고 전했다.

장 전 의원은 올해 1월, 2015년 부산 소재 대학교 부총장 재직 시절 당시 비서였던 A씨로부터 준강간치상 혐의로 고소를 당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던 상황이었다. 피해자 측은 4월 1일 기자회견을 예정하고 있었고, 그 시점을 앞두고 전해진 사망 소식에 여론은 충격에 빠졌다.

현재 유족들은 조용히 장례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노엘 역시 담담하게 슬픔을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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