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서로 애칭 쓰며 달달"홍상수·김민희, 임신 6개월차 근황 마트에서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18 21:00:06
조회 372 추천 0 댓글 0
														


홍상수 김민희 온라인커뮤니티


배우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의 근황이 최근 포착되면서, 두 사람이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여보"로 불러도 손은 잡지 않는다


홍상수 김민희 온라인커뮤니티


목격담에 따르면 이들은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던 중에도 서로를 자연스럽게 "여보"라고 부르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만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팔짱을 끼거나 손을 잡는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한 시민 A씨는 "김민희가 홍상수에게 '여보, 이거 어떤가요?'라고 물어보며 물건을 고르더라. 존댓말과 반말을 섞어 쓰는 편안한 어조였고, 꼭 여느 부부가 함께 장을 보는 모습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큰 소리로 대화를 나누지 않았고, 서로 필요한 물건을 챙겨준 뒤 조용히 계산을 마쳤다"며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아울러 다른 시민 B씨는 며칠 전 한 카페에서도 이 커플을 목격했다며, "김민희가 늘 편한 차림으로 다니는 듯했다. 최근엔 몸에 부해 보이는 코트를 입고 있었지만, 임신부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임신 6개월 차이지만 아직까지 겉으로는 크게 티가 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신·출산 앞둔 두 사람


홍상수 김민희 온라인커뮤니티


목격담에 의하면 두 사람은 일상 속에서 서로를 부르는 호칭까지 꺼리진 않지만, 신체적인 스킨십은 거의 하지 않는 모습이다. 마트에서도 살짝 거리를 두고 대각선 위치에서 걷는 장면이 발견되었다는 것. 이에 대해 한 주변인은 "혼인관계가 아닌 만큼, 의도적으로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 같다"고 조심스레 추측했다.

특히 이날 김민희가 홍상수에게 여러 차례 말을 걸었음에도, 홍 감독은 별다른 대답 없이 묵묵히 쇼핑을 이어갔다고 한다. 두 사람은 2017년부터 9년째 부적절한 관계라는 비난을 무릅쓰고 동거해온 것으로 알려져, 그간 대중의 시선은 곱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임신 소식으로 인해 세간의 관심은 더욱 뜨거워졌다.



▶ UFC 311 임박… 마카체프 vs 사루키안 '라이트급 대권 쟁탈전'▶ 장신영,'남편 불륜 용서'이후 5개월 만의 근황 전했다▶ 삼성전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1위 수성… "갤럭시S24 시리즈 효과?"▶ 한가인, 성형외과 견적에 '자존감 폭락'… "자연스럽게 늙고 싶어"▶ "말도 안되는 소리"율희 측, "최민환 주장 사실무근" 법적 대응 검토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회생활 대처와 처세술이 '만렙'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3/31 - -
이슈 [디시人터뷰] LPBA의 차세대 스타, 당구선수 정수빈 운영자 25/04/02 - -
4848 "14kg 감량"…한혜연,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3 0
4847 김수현 기자회견에 외신도 집중.…미성년자 교제 의혹 전면 부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3 0
4846 "엄마 아빠 얼굴 다 있네"이병헌·이민정 부부, 아들 준후 첫 공개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272 5
4845 "피오랑 1년간 교제"설리 친오빠의 폭로, 도 넘은 사생활 노출 논란에 비난 폭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71 0
4844 "여성암 시한부?"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 투병 中 근황 전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58 0
4843 노엘, 부친 故 장제원 갑작스런 사망 후 심경 고백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310 0
4842 故 장제원 사망 소식에 "안타깝다"테이 반응에 비난 폭주 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52 0
4841 "이혼9년차"배우 박은혜 "치매 초기"증상 고백하며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3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2740 10
4840 개그우먼 맹승지, 완벽 몸매 화제…근황 공개에 팬들 '심쿵' [7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1209 26
4839 '월세를 못 내고 시장통에서 노래 해 '김장훈, "생활고 루머"에 분노 표출 [3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4096 18
4838 신혼도 미룬 박현성, UFC 복귀전 준비…"2연승 반드시 간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180 0
4837 "누적 기부금 21억"임영웅, "영웅시대"와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0억 기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178 0
4836 故 설리 오빠, 김수현 기자회견에 일침…"뻔하다..진심 보이지 않아" [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3023 12
4835 송가인, 병원 침대 위 안타까운 근황…"모두 몸 조심하세요"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283 0
4834 김수현,'미성년자 교제' 의혹부터 7억 채무 논란까지 전부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168 0
4833 배성재 "결혼식 안 해요"…14세 연하 김다영과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8931 13
4832 "양아치·날라리 표현, 처벌 어렵다"…한예슬 고소 사건 뒤집힌 판결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7850 26
4831 이지훈♥아야네, 딸 루희 농가진 감염에 눈물 "우리 탓 같아 미안해" [1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8481 13
4830 추위 속 관객만 기다렸다…지드래곤 공연 늦장 시작에 실망 쏟아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256 0
4829 꽈추형 홍성우, '갑질 폭로' 진실 드러나나…경찰 "일부 진술 허위 작성"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3427 14
4828 최불암, 14년 함께한 '한국인의 밥상' 떠난다…"이제는 물려줄 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310 0
4827 개그우먼 이세영 "가슴 성형" 후 아찔한 무보정 화보 공개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7280 7
4826 김수현 논란 속 '리얼' 현장 증언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364 0
4825 "투자도 잘하네"아이유, 7년 전 투자한 과천 빌딩…시세 10억 상승 '눈길'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484 1
4824 현아·용준형, 조용한 일상 속 여전한 애정…'럽스타그램' 재개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9036 7
4823 서예지, 김수현 루머 직접 해명 "왜 내가 설명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482 1
4822 영국 오피셜 차트서 K팝 존재감…블랙핑크·제이홉까지 '톱100' 입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259 1
4821 "팬들 마저 등 돌려"김수현 미성년자 교제 논란…팬들 "직접 해명하라" 성명 [3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9027 33
4820 '위버맨쉬' 고양 공연, 기상 악화로 콘서트 시간 일부 일정 조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240 0
4819 "힘이 되었으면 해"…정국 산불 피해 10억 기부에 이어 지드래곤도 기부 행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71 0
4818 "집 가지 말고 나한테 와"…김수현·김새론 군 복무 중 과거 대화 추가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35 0
4817 문빈 2주기 맞아 동료 아티스트들, 추모곡으로 그리움 전한다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8505 8
4816 "진짜 뼈 밖에 없네'최준희, 다이어트 중 근황 공개.."170cm에 44kg"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76 1
4815 뉴진스, 트럭 시위로 갈등 폭발… "어도어 복귀 vs 독자행보 지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51 0
4814 故 김새론, 생전 김수현에게 남긴 미완의 편지 공개..무슨내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44 1
4813 "홀로 키워준 어머니께 감사"청하, 가정사 고백 했다 [1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141 7
4812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와 "같은 택시 타기도 싫어"불화설?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851 2
4811 화사, 북미 투어 현장서 파격 섹시미… "보랏빛 매력에 눈길" [6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0555 17
4810 김새론 유족, '미성년 교제' 증거 공개 예고… 27일 기자회견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414 0
4809 임영웅, 지방세 체납으로 "51억 자택" 압류.."고개 숙여 사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397 1
4808 추성훈, 故김새론 장례비 전액 지원설 입 열었다.."전혀 사실 아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389 0
4807 예빛, 갑상선암 판정 후 수술 마치고 회복中인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91 0
4806 션 브래디, 前 챔프 에드워즈 제압… "난 더 완벽한 파이터 됐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96 0
4805 "병원비, 가족이 대부분 부담 했다"김새론 유족,병원비 논란에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57 0
4804 카이,SNS서 악플 보면 '신고하기'부터 누른다.."루머든 악플이든 가차 없어" [2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6483 12
4803 ""이게 내 길 인줄 알았다"신정환, 도박으로 100억 이상 탕진 후 안타까운 근황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9034 5
4802 "위약금만 13억"김수현, 대만 팬미팅 결국 무산 "스케줄 조정 불가" 공식 취소 [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091 6
4801 왕소비, 서희원 사망 여파에도 5월 결혼식 강행… 양육권도 본인이 유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842 6
4800 스트레이 키즈 현진, 생일 맞아 소아환아에 1억 원 기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86 2
4799 김새론 옛 연인 증언"고인 죽음, "김수현과 무관.. 가족 무관심이 더 힘들게 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448 0
뉴스 중증외상센터 장발 마취과 정재광, 걷기의 달인 된 이유 디시트렌드 04.0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