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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엑스 출신 고(故) 설리(최진리·1994~2029)의 둘째 오빠가 사흘째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연이어 올리며, 그 대상이 배우 김수현(37)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연이은 의미심장 발언, 누구를 겨냥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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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영화 '리얼'(2017)을 언급하며 "내 인생도, 너의 인생도, 모두 리얼"이라고 쓴 뒤 "암울 그 자체"라는 댓글까지 달아 주목받았습니다. 다수의 네티즌은 이 작품이 설리와 김수현의 대표작 중 하나라는 점을 들어, 사실상 김수현을 지목한 것 아니냐고 추측합니다.
당사자 실명이 거론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억측이라는 반론도 나옵니다. 하지만 오빠가 "수년간 팩트 체크가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었을 것'이라 생각하며 살아왔다"라는 글을 추가로 남기자 상황이 복잡해졌습니다.
특히 "높은 곳에서 떨어질 텐데 꽉 잡아라"라는 언급에 대해, 온라인상에서는 김수현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는 의견부터 단순한 감정 폭발이라는 시선까지 얽히며 논란이 커지는 형국입니다.
김새론 논란·유족 고발까지…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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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수현은 배우 김새론(25)과 미성년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소속사 측은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만남이 있었을 뿐"이라며 강력 부인했으나, 김새론이 지난달 16일 자택에서 사망한 이후 상황은 급변했습니다.
과거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7억 원대 위약금 청구 문제와 유족이 폭로한 사생활 사진 등이 연달아 터지면서, 논란의 불씨는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김수현 측은 유족과 해당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을 명예훼손 등으로 고발하며 맞불을 놓는 중입니다. 설리 오빠 역시 "동생 이름이 계속 언급되는 게 몹시 불편하다"는 심경을 내비치며, 자신이 알고 있는 진실이 따로 있음을 암시했습니다.
만약 그가 말하는 숨겨진 사실이 실체를 드러낸다면, 김수현을 둘러싼 상황은 또 다른 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잇단 폭로와 대응이 겹치며 세간의 시선이 더욱 집중되는 가운데, 이 논란이 어디까지 확대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마지막까지도 진실이 밝혀지지 않는다면, 당분간 갈등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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