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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보니 득남했더라"전현무,♥홍주연 결혼설에 드디어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05 19:00:06
조회 786 추천 0 댓글 0
														


전현무/홍주연

방송인 전현무가 최근 불거진 열애설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 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새해를 맞아 MC들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열애설과 결혼설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유쾌하면서도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소문과 가짜뉴스에 대한 유쾌한 반응


KBS 2TV


MC 김숙은 "올해가 푸른 뱀의 해라고 하던데, 전현무 씨가 뱀띠죠?"라며 그에게 새해 계획에 대해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소원보다는, 요즘 기사를 보면 제가 신혼 생활 중이라는 이야기가 많더라. 실제로는 핑크빛 소식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홍주연 아나운서와 관련된 기사 제목이 자막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KBS 2TV


이날 방송에서 패널 이순실은 "오늘 아침에 보니까 전현무 씨가 아나운서와 결혼한다고 기사가 떴더라"라며 가짜뉴스를 언급했다. 이에 박명수도 "심지어 득남했다고도 떴더라"라며 농담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전현무는 "너무 소문만 무성하다. 정작 저는 아무것도 없는데"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전현무는 "저도 기사를 보면서 놀랄 때가 많다. 신혼은커녕 연애 소식도 없다"고 솔직히 말하며 자신을 둘러싼 루머들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사람들이 제가 뭔가 대단한 걸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모든 게 다 소문일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열애설을 넘어선 기대와 관심


KBS 2TV


전현무는 오랜 기간 동안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온 방송인으로, 그의 사생활은 항상 화제의 중심에 서 있었다. 이번 열애설 역시 그의 인기를 반영하는 한 단면이다. 그는 "관심을 가져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가짜뉴스가 퍼지는 건 조금 곤란하다"며 대중과 언론의 관심에 감사와 부담을 동시에 표현했다.

전현무는 "올해는 소문보다는 실제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란다"며 새로운 목표와 바람을 전했다. 그의 솔직한 발언과 유머러스한 반응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열애설과 가짜뉴스에 대한 논란을 한층 유쾌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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