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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철저한 전쟁 대비 태세 갖춘다" 10년만에 대대정치지도원대회 연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18 19: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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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자국 군대의 전쟁 준비를 한층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미일한 군사협력, 위협적 성격 명확"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평양에서 열린 '조선인민군 제4차 대대장, 대대정치지도원대회'의 마지막 날에 참석해 연설했다고 16일 보도했다. 이번 대회는 2014년 이후 10년 만에 개최되었으며, 김 위원장은 전쟁 대비 태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번 연설에서 전쟁 준비가 국가 주권과 평화의 영구적 보장을 위한 핵심 과제임을 강조했다. 그는 "우리 무력의 전쟁 준비가 완성되는 시점이 우리 국가의 주권과 평안이 영구화되는 시점"이라며, "다시 강조하지만 우리 무장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과업은 전쟁에 대비한 준비"라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북한 군의 준비 상황이 곧 국가의 생존과 직결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자 하는 의도로 보인다.

김정은 위원장은 또한 미국과 한국, 일본 간의 3각 군사협력, 이른바 '미일한 3각 군사쁠럭'이 위협적인 성격을 보다 명확히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은 한미동맹을 완전한 핵동맹으로 변이시키고, 미일한 3각 군사 공조를 강화하며 아시아판 나토의 출범을 서두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미국이 한국과 그 주변에 전략적 군사 장비를 배치하는 등 점차 군사적 압박을 높이고 있다고 경고했다.

핵무력 강화 의지… "전쟁억제 사명 완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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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은 북한의 핵무력 강화가 불가역적인 정책임을 재차 확인했다. 그는 "핵무력 강화 노선은 이미 우리에게 있어서 불가역적인 정책으로 된 지 오래"라며, "이제 남은 것은 지금 당장이라도 핵무력이 전쟁억제의 사명과 제2의 사명을 수행할 수 있게 완벽한 가동 태세를 갖추는 것뿐"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또한 미국과 서방 국가들이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적 지원을 지속하며 전쟁을 장기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미국의 전쟁 상인들이 전 세계적으로 군사적 개입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며, "제3차 세계대전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 전쟁이 터질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 지도자는 또한 혁명군인들의 정치 사상적 준비가 전쟁 승리를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시점에서 군인들 속에 투철한 주적관과 대적결전 의지를 깊이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와 대적하는 미국과 한국의 군대는 극도의 전쟁 객기를 부려대고 있다"고 발언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발언은 북한이 당면한 안보 상황과 향후 군사 전략에 대한 시각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북한의 전쟁 준비와 관련한 강경한 입장은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안보 상황에 새로운 긴장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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