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성을 봐도 크게 흔들림이 없는 나이다. 그런데도, 인조이를 하면서 살짝 '심쿵'했다. 데이트를 신청하고 키스를 하면서 그 상황 속에 빠져 든다. 게임에 빠져 든다. 언젠가부터 롤플레잉 게임을 하면서 남성 보다는 여성 캐릭터를 선택하고 있다. 수십 시간을 지겹도록 봐야 할 캐릭터인데 남성보다는 산뜻한 여성 캐릭터가 더 나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아마도 같은 생각을 하는 남성들이 많을 것이다.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그런데 인조이에서는 정체성 혼란이 온다. 여성 캐릭터라 남성과 연애와 결혼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남성으로 캐릭터를 바꿀까 생각도 했지만 그냥 여성 캐릭터로 했다. 그런데도 연애에서는 '심쿵'했다. 스스로 '여성'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일까? 인조이에서의 첫 연애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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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이 필요해...직장을 구하는 방법인조이는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그런 점에서 MMORPG와도 닮았다. 오픈 필드를 배경으로 그 속에서 생화를 하면 지내게 된다. MMORPG에서는 전투력이 중요하듯, 심즈와 같은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돈이 필요하다. 뭘 하든 돈과 연관된 것은 세상 사는 것과 닮았다. 그래서 돈을 벌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생각해 보면 쉽다. 직업이 있어야 하고, 직장이 있어야 돈을 번다. 하물며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말이다. 인조이에서 돈과 직장, 직업을 어떻게 구할까 알아보려고 했다. 그런데 연애와 직장생활을 동시에 진행하게 됐다. 우선 M을 눌러 맵 화면으로 들어가서, 자신의 집을 클릭해 보면 주민에 대한 정보가 나온다. 게임와이는 고등학교 졸업이고, 연령대는 청년이며, 직업은 무직, 카르마는 보통이다. 이 카르마는 업보를 말하는 것으로, 나쁜 짓이나 좋은 일을 하면 어떤 일이 발생할지 기대가 된다. 야망도 있다. 감미로운 목소리, 달성 목표는 스탠딩 마이크 1개 구입하기와 노래 부르기 3회 수행하기다. 기자가 정한 적은 없지만 어쨌건 도전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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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구하기 위해 화면 하단 중앙 휴대폰 아이콘을 터치하면 휴대폰 화면이 열린다. 여기서 가장 아래에는 학교/직업/메시지/연락처의 4개 항목이 보인다. 여기서 직업을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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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은 정규직과 아르바이트로 나뉜다. 정규직에는 도원소방서의 소방사, 아담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연습생, 아라미르 그룹의 비서, 법무법인 유스티티아의 변호사, 시대의 거울 기자, 명성대학교 교수 등의 직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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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에는 도원분식의 카운터, AZ편의점의 카운터와 매니저 등이 있다. 편의점 알바는9시부터 6시까지.매니저가 된다면 급여가 2배 이상 올라간다. 기자는 기자다. 기자를 해 보자. 어떤 조건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편집자와 편집장은 지원할 수가 없다. '지원하기'를 눌렀다. 직무는 기자. 직급도 기자다. 직급이 기자일리가 있나? 아무튼 합격을 했는지 아리송하다. ◇ 직장이 도대체 어디있는 거야... 편의점 알바나 할까?직장 구경을 가야겠다. 그런데 맵을 열어도 회사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안 보인다. 조이가 안 움직인다. 여기로 이동을 해도 안 움직인다. 좌측 하단에서 '실행' 아이콘을 누르니 움직인다. 조이가 이동하지 않는 분들은 참고하기 바란다. 
지도에 신문사가 없는 것을 보니 편의점 알바나 해야겠다 생각이 든다. 편의점으로 간다. 우리 조이 신호등도 잘 지킨다 빨간 불에 섰다가, 파란불이 되니 움직인다. 아, 속마음이 뜬다. 영어다. 어렵다. 편의점이 잠겨 있었나 싶었는데 뭔가 구매를 하니 열린다. 앉아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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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상황 게이지를 보니 나쁜 것이 없다. 청결함이 좀 떨어지는데, 이 정도야 버틸 수 있다. 집으로 가기 방법을 몰랐는데 조이를 클릭하니 '집으로 가기'가 가장 먼저 뜬다. 스마트폰 관련 메뉴도 여기 있다. 메뉴가 많다. 루머 보내기를 해 봤다. 별 반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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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핸드폰을 확인하니 루머 관련 내용인 줄 알았더니 시대의 거울 입사 알림이다. 아, 합격이라 좋긴 한데, 어디로 가야할지? 오늘은 며칠이지 확인하게 된다. 다행히 일요일이다. 내일이 출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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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서 출근 준비나 하려고 하는데 누군가 앞에 앉았다. 드디어 연애의 시작인가? 결혼도 하려고 호감형 멘트를 날렸다. 기본 좋아하더니, 사라진다. 아까 그 직원의 속마음도 떴었는데 어떤 마음이었을까? 인사를 하니 둘이 대화는 하는데, 무슨 마음인지 알 수가 없다. 뭔가 화가 났다. 대화를 선택하지 않아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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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내일 출근을 위해 집으로 가야겠다 생각했다가 저녁이 아닌 오전 10시라는 것을 알게 된다. 무언가를 더 해도 되겠다. 자리에서 일어나길래 왜 그런가 싶었더니, 매장 직원과 얘기를 나눈다. AI다. 옵션에서 인공 지능 활성화를 해 둔터라, 뭔가 스스로 행동을 결정한 모양이다. 일어나 보니 그새 알바가 바뀐 모양이다. 밖으로 나왔다. 다시 맵을 열어도 신문사는 없다. 누군가를 붙잡고 길을 물어보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다. 지하철을 타고 누리 광장으로 왔다. 신문사가 있을 것 같아서다. 플리마켓이 열리고 있다. 마음에 드는 것이 많다고 한다. 속마음 풍선이 뜬 남성을 클릭하니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 AI가 하는 일이다. 도대체 신문사는 어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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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고픔은 바로바로 해결...집을 지었다...'일정 관리' 발견!배고픔 게이지가 크다. 뭘 좀 먹어야겠다. 맵을 열어도 식당은 없고, 조이를 눌러 '집으로 가기'를 선택한다. 지하철을 내려서 걸어가는데, 속마음이 영어로 나오는 것이 자꾸 걸린다. 찾아보니 어쩔 수 없단다. 설정에도 없는 모양이다. 집에 돌아왔는데 부지만 있다. 헉, 내가 집을 사지 않았던가? 조이도 배가 고프단다. 먹을 걸 달란다. 집을 사야 하는데, 어떻게 사야 하더라? 한참 찾다가 우측 하단에 집수리 아이콘이 있어 클릭을 해보니 건축 모드가 뜬다. 46,000원짜리 주택을 샀더니 1초만에 지어진다. 굳이다. 배가 많이 고프니 두 그릇이다. 비빔밥을 잘도 먹는다. 배고픔 게이지가 금방 찬다. 아사를 시키지 않은 것만 해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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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다 보니 모자가 거추장스럽다. 벗을 수 있나? 옷 갈아입기를 눌러 수영복으로 갈아 입는다. 두 그릇 다 먹을 줄 알았는데, 일단 두 그릇을 포개서 든다. 설마. 헉, 버리다니, 아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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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변도 본다. 소리가 안 들리니 큰 것인가 보다. 시원하게 샤워도 한다. 남은 게이지가...'수면'이다. 잠을 자려고 했는데 음악이 좋다면서 컴퓨터 앞에 가서 짝짝쿵을 한다. 넌 낮잠 잘 시간이란 말이다. 바로 잠을 자러 가지 않길래 하단의 할 일 내역을 보니 음악 듣고, 잠자고, 중앙공원 분수대로 가는 일정이다. 분수대로 가는 일정이 없었는데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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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변도 본다. 소리가 안 들리니 큰 것인가 보다.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시원하게 샤워도 한다.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좌측 하단을 보니 분수대로 가는 일정과 함께, '일정 편집'이 보인다. 눌러보니 [조이 관리-일정 편집] 메뉴가 뜬다. 오, 이것이었구나 싶다. 그렇게 찾던 '시대의 거울'도 있다. 드디어 출근하게 된 것이다.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시대의 거울 일정이 있는 것을 보고 안심하게 된다. 
스마트폰에도 일정 편집이 있다.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조이 관리-일정 편집 메뉴에서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지금 중앙공원-분수대에 있을 시간인데, 과연 어떻게 됐을까? 일정에서 집 화면으로 빠져나오니, 아직 자고 있다. 스스로 관리가 안되나? 그러고 보니 욕구 화면의 수면 게이지가 잘 보충되지 않는다. 원래 이렇게 느린 것인가 싶다. 시간을 빨리 가게 할 수는 없다. 회사 가는 것만 보고 싶은데 말이다. 그리고 잠 자는 것만 이렇게 보고 있어야 하는 것인가 싶다. ◇ 인조이의 찐 재미는 지금부터...오침의 꿀맛과 이성과의 첫 만남조이가 자고 있는 동안 UI를 살펴보다 보니 조이가 일어난다. 그리고 일정 관리를 위해서인지 급히 어딘가로 뛰어간다. 뛰는 모습은 처음이다. 빨간불 신호등에 멈춘 조이를 건너게 해 줬다. 다시 전철을 한다. 종앙공원-분수대로 왔다. 앞서 누군가 AI로 진행하면서 누구와 만나기로 했나? 설정하지도 않은 이곳으로 온 이유가 궁금해진다.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역시, 누군가를 만나나 싶더니 의자에 앉아 기타를 튕긴다. 흥겨운 음악이다. 누군가 옆에 온다고 생각했더니 지나친다. 또 다른 남성도 지나친다. 속 마음을 보니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봐야겠다고 한다. 분수대 앞에서 연주를 한다. 바로 옆에 또 연주를 하는 사람이 있다. 합주를 할까? 옆으로 간다. 합주를 하자고 옆에 가서 말을 걸었더니 '서성거리기'가 먼저 일정에 등록됐던 모양이다. 그러더니 옆에 있던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눈다. 
이 누나, 음악에 진심이다.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커피를 주문한다. 3원이다. 바로 옆 복권 가게도 들린다. 누군가 복권을 사서 당첨되는 것을 봤기 때문이다. 결과는 바로 나온다. 머리를 감싸 쥔다. 다시 샀더니 오, 당첨된 모양이다. 얼마를 벌었는지 팝업이 뜨지 않으니 직관적이지 않다. 5원으로 복권을 더 구매한다. 복권 구매로 일정을 가득 채웠다. 괜찮은 건가 싶다. 
복권을 구매하고 휴식.
의자에 앉았는데 핸섬가이와 대화를 나눈다. 이마에 뽀뽀를 하고, 커피 한잔하자고 하고, 결혼 여부를 묻고 로멘틱 멘트를 날려 유혹한다. 그 사이 다른 일정이 자동으로 끼어 들어 불편했지만, 아무튼 대화를 이어간다. '함께 데이트 계획하기'까지 날렸다. 그런데 할머니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이 끼어들어 불편하다. 데이트 일정이 생겼다. 그가 떠난다. 날이 컴컴해졌다. 이제 집으로 가야겠다. 조이는 생각이 다르다. 기타를 치고 싶다. 
의자에 앉았는데 핸섬가이와 대화를 나눈다.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결혼 여부를 묻고 로멘틱 멘트를 날려 유혹한다.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데이트 신청을 하면 데이트 일정이 잡힌다.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 사랑이 시작되려나요? 데이트와 키스를 했다!아, 데이트 일정이 오늘이었나? 뭔가 팝업이 뜨더니 어디론가 걸어간다. 남은 일정이 중앙공원 밖에 없으니 맞는 모양이다. GKDL 시나리오 행동과 즉시 행동이 뜬다. 데이트를 기다렸다고 말하기, 데이트 직전에 한 일 묻기, 입은 옷이 예쁘다고 칭찬하기 등이 메뉴가 있다. 메뉴에 사랑한다고 고백하기가 있다. 손잡고 대화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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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연분으로 함께 하기로 이어진다. 키스하기 메뉴가 떴다. 대화를 하다 보니 아사 직전이다. 집으로 가야겠다. 문자가 뜬다. 오늘따라 네 미소가 자꾸 생각나. 드디어 두근두근 연애가 시작된 모양이다. 직업은 못 구해도, 
키스하기 메뉴가 떴다.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집에 도착하니 배고픔이 극에 달했다.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단다. 중화 볶음면을 먹는데, 배가 고파서 쓰러질 듯한 형태를 취한다. 헉, 중화 볶음면을 선택했는데 비빔밥까지 들고 나온다. AI가 시킨 모양이다. 또 버릴 건가 싶다. 수면 게이지도 노란색으로 변한다. 자야겠다. 역시 예상대로다. 우리의 조이는 생각보다 배가 적다. 한 개만 먹어도 배가 가득 찬다. 자자. 상황이 이런 데도 컴퓨터 앞에서 짝짜쿵을? 수면을 누르니, 자러 간다. 용변도 봐야지, 옷을 입고 용변이라니. 살색이 필요해 보인다. 희미하게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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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고 용변이라니. 살색이 필요해 보인다. 희미하게라도.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잠은 5배속이다. 5배속 초과시 이동 조작과 자율 행동 끄기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너무 오래 자고 있길래, 일정에서 잠자기를 취소했더니 바로 일어난다. 배고픔 수치가 낮은데 밥을 먹으러 갈까? 아닌다. 컴퓨터 앞에 앉는다. 짝짜쿵. 너무 좋아하는데?" 
5배속 초과시 이동 조작과 자율 행동 끄기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 '두근두근' 출근 직전....직장 생활이 이런 거였어?이번에는 샐러드를 해서 먹자. 먹으면서도 오직 재즈, 음악 생각 뿐인 조이다. 너무 느리다 싶어 좌측 하단 재생 화면에서 '가장 빠르게'를 눌렀더니, 장난 아니게 빨리 진행된다. 이제 출근 시간이 얼만 남지 않았다. 조이는 알아서 출근할 것인가? 8시 52분인데도, 9시인데도 춤만 추고 있다. ㅠㅠ..
좌측 하단 재생 화면에서

샐러드는 수영복과 함께 먹어야지.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첫 출근이 가까워 오고 있다.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이동하기를 눌러줬다. 그런데 늦어서 택시를 탔다고 했다. 그런데 조이가 회사로 가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바로 앞에 택시가 있어 이걸 탔나 싶은데 아닌가 보다. 잠시 후 화면 오른쪽에 조이 얼굴이 보이고 업무 버튼이 보인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이 보인다. 근무시간은 월, 수, 금, 급여 405원, 일급이다. 지원가능 연령대는 청년 이상, 장년 이하다. 하루 출근을 한 셈이다. 할 일은 녹취록 작성하기, 기사 초안 피드백 받기, 기상 쓸 통계 조사하기, 취재 보조하기, 조퇴하기의 5개 메뉴다. 
화면 오른쪽에 조이 얼굴이 보이고 업무 버튼이 보인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이 보인다.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이것이 가상 속 회사란 말인가.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시간을 빨리했다. 금세 퇴근 시간이 됐다. 현재 잔고는 3310원. 과연 405원이 들어올 것인가? 6시 정각. 칼 퇴근이 이루어진다. 조이는 집 안에 있다. 그리고 금액도 들어와서 3715원이 됐다. 이렇데 돈을 버는 구나. 아까 남자 친구가 선물을 보냈다고 해서 나가 봤다. 어디 있는지 찾지 못하고 있는데, 욕구 메뉴에서 '사교'를 누르니 뭔 가가 계속 진행되나? 선물도 개봉하고, 다양한 표정 연습, 말하기 연습도 한다. 
사교를 눌렀더니, 남친이 보낸 택배를 가지고 들어온다. 인조이 /게임와이 촬영
그렇구나. 뭔가 필요할 때는 욕구 버튼을 누르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배고픔을 눌러보니 바로 냉장고로 간다. 배가 다 차지도 않았고, 수면 욕구도 있는데 이 여성, 정말 짝짜쿵을 좋아한다. 이제 내일이 되면 '사교 '버튼을 계속 눌러서 데이트도 하고, 결혼도 하고, 애기도 낳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돈도 벌고, 연애도 하는 희망찬 하루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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