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마비노기M 공략②] '룬 각인' 실수하지 말고 시도하자...주입과 강화 미세 팁까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02 20:07:44
조회 55 추천 0 댓글 0


다양한 매력의 NPC / 게임와이 촬영


에린 대륙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단순한 게임이 아닌 또 하나의 삶이 시작된다. 감성적인 음악과 따뜻한 분위기로 사랑받아온 마비노기는 출시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수많은 밀레시안들의 추억 속에 자리 잡았다. 

마비노기 모바일이 정식 출시되면서, PC에서 즐기던 감성이 이제 손안에서도 이어진다. 원작의 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새롭게 다듬어진 이 세계는, 기존 유저들에게는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경험을, 신규 유저들에게는 방대한 콘텐츠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기회를 제공한다.

하지만 자유도가 높은 만큼 초반부터 헤매기 쉬운 것이 마비노기 모바일의 특징이다. 직업 선택부터 전투 스타일, 효율적인 성장 방법까지 알아둬야 할 정보가 많다. 무작정 시작하기보다는, 기본적인 시스템을 이해하고 효율적인 플레이 방식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에린에서 더 빠르게 성장하고, 강해지기 위한 여러 공략들을 시리즈로 연재할 예정이다.

◇ 흔히 하는 승급 실수


일반 등급의 3소켓 보석 무기 / 게임와이 촬영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다이스나 던전 보상 등을 통해 여러 잡템들을 얻을 수 있다. 이 게임의 주요 성장 방안은 '룬'을 상위 단계로 만들어 장비에 각인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분해하는 선택을 흔히 하게 된다.

분해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 정석적인 선택이나 이 과정을 진행하기 전 확인해야 할 부분이 몇 가지 존재한다.

우선 일반, 고급, 레어 등급 등의 장비는 막 갈지 말고 자기 레벨 대의 보석 3소켓을 가진 것들 위주로 킵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일반 아이템의 경우 따로 확인하지 않아도 자체 레벨을 확인할 수 있는데다 후술할 룬 각인 시에도 손해를 보지 않으므로 1순위 킵 대상이다.


장비의 기본 방어력 / 게임와이 촬영


참고로 아이템의 기본 수치는 해당 아이템을 클릭 후 첫 번재 탭 가장 밑에 보이는 기본 공격력 혹은 방어력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3소켓 아이템을 킵하는 이유는 룬을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우리는 스팩업을 위해 룬을 장비에 각인시켜야 한다. 예를 들면 전설 룬이 생겨 가지고 있는 엘리트 장비 혹은 에픽 장비에 발라야 하는데, 여기서 실수가 발생한다.


전설 룬 / 게임와이 촬영


가지고 있던 에픽 혹은 엘리트 장비에 전설 룬을 바르게 되면 분해해서 다시 바를 때와는 다르게 기존 장비에 각인돼 있던 룬이 날아간다. 때문에 그냥 바로 각인을 넣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


파밍한 장비에 각인시킨다 / 게임와이 촬영


그렇다고 기존 장비를 분해하자니 새로 얻은 높은 등급의 룬만 덩그러니 남게 된다. 여기서 아까 킵해뒀던 자기 레벨 대의 3소켓 장비를 사용해야 한다. 킵해뒀던 일반 장비에 전설 룬을 각인시키는 것이다.


룬 손해를 보지 않고 3소켓 무기가 안성된다 / 게임와이 촬영


정리하자면 3소켓의 높은 레벨 장비 등장 시 분해하지 않고 킵, 높은 등급의 룬 파밍 시 해당 부위의 기존 아이템을 분해한 뒤 룬 돌려받기, 이후 높은 레벨의 일반 장비에 높은 등급의 룬 각인시키기 가 일련의 과정이다.

장비 분해 혹은 판매가 안돼 룬 각인을 못 한다는 질문이 가끔 들어오는데, 모든 장비 및 엠블럼 등은 잠금 해제를 한 상태에서만 조작이 가능하다.

◇ 장비 성능 주입과 직업 장비


성능 주입 / 게임와이 촬영


여기까지가 장비와 룬 승급에 대한 팁인데, 한 가지 더 고려해야 할 것이 바로 장비 연금술의 성능 주입이다. 기본 특성의 필요성이 있거나 강화가 돼있는 등 특수한 경우에 룬 소모를 감소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선택지다.

장비 성능 주입을 하게 되면 대상 장비의 룬이 유지되며 재료 아이템이 사라진다. 다만 재료 아이템의 레벨, 장비 특성 등을 재료가 결정한다. 이후 보석 소켓은 둘 중 더 높은 쪽을 따라가게 된다.


성능 주입 / 게임와이 촬영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는 당연히 레벨과 기본 공격력이나 방어력 등이 재료가 대상보다 좋은 상태여야 한다. 여기서 보는 손해는 재료에 들어가는 장비의 룬과 기타 재화 등이 환급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런 식으로 소켓만 옮기고 싶고 재화의 손해 쯤은 감안하는 것이 나은 상황이라면 주입을 할 수 있는데, 주입이 필요한 경우가 더 있다.


천 갑옷에 붙어있는 상대적으로 높은 지력 스탯 / 게임와이 촬영


마비노기 모바일은 기본적으로 장비의 기본 방어력이 천, 경갑, 중갑 관계 없이 같기 때문에 눈치를 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밑에 붙어있는 스탯이 다르다.

이를 테면 화염술사를 플레이하고 있는 이용자는 천을 껴야 높은 지력 스탯의 이득을 볼 수 있다. 검술사는 힘 스탯이 붙은 중갑을 착용해야 더 안정적인 사냥이 가능하다. 댄서나 석궁사수 역시 솜씨가 높은 경갑을 착용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스탯이 다르기 때문에 장비 주입을 통해 본인의 대상 장비를 중갑, 경갑, 천 등의 직업에 맞는 재료 장비를 넣어 교체하는 방식이다. 파밍 단계에서는 큰 상관 없겠지만 엔드 스팩을 바라보고 달리는 이용자라면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분해 후 재각인과 장비주입의 선택 경우 위의 상황들을 고려해 판단하면 된다. 룬 하나가 아까운 상황이라면 새로운 베이스 장비를 파밍하는 것이 좋다.


등급이 롤라갈 수록 더 높은 양의 재화를 요구한다 / 게임와이 촬영


이어 강화를 함부로 높은 등급까지 올리면 안되는 이유가 여기서 나타난다. 주입을 하지 않으면 강화 단계가 이동이 안되는데, 주입이라는 것은 플레이어의 입맛대로 모든 텍스트를 이전할수 있는 것이 아니거니와 룬의 손해까지 보게 된다. 강화는 전설 등급 파밍을 달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적당히만 올려놓는 것이 좋다. 강화에는 상당히 많은 양의 골드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강화는 보통 60레벨을 넘기는 에픽템 이상에만 가볍게 4강 정도를 올려주고, 이후 전설 파밍 이후 달려야 한다는 것이 중론이다.

◇ 패션 장비 승급과 엠블럼

패션 장비의 경우 역시 승급이 가능하다. 같은 등급의 패션 의상 세 개를 합쳐 확률적으로 높은 단계의 패션 의상을 얻을 수 있다. 다만 확률이 높은 편은 아니다.

패션 의상의 경우 에픽 등급 전까지는 아무 장비나 합쳐서 승급할 수 있다. 하지만 플레이어마다 각각 세팅돼 있는 기본 의상에 부족한 등급이 존재할텐데, 이를 적격해야 한다. 예를 들어 전 부위가 엘리트 등급인데 바지만 희귀 등급이라면 바지를 위주로 승급을 해줘야 하는 것. 
여기서 흔히 발생하는 실수는 승급 탭에 들어가 아무렇게나 승급을 달린다는 점인데, 이용자는 원하는 부족한 부위를 제일 앞에 놓고 승급을 돌려야 한다.


패션의상 승급 / 게임와이 촬영


앞서 설명했던 장비 주입에서 그랬듯이 베이스가 되는 의상이 있고 재료가 되는 의상이 있다. 바지가 부족하다면 바지를 제일 앞에 놓고 나머지 의상을 넣어줘야 한다. 이후 엘리트 등급 부터는 같은 부위의 의상만 조합이 가능하니 참고할 것.


1슬롯의 효과는 받고 / 게임와이 촬영


2슬롯을 꾸밀 수 있다 / 게임와이 촬영


의상에 대한 팁이 있다면 스탯을 위한 세트 장비 슬롯과 패션 슬롯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1번 슬롯에 높은 등급의 세트 장비를 깔아두고 2번 슬롯에 원하는 의상을 둘러 입어놓느 식으로 설정을 해 놓으면 등급 효과는 받으면서 캐릭터 꾸미기가 가능하다. 높은 등급의 장비를 억지로 입고다니는 이용자가 있는데, 그럴 필요는 없다.


마비노기 모바일 엠블럼 상점 NPC


끝으로 엠블럼의 각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모셔두지 않아도 된다. 이를 과감히 갈아도 일반 장비처럼 기존 룬을 뽑아낼 수 있으며, 새로운 엠블럼 수급의 경우 기존 엠블럼을 보유했던 이용자라면 '던바튼' 학교에 앞에 있는 NPC '아란웬'에게서 무료로 구입할 수 있다.



▶ [기행] 마비노기 '심층' 찾는 이유 있었다...'전설' 기회!▶ [마비노기M 공략①] '마비노기 모바일', 클래스 변경과 엠블럼에 대해서▶ 웰메이드 '힐링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 "'리니지 라이크' 아닙니다"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회생활 대처와 처세술이 '만렙'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3/31 - -
이슈 [디시人터뷰] LPBA의 차세대 스타, 당구선수 정수빈 운영자 25/04/02 - -
10008 [현장] '라그나로크 백 투 글로리', 17일 출시 확정..."서버 안정화 및 최적화 작업 진행 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11 0
10007 봄바람 휘날리며...봄 맞이 넥슨 소식 종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11 0
10006 크래프톤, '딩컴' 스팀 무료 주말 행사 참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4 9 0
10005 [기자수첩] 닌텐도 스위치 2 가격 논란을 지켜보며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4 11 0
10004 일본, 태국...글로벌로 향하는 K-게임 3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0 0
10003 [금주의 게임 순위] '마비노기M', 구글 매출 4위 '우뚝'...인조이 스팀 '6위' 유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9 0
10002 NHN, '세계 자폐인의 날' 맞아 '블루라이트 캠페인' 참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9 0
10001 올해 따뜻해지기 전에...썸에이지, 영웅 IP 신작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0 0
10000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레쿠쟈 라이징' 4월 15일 첫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1 0
9999 큐로드, 신임 서종현 CFO 영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9 0
9998 '쿠키런' 일본에서 달린다...쿠키런: 모험의 탑', 日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6 0
9997 하위 호환 된다!...닌텐도 스위치 2 출시 게임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0 0
9996 무엇이 달라졌나?...닌텐도 스위치 2의 모든 것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7 0
9995 남산 서울 타워까지 밝힌다...게임사, 주년 이벤트 '풍성'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6 0
9994 게임 속 이야기를 현실에서 경험한다...'띵조카니발 in 용산' 개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3 0
9993 네오위즈, 게임 개발 '고연전' 개최...총 16개 게임 격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6 0
9992 "현실보다 이용자 의견이 더 중요" 인조이, 노인부터 '자연사' 시작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984 3
9991 [마비노기M 공략③] '자동 채집'과 효율적 생활 꿀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2 0
9990 더 이상의 보스 너프는 없다…'퍼스트 버서커: 카잔' 두번째 개발자 노트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2 0
9989 라이엇게임즈, 'TFT' 세트 14 '사이버 시티' 업데이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7 0
9988 세트 아이텝 재료 드롭율↑...'퍼스트 버서커 카잔' 무엇이 달라지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4 0
9987 "초특급 컬래버"...넷마블, '신의탑X홀로라이브' 예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5 0
9986 엔씨소프트 리니지 리마스터, '영웅의 시대' 온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8 0
9985 "생일 축하해!'...로스트아크, 혜택 가득한 '2025 모코코 생일 이벤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47 0
9984 이어지는 기부 행렬...영남 산불 피해 복구 스마게도 동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48 0
9983 렐루게임즈, '미메시스'와 '스캐빈저 톰' 신작 2종 트레일러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44 0
[마비노기M 공략②] '룬 각인' 실수하지 말고 시도하자...주입과 강화 미세 팁까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5 0
9981 '브라운더스트2' 개발자-이용자, 산불 피해 복구 기부금 전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47 0
9980 [핸즈온] "아주 나이스" 로얄 매치 향기 폴폴...'퍼즐 세븐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28 1
9979 남편 장례식도 치르기 전에 소피아와 아기를 가지려 한다고?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850 5
9978 "이런 것도 가능해?" 인조이 금손이 만든 인기 창작물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65 0
9977 "59세인데 이 게임을 너무 사랑해요!!!" - inZOI 팬들의 열정과 기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78 0
9976 [프리뷰] BTS 게임에 이어 선보이는 '퍼즐 세븐틴' 어떤 게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2 0
9975 창세기전 모바일·그라나도 에스파다M, 신규 캐릭터 등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8 0
9974 NHN데이터, 소셜비즈로 분석한 인스타그램 최신 DM 마케팅 트렌드 공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0 0
9973 팝업스토어로 야구팬과 만난다...'컴프야V25X랜더스' 스토어 오픈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1 0
9972 전투 준비가 편해진다...-승리의 여신: 니케' 업데이트 및 개선 사항 안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5 0
9971 [리뷰] 뉴비 엔딩보는데 25시간 걸렸어요…맛있게 난이도 조절 성공한 '퍼스트 버서커: 카잔' 리뷰 [5]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179 3
9970 넷마블, 4일부터 '나혼렙 챔피언십 2025' 본선 관람 티켓 판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88 0
9969 이번에는 '장송의 프리렌'...협업 범위 넓혀가는 '배그M'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97 0
9968 넥슨재단, 굿즈 판매 수익금 신진예술가 지원 사업에 기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70 0
9967 '퍼스트 버서커 카잔', 뉴비 절단기 바이퍼 어떻게 잡아요 [7]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5417 2
9966 BTS의 어린시절은?...'인더섬 with BTS', '어린이 소년단' 업데이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67 0
9965 캡콤, '몬스터 헌터 와일즈' 출시 1개월만에 1,000만장 돌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73 1
9964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음원제작·애니·제품 콜라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64 0
9963 [기행] 마비노기 '심층' 찾는 이유 있었다...'전설' 기회! [7]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6825 2
9962 하이브IM, 300억 원 투자 유치...게임 사업 가속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75 0
9961 PC·모바일 게임 10종에서 만우절 이벤트 '풍성'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79 0
9960 2024년 모바일게임 매출 1위 K-게임사는 넥슨 아닌 '이곳'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89 0
9959 이것이 하이브리드형 클래스...패스 오브 엑자일 2 '헌트리스' 매력 미리보기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72 0
뉴스 임찬규, 완봉승으로 LG 개막 4연승 견인 디시트렌드 04.0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