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가 2일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 기반의 전략 게임인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의 신규 세트 사이버 시티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세트 14 사이버 시티는 사이버 펑크 세계관에서 수 많은 조직들이 도시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세력 전쟁을 벌인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이용자들은 조우자, 상점, 증강 등 시스템에 변화를 주는 신규 체계 해킹을 활용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특성으로는 다양한 무기를 수집하고 발사하는 동물특공대, 전투에서 패배하거나 적적 처치할 때 스택이 쌓이는 사이퍼, 배치 유닛 수의 따라 위력과 크기가 증가하는 사이버 보스 등 신규 세트에 맞는 여러 특성이 새롭게 추가됐다.
테마에 어울리는 신규 5단계 유닛도 추가됐다. 'TFT'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오로라는 대기석 가장 왼쪽 끝에 있는 유닛과 위치를 바꾸고, 해당 유닛이 처치될 때까지 일직선으로 가장 많은 적을 타겟하는 공격을 가한다. 코부코는 스킬 사용시 내구력을 얻고 주변 적을 붙잡아 공중에 띄운 뒤 내리꽂아 피해를 주기에 배치에 따라 강력한 적 유닛을 견제할 수 있다.
장식 요소로는 해방된 프로젝트 베인, 프로젝트 경계의 나락 결투장, 미니 기상 캐스터 잔나가 3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동시에 이용자가 스킨 테마에 맞춰 차원문을 꾸밀 수 있는 기능도 함께 적용된다.
스티븐 모티머 게임 기획 선임 디렉터는 "이용자들이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에 세트 13이 한국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새로운 세트에서 해킹 체계를 활용해 보다 실험적인 플레이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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