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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스타트업동향] 술담화, 전통주 추천 AI 소믈리에 서비스 출시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02 18: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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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동아 김영우 기자] 스타트업이 선보인 새 상품이나 서비스, 인사와 수상, 행사 참여와 간담회 개최 소식 등 최신 동정을 한 눈에 보기 쉽게 전해드립니다.

술담화, 빅데이터 기반으로 전통주 추천하는 AI 소믈리에 서비스 출시


전통주 큐레이션 플랫폼 술담화(대표 이재욱)가 20만 고객의 데이터를 활용한 전통주 추천 서비스, AI 소믈리에 ‘솜례’를 4월 1일 공식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 서비스는 정교한 알고리즘과 6년간 축적한 플랫폼 데이터를 결합해 개인별로 최적화된 전통주 추천 기능을 제공한다.


술담화, 빅데이터 기반 전통주 추천 서비스 ‘AI 소믈리에’ 출시 / 출처=술담화



술담화 웹사이트와 앱에서 만날 수 있는 AI 소믈리에 ‘솜례’의 주요 특징은 ▲24시간 이용 가능한 실시간 맞춤형 추천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한 직관적인 상품 탐색 경험 ▲추천부터 구매까지 5초 내 완료되는 원스톱 프로세스 등이다.

본 서비스는 술담화 특유의 전통주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추천 엔진을 탑재했다. 이 핵심 기술의 근간에는 6년간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가 있다. 20만 회원데이터, 10만개의 제품데이터, 8만 개의 상품 리뷰 데이터, 100만개 이상의 유저 상호작용 데이터 등이 포함되며, 이를 기반으로 정교한 추천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딥 매트릭스 팩토라이제이션(deep matrix factorization)' 기반 전통주 추천 알고리즘이 눈에 띈다. 이 알고리즘은 특정 소비자가 좋아하는 제품과 비슷한 특징의 제품을 추천해주는 '콘텐츠 기반 추천'과 특정 소비자와 비슷한 취향을 가진 다른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제품을 추천해주는 '협업필터링 기반 추천' 기능을 모두 활용하는 추천모델이다.

또한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반 기술을 적용해 전 세계 주요 언어로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전문가가 부족한 해외 시장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수준 높은 전통주 큐레이션을 제공할 수 있다.

술담화 관계자는 "글로벌 주류 시장의 규모는 2400조 원에 달하며, 소믈리에라는 직업이 존재할 정도로 큐레이션 요구가 많지만, AI 기술 적용이 아직 미흡한 분야"라며 "전통주를 시작으로 향후에는 모든 주종을 아우르는 AI 소믈리에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큐레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는 딥테크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주점이나 음식점 등에 AI 소믈리에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어디서든 전문가 수준의 주류 추천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라고 전했다.

플로우, 10주년 맞아 서비스 개편, ‘무료 그룹웨어 기능 탑재’


협업 도구 ‘플로우(flow)’를 개발하는 마드라스체크(대표 이학준)가 서비스 출시 1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서비스 개편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플로우는 전자결재, 이메일 기능 등 다수의 그룹웨어 기능을 통합해 올인원(All-in-One) 협업 플랫폼으로 진화하며, 핵심 그룹웨어 기능은 무료로 제공한다.


플로우, 10주년 맞아 서비스 개편, ‘무료 그룹웨어 기능 탑재’ / 출처=마드라스체크



이를 통해 플로우는 기존의 ‘프로젝트 관리’와 ‘메신저 형태’의 협업툴에 업무 전반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초연결 협업툴’로 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중소·스타트업을 위한 ‘완성형 업무 플랫폼’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며 올해 2025년까지 유료 고객사 1만 개, 사용자 70만 명 돌파가 목표라는 점도 강조했다.

플로우 하나만으로 프로젝트 협업은 물론 전자결재, 이메일, 일정 관리까지 모두 통합으로 가능해져 여러 솔루션 도입에 따른 비용 및 관리 부담을 덜 수 있다. 그룹웨어 기능 중에서도 ▲기업용 메일 ▲전자결재 ▲공유 캘린더 등의 핵심 기능을 무료로 지원한다.

송/수신된 이메일은 플로우 내에서 바로 확인 가능하며, 전자결재 기능은 복잡한 설정 없이 결재선 지정만으로 즉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알림봇이 결재 현황을 자동 안내해 누락과 지연을 방지한다. 이와 더불어 캘린더 기능을 통해 회의, 외근, 휴가 일정 등 팀 전체 스케줄을 실시간 공유할 수 있다.

플로우 관계자는 “플로우는 단일 협업 도구만 도입해도 전자결재와 이메일 등 그룹웨어 기능이 포함되기 때문에, 기존 대비 최대 5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며 “그룹웨어 무료 탑재 소식이 공개되자마자, 단 하루 만에 300개 기업이 사전 신청을 완료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플로우는 2025년을 전방위 업그레이드 원년으로 삼아 ▲AI 에이전트(회의 요약, 업무 분배, 일정 정리, 리포트 초안까지 AI가 자동으로 처리하여 팀 생산성을 대폭 향상) ▲오픈 URL (외부 협력사, 프리랜서와의 협업 링크) ▲기업 맞춤형 업무 커스터마이징 (우리 회사, 팀만을 위한 업무 협업 설정) ▲리포트 자동 생성 (업무 히스토리를 기반으로 자동 리포트를 생성, 보고서 작성 시간 최소화) 등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식자재 시장 디지털 전환 외길' 마켓보로, 거래액 10조 원 돌파


엔터프라이즈 푸드테크 기업 마켓보로(대표 임사성)는 식자재 시장의 디지털 전환 솔루션인 자사의 ‘마켓봄‘과 ‘식봄‘ 서비스를 통한 누적 거래액(GMV)이 지난달 31일 부로 10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마켓보로는 식자재 주문 중개 서비스인 ‘마켓봄‘, 그리고 유통사와 식당을 직접 연결해 주는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 두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지난 2016년 창업 직후 ‘마켓봄’을 선보이고 9년여 만에 이룬 것이다.



지난해 말 누적 거래액 9조 1,962억 원을 돌파한 마켓보로는 올 들어 석 달 만에 1조 원 가까운 거래액을 기록하면서 누적 10조 원을 달성했다. 이를 통해 마켓보로는 연간 3조 원에 달하는 대기업급 규모의 거래액을 달성했다.

서울과 수도권 유통사들을 시작으로 마켓봄을 이용하는 유통사 및 프랜차이즈 고객사가 늘면서 거래액은 빠른 속도로 늘어났다. 특히 이삭토스트, 요아정 같은 유명 프랜차이즈가 잇따라 고객사로 합류했고 지방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혀 갔다.

식봄에도 CJ프레시웨이와 농협, 대상, 사조, 동원홈푸드 등 주요 유통사들이 속속 입점하면서 매년 거래액이 2배 이상 늘고 있다. 약 80만 명으로 추산되는 국내 외식업 사업자의 22.5%인 18만 명이 식봄 회원이다.

이런 성장세에 힘입어 2017년 320억 원에 그쳤던 마켓보로의 연간 거래액은 2021년 6,316억 원, 2022년 2조 78억 원, 2023년 2조 7725억 원, 지난해 3조 2400억 원으로 빠르게 늘었다.

임사성 마켓보로 대표는 “오는 2027년에는 연간 거래액 10조 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연간 10조 원의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수요∙공급 및 구매자 분석을 통해, 선물거래(futures trading)부터 경매, 도소매 거래까지 B2B 식자재 유통의 전과정을 안전하면서도 투명하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혁신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딧, ‘2025년 미 국별 무역장벽보고서(2025 NTE)’ 분석 보고서 발간


AI 기반 정책 모니터링 플랫폼 코딧(CODIT, 대표 정지은) 부설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한국시간 4월 1일 공개한 ‘2025 미국 국별 무역장벽보고서(이하 ‘NTE 보고서’)’에 대한 긴급 분석 결과를 담은 국영문 보고서, ‘2025 미 국별 무역장벽보고서(NTE) : 평가와 대응 전략’을 발간했다.


코딧, ‘2025년 미 국별 무역장벽보고서(2025 NTE)’ 분석 보고서 발간 / 출처=코딧



동 보고서는 ‘NTE 보고서’의 전반적인 기조와 국내 주요 산업에 대한 핵심 쟁점을 분석하고, 정부·국회·산업계의 전략적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가 상호관세 부과 방침을 시사한 가운데 공개된 ‘NTE 보고서’는 상호관세 부과와는 달리 단기적 타격보다, 국내 정책과 제도에 대한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압박 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은 “‘NTE 보고서’는 무역장벽을 ‘공정한 경쟁을 왜곡하거나 약화시키는 비시장적 정부 정책·관행을 포함한 정부의 법률, 규정, 정책 또는 관행’으로 폭넓게 정의하며, 제도 전반에 대한 문제 제기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전자상거래/디지털 무역 장벽에 대한 비중이 확대되고, 방위산업 조달에 있어서의 절충교역에 대한 지적이 새롭게 부각된 만큼, 향후 공정한 시장 접근에 대한 미국 정부의 요구가 거세게 제기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NTE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방산 절충교역 제도는 구체적 사례 없이 구조 자체가 외국 기업에 불리하다는 점에서 무역장벽으로 지목됐으며, 전자상거래/디지털 장벽 분야에서는 네트워크 사용료 부과 추진, 온라인플랫폼 사전규제안, 위치기반 데이터 수출 제한, 개인정보 국외이전 제한, 국가 핵심 기술에 미국 클라우드서비스 제공업체(CSP) 사용 제한 등이 공정한 시장 접근을 저해할 수 있다고 지적되었다.

향후 대응 전략과 관련하여 연구원은 “이와 같은 통상환경에서는 국내 소비자 보호와 공익을 위한 정책도 비우호적 투자 환경으로 해석될 수 있다”며, 미국의 통상 압박에 대비해 중장기적인 시각에서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 마련을 위해 ▲통상환경 변화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정책 인식 전환 ▲정부와 국회의 통합적 대응역량 강화 ▲산업계의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지속 가능한 규제 거버넌스를 위한 공공-민간 협력체계 구축 전략을 강조하였다.

한편,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은 ESG, AI, HSE, 헬스케어·제약, 순환경제 등 주요 산업의 글로벌 정책 인사이트를 핵심 데이터 분석과 함께 정책 및 입법 커뮤니티에 제공하는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고위 정책 전문가들과의 정기 세미나를 통해 기업의 규제 대응과 정책 인식 제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리솔,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손잡고 스포츠 분야 본격 진출


뇌질환의 예방·진단·치료를 위한 전자약 플랫폼을 운영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리솔(LEESOL, 대표 권구성)이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 기업 넥스트크리에이티브(대표 박은님)와 스포츠 분야 멘탈케어 및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월 1일 밝혔다.


(왼쪽)권구성 리솔 대표와 (오른쪽)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 / 출처=리솔



이번 협약을 통해 리솔은 자사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 ‘슬리피솔’(sleepisol) 시리즈를 넥스트크리에이티브 소속 선수들에게 제공하고, 선수들의 실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멘탈케어 효과를 검증하는 한편, 공동 연구 및 상품개발, 선수 컨디션 개선 지원 등 다양한 방식의 실증 협력을 전개하며 스포츠 현장 중심의 전략적 협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장성후를 비롯해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선수,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소속 박현경, 유현조 선수 등 유망 스포츠 선수들과 협업해 마케팅과 브랜딩을 전개하는 기업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및 퍼포먼스 향상을 지원한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슬리피솔’이 수면의 질 향상뿐 아니라, 경기 전후 멘탈케어 및 집중력 강화에도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지를 검증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선수들에게 지급될 ‘슬리피솔’은 리솔이 개발한 맞춤형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신경조절술(Neuromodulation) 기술을 활용해 미세전류로 뇌의 특정 부위를 자극해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심신 안정 및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수면 ▲스트레스 ▲집중 ▲힐링 등 네 가지 모드가 탑재돼 있으며, 선수들의 컨디션과 상황에 맞춰 맞춤형으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슬리피솔은 삼성전자와 협업해 개발한 슬리피솔 바이오 앱(sleepisol Bio App)과 연동되어, 사용자가 자신의 수면 및 멘탈 데이터를 편리하게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다. 선수들은 앱을 통해 실시간 컨디션을 체크하고 개인 맞춤형 솔루션을 적용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경기 준비가 가능하다.

리솔 권구성 대표는 “프로 선수들의 실제 경험을 통해 슬리피솔의 효과를 입증하고, 멘탈케어와 집중력 강화 솔루션으로서의 가치를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 분야에서도 슬리피솔의 활용 가치를 한층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키스케치, 3D 인테리어 커뮤니티 모바일 앱 츨시


AI 프롭테크 기업 아키스케치(대표 이주성)는 누구나 쉽게 3D 인테리어 콘텐츠를 탐색하고 직접 발행할 수 있는 아키스케치 커뮤니티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고 4월 2일 밝혔다. 아키스케치는 모바일 앱을 3D인테리어 커뮤니티 중심의 플랫폼으로 확장해갈 예정이다.


아키스케치, 3D 인테리어 커뮤니티 모바일 앱 출시 / 출처=아키스케치



아키스케치 모바일 앱은 누구나 쉽게 인테리어 콘텐츠를 탐색하고 직접 발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3D 인테리어 디자인 관련 영감이 필요할 때,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으며 자신이 만든 3D 인테리어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보여줄 수도 있다. 아키스케치는 모바일 앱을 순히 예쁜 사진을 보여주는 공간이 아니라, 디자이너와 사용자, 브랜드가 함께 소통하는 디자인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팔로우 ▲채팅 ▲AI 추천 기능 등 커뮤니티 기능을 도입할 예정이다.

한편, 아키스케치는 인테리어 디자인 생태계인 ‘디자인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에게는 창작활동을 통한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브랜드와 기업에게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아키스케치는 커뮤니티를 통해 숙련된 디자이너를 육성하여 ‘오늘의집’, ‘까사리빙’, ‘듀오백’, ‘LG오브제컬렉션’, ‘이노메싸’, LH주택공사 ‘뉴:홈’ 등과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높은 퀄리티의 콘텐츠를 원하는 브랜드와 디자이너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3D 디자인 챌린지’를 통해 유명 브랜드와 디자이너의 협업 기회를 늘려가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아키스케치 이주성 대표는 “3D 인테리어 기술을 통해 인테리어 시장을 혁신하고,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기술뿐만 아니라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아키스케치는 국내 유일의 3D 인테리어 디자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생태계 확장을 이어갈 예정”라고 전했다.

한편, 아키스케치는 인공지능(AI), 3D 모델링, 렌더링, 증강/가상현실(AR/VR) 기술을 기반으로 3D 인테리어 플랫폼, ‘아키스케치’와 홈퍼니싱 분야의 ‘시숲’을 제공하고 있다. 아키스케치를 활용해 누구나 웹상에서 3D 도면을 구성하여 실제로 판매중인 제품의 3D 모델들과 마감재를 배치해볼 수 있다. 또한 자체 개발된 클라우드 기반의 렌더링 엔진을 제공해 4K/8K의 렌더링, 파노라마뷰, 720뷰어를 제작할 수 있다. 3D 인테리어에 활용된 가구들은 구매 링크를 통해 바로 구매 가능하다. 작년에는 생성형 AI를 통해 인테리어 공간의 스타일을 변환해주는 ‘아키스케치 AI 인테리어’를 공개한 바 있다.

IT동아 김영우 기자 (pengo@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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