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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위대해 "조민아, 과거 37Kg에서 달라진 '눈바디' 공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7.03 09:45:05
조회 165 추천 0 댓글 1


사진=나남뉴스


쥬얼리 출신 가수 조민아(본명: 조하랑, 38세)가 최근 자신의 '눈바디'를 공개했다. '눈바디'란 눈과 체성분 분석기의 결합을 나타내는 신조어로, 체중이 아닌 시각적 변화를 통해 몸매의 변화를 확인하는 것을 의미한다.

조민아는 2일 "운동 후 눈바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그녀가 스마트폰으로 거울에 비친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그녀의 팔과 복부의 탄탄한 근육이 돋보였다.

조민아는 "아들 강호를 키우기 위해 37kg까지 체중을 줄였다. 매일 성장하는 아들을 위해 체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집에서 훈련하고, 매 끼니마다 단백질을 섭취하여 근육을 키웠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또한 "매일 유산소, 복부, 상체, 하체 운동을 하고 꼼꼼히 스트레칭을 통해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녀는 "모든 엄마들이 위대하며, 그 무엇도 할 수 있다. 육아하는 모든 여성들이 힘을 내자. 엄마이기 이전에, 우리는 멋진 여성들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으로, 조민아는 지난 2020년 결혼했던 남편과 이혼 소송을 거쳐 지난해 결별했다. 그녀는 현재 아들을 혼자 키우는 '싱글맘'이다.

 '쥬얼리 불화설' 조민아 "서인영과 통화도 했는데…"


사진=나남뉴스


쥬얼리 그룹의 전 멤버인 조민아가 그룹 내 불화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조민아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쥬얼리의 전성기를 그리워하는 팬들에게 사랑을 보답하고자 '넷이서 다시 무대에 오르자'는 의도로 연락을 시도했었다"며 "하지만, 이를 잘못 이해하고 그룹의 명성을 이용해 활동하려는 사람으로 몰아붙이는 것은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이나 홈쇼핑에서 섭외 제안을 받았지만, 그의 어린 아들 때문에 참여가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조민아는 아들이 어린이집에 다닐 때부터 다양한 방송활동과 강의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서인영의 결혼식에 초대되지 않았다'는 그녀의 발언에 대해선, "결혼소식이 보도된 날 오후에 서인영과 50분 이상 통화하며 많은 얘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그녀는 추가로 "20년 전 그룹 활동 때 있었던 일들이 있더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다시 만나 우정을 쌓았다고 생각했다. 전화도 받지 않고 중요한 날에 초대를 받지 못한 것이 실망스럽지만, 그에게는 그럴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려 한다. 현장에서 가장 큰 박수와 따뜻한 마음으로 축하하고 싶었지만, 멀리서 응원하겠다. 결혼을 축하한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조민아는 "과거 그룹 활동으로 인한 상처나 어려움을 더 이상 경험하지 않고, '조민아', 'A(아들 이름)'의 엄마로서 사랑받고 싶다"고 덧붙였다.최근에는 조민아가 서인영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아 논란이 되었다.

조민아는 "초대받지 않았다"며 "쥬얼리 완전체에 대한 기사가 나올 때마다 말하고 싶었지만, 선을 넘어선 행동들로 인해 불편함을 느껴 글을 쓴다. 개인적으로 연락하면서도, 방송을 할 때마다 뒤통수를 맞는 기분, 아무 연락 없이 세 명만 녹화하고 있는 것을 TV에서 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이지현 측은 "방송 출연 섭외는 방송사가 결정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에 따라 조민아가 섭외를 받지 못한 것으로 오해받아 다시 한번 입장을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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