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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새론 유족 측, 김수현 향해 '그루밍 성범죄' 의혹 제기…"사과하라"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27 19: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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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故 김새론 유족 측이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배우 김수현과의 교제 시기를 둘러싼 진실 공방과 관련해 김수현 측을 강하게 비판했다. 유족 측은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교제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고수할 경우, '그루밍 성범죄'를 저지른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하며 진정성 있는 사과를 촉구했다.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새론과 김수현이 2016~2017년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교제 시기에 대한 주장을 뒷받침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김수현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김새론에게 "나중에 실제로 해줘, 이것도 금지인가?", "보고 싶어" 등의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내고, 김새론의 미성년 시절 사진을 보며 걱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2016년 김새론이 16세였을 때 나눈 대화에서 김수현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나 언제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그럼 진짜 꿀잠 잘 수 있을 거 같아. 안고 자고 싶다. 1년 정도 걸리려나"라고 묻고, 김새론이 "1년도 너무한데 3년이라니"라고 답하자 "1년도 너무해? 6개월?"이라고 재차 묻는 내용이 포함되어 충격을 안겼다.

부지석 변호사는 "만약 (김수현이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에 교제를 안 했다고 또 발표한다면 지금 나온 카카오톡 메시지를 봤을 땐 (김수현은 김새론과) 그루밍 성범죄를 한 거냐. 사귀지는 않고"라며 김수현 측의 입장을 비판했다. 그는 "사과라는 건 상대방이 사과하더라도 사과를 받는 분이 '이건 납득할 만한 사과를 하고 있구나'라고 해야 인정된다고 생각한다. 내용은 본인들이 잘못한 것을 용서 구하는 사과가 동반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는 "진정성 있는 공개 사과를 바란다는 건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며 "(김수현 측은) 6년간 연애했는지 여부에 관해 계속 이랬다가 저랬다가 입장을 번복하고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세의는 "김새론이 김수현과 볼을 맞대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을 때, '사실무근이다.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는 입장이 고인에게 어마어마한 상처로 왔다. 그게 결국 고인의 극단적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며 김수현 측의 진심 어린 사과를 거듭 촉구했다.

한편, 김새론 유족 측은 2022년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건과 관련해 김수현 소속사가 7억 원의 위약금 변제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두 차례 보냈다고 주장했으나, 김수현 측은 회사 배임죄 방지를 위한 형식적인 조치였다고 반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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