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일상 속 공포, 국산 호러 '버나드 쏜의 편지' 출시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01 16:10:04
조회 166 추천 0 댓글 0


버나드 쏜의 편지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 버나드 쏜의 편지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게임메카=김형종 기자] ‘러브, 샘(Love, Sam)’으로 국내외 공포게임 팬들에게 주목 받았던 1인 인디게임 개발사 코리안 링귀스틱스 랩 의 신작 ‘버나드 쏜의 편지(Letters of Bernard Thorne)’가 3월 30일 출시됐다.

러브, 샘은 2019년 출시된 심리 공포게임으로, 작은 방 안에서 정체 모를 일기장을 읽으며 일기장 주인의 과거를 파헤치는 내용이다. 독특한 공포 연출과 스토리텔링으로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459개 평가 중 94% 긍정)’ 유저 평가를 기록했다.
 
버나드 쏜의 편지는 그런 코리안 링귀스틱스 랩의 신작으로, 전동 휠체어를 탄 미국 70대 참전용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스토리 중심 심리 공포게임이다. 게임은 움직임이 불편한 노인 버나드가 휠체어를 탄 시점에서 진행된다. 움직임의 제약 때문에 각종 도구를 활용해며, 여러 종류의 난관을 퍼즐을 풀듯 극복해야 한다. 

🔼 버나드 쏜의 편지 출시 영상 (영상출처: 코리안 링귀스틱스 랩 공식 유튜브 채널)

버나드 쏜의 편지는 여러 읽을거리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 전개 방식, 그리고 게임 내 유일한 이동 수단인 전동 휠체어를 활용한 공포 연출이 특징이다. 텍스트만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갔던 개발사 전작 러브, 샘과 달리 버나드 쏜의 편지는 국내 및 해외 성우를 기용해 몰입감을 높였다.

코리안 링귀스틱스 랩 최세윤 대표는 “버나드 쏜의 편지는 러브, 샘과 마찬가지로 ‘일상 속 공포’를 담으려 노력했고, 궁극적으로 우리의 삶에 밀접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목표였다”라며, “편지를 통해 전쟁이란 비극이 어떻게 한 남자의 삶을 평생에 걸쳐 파괴하는지를 다루고, 더 나아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회복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버나드 쏜의 편지는 국내 기준 3월 30일 스팀으로 정식 출시됐으며, 한국어를 공식 지원한다. 스토브 스토어 페이지도 오픈됐으며, 게임 검수가 끝나는 즉시 발매 예정이다.





🔼 버나드 쏜의 편지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Copyright © GameMeca All rights reserved.]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회생활 대처와 처세술이 '만렙'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3/31 - -
이슈 [디시人터뷰] LPBA의 차세대 스타, 당구선수 정수빈 운영자 25/04/02 - -
공지 안녕하세요, 게임메카 갤러리를 오픈했습니다. [53] 운영자 20.07.13 43718 42
17018 스위치 2와 같은 날, '델타룬 챕터 3와 4' 6월 출시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30 0
17017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스위치 2로 올해 출시된다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1 488 0
17016 블러드본 느낌, 프롬소프트웨어 스위치 2 독점작 발표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1 515 0
17015 [순위분석] 냉탕에서 온탕으로, 마비노기 모바일 ‘껑충’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9 504 0
17014 브라운더스트2, 영남 산불 지역에 3,000만 원 기부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30 0
17013 메탈기어 ‘암스트롱 의원’이 컵누들 광고에 등장했다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57 0
17012 모브가 주인공? ‘블루아카’ 만우절 기념 웹게임 발표 [1]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385 0
17011 [오늘의 스팀] 스케줄 1 이어, 깜짝 신작 헤이스트 '매긍'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22 0
17010 모코코 생일 앞둔 로스트아크, 농심 컬래버 예고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73 0
17009 스듀 ‘발더스 3’ 모드가 삭제됐다가 복구된 사연은? [1]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179 0
17008 [피규어메카] 몬스터 헌터, 수렵 말고 수집하자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27 0
17007 주인공 '리즈벳' 포함, 가디스오더 키 비주얼 공개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1 0
17006 [포토] '홍콩의 아키하바라'로 불리는 시노센터 방문기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40 0
17005 이번엔 사이버펑크, 전략적 팀 전투 세트 14 업데이트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372 0
17004 닌텐도 스위치 2 상세 정보, 오늘 밤 10시 공개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681 0
17003 경기 이네이트, 2년 더 경기도 e스포츠 팀으로 뛴다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57 0
17002 홀로라이브 칼리와 토와가 넷마블 신의 탑에 왔다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98 0
17001 렐루게임즈, AI 활용 신작 미메시스·스케빈저 톰 공개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74 0
17000 인셉션과 페이데이의 기묘한 공존, 덴 오브 울브즈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36 0
16999 페이데이보다 높은 자유도로 하이스트 정상 노린다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91 0
16998 몬스터 조합 가능, 국산 인디 '네크로스톤' 티저 공개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66 0
16997 하이브IM, 세븐틴 첫 공식 게임 '퍼즐 세븐틴' 출시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41 0
16996 몬헌 와일즈 디렉터 “식공 하향, 해머 상향하겠다”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010 0
16995 [겜ㅊㅊ] 만우절 기념, 거짓말해야 살아남는 게임 5선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16 0
16994 [AI야 소녀를 그려줘] 도둑질 아니라 '레포' 중입니다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477 2
16993 [매장탐방] 매장 부흥을 이끈 ‘카잔’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843 0
16992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2 시작, 밸런스 비판 급증 [1]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5205 0
16991 롤 오프라인 카드게임 ‘리프트바운드’ 정식 발표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464 0
16990 선택 소환권 포함, 창세기전 모바일 '이자벨' 업데이트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179 0
16989 영남권 산불 피해에 게임업계 구호 성금 잇따라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230 0
16988 '페이커' 이상혁, 산불 피해 복구 위해 5,000만 원 기부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849 0
16987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장송의 프리렌' 일행 등장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171 0
16986 배틀그라운드, 삼뚝과 의인화 '총기' 간 미연시 공개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332 0
일상 속 공포, 국산 호러 '버나드 쏜의 편지' 출시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166 0
16984 진짜 나오나? 팰월드 미연시 스팀 페이지 오픈 [32]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6099 30
16983 회피 대신 힘 싸움에 집중, 둠: 더 다크 에이지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214 0
16982 아랑전설·클레르 옵스퀴르 필두, 기대작 쏟아지는 4월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285 0
16981 [숨신소] 애니 기반 초현실 어드벤처 ‘에나: 드림 BBQ’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248 0
16980 '어바우드' 한국어 지원 약속 불이행, 해명도 없어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453 0
16979 [오늘의 스팀] 몬헌 와일즈 제친 인디게임 '스케줄 1'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51 0
16978 [롤짤] 조 마쉬의 치맛바람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6200 0
16977 패스 오브 엑자일 2, 정식 출시 연말로 연기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780 0
16976 히트 시 방어 강화한다, 철권 8 밸런스 조정 예고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490 0
16975 카록·델리아 등장? 빈딕투스 올해 여름 테스트 예고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237 0
16974 젤다의 전설 실사 영화, 전 세계 개봉일 발표됐다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338 0
16973 인조이, 어린이가 차에 치이는 버그 패치했다 [1]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687 0
16972 '조악한 완성도' 활협전 제작진 한국어 번역 수정한다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181 0
16971 BNK 피어엑스, 발로란트 챌린저스 스플릿 1 우승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42 0
16970 카러플에 현대자동차 '인스타로이드' 카트 등장한다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15 0
뉴스 정준하, 무한도전 비화 밝혔다 “‘이 촬영’ 끝나고 소리치며 눈물” 디시트렌드 04.0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