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은 닌텐도의 대표 게임이죠. 1986년 처음 출시된 이후 매번 후속작이 나올때마다 실패가 없는 작품으로도 유명하죠. 여기에 98년 발매된 '시간의 오카리나'는 "3D 게임은 이렇게 만들어야 한다"는 기틀을 잡았고, 2017년 발매된 '야생의 숨결'은 원신과 같은 게임에 모티브가 되는 등 게임사에 빼놓을 수 없는 작품으로도 유명합니다.
이 젤다의 전설이 영화화 소식은 2023년 처음 공개됐는데, 제작을 맡은 소니 픽처스와 닌텐도는 오는 2027년 3월 26일 영화를 개봉할 것이라고 공식으로 발표했습니다. 이 젤다 영화는 쥬라기 월드의 각본을 쓴 데릭 코널리가 각본을 맡았고,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메이즈 러너'의 감독인 '웨스 볼'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아직 구체적인 줄거리나 배우진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이미 '슈퍼마리오 영화'로 13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냈던 닌텐도의 IP인 만큼 기대가 상당한 수준입니다.
이 소식이 공개된 이후 해외 유저들은 영화에 대한 걱정과 함께 배역에 대해 치열한 토론을 열었는데요. 주인공인 젤다 공주 역에 관심이 높아서 여러 후보가 거론 중인데, HBO의 드라마 '유포리아'에 출현했던 헌터 샤퍼가 젤다의 분위기와 매우 흡사하다며, 이 배우를 캐스팅 해달라는 글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캐스팅이 누가됐든 영화만 좀 잘나와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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