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다이슨 어워드 2022'에서 수상한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1.23 12:25:33
조회 145 추천 0 댓글 0
[IT동아]

글로벌 기술 기업인 다이슨은 차세대 인재 양성을 포함해 다양한 사회적 공헌 활동에 적극 관여하고 있다. 다이슨의 창업자이자 수석 엔지니어인 '제임스 다이슨(James Dyson)'은 위탁자선단체인 '제임스 다이슨 재단(The James Dyson Foundation)'을 설립하고, 재단을 통해 2005년부터 차세대 엔지니어 및 디자이너 양성을 목적으로 국제 엔지니어링 및 디자인 공모전인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The James Dyson Award)'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 공모전은 학생들이 다르게 생각하고 발명하는 경험을 통해 엔지니어링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영국, 미국, 독일, 호주, 일본 등 총 29개 국에서 동시 개최되는 국제 공모전으로, 생선 폐기물로 만든 바이오 플라스틱부터 자동으로 주사침을 분리해 상해 사고를 방지하는 기기까지 학생들의 참식한 아이디어로 구현된 다양한 국내외 작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다이슨 기술공과대학 1기 졸업식 (제공=다이슨)



또한, 모든 개발의 핵심이 되는 엔지니어 부족 현상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은 오랜 시간 영국의 기술자 부족 현상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왔다. 그러던 중, 지난 2016년 그는 친분이 있던 대학∙과학∙연구∙혁신부 부장관이었던 조 존슨(Joe Johnson)과 교육 관련 대담을 나누게 됐고, 엔지니어 인력 부족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게 된다.

여기서 존슨 부장관은 흔쾌히 직접 대학을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떠하겠냐고 제안했고, 그 길로 제임스 다이슨은 국내 문제 해결을 위해 2017년 '다이슨 기술공과대학(DIET, Dyson Institute of Engineering and Technology)'를 설립한다. 지난 2017년 9월, 다이슨 맘스베리 건물 내에 개교한 다이슨 기술공과대학은 영국 정부에서 인가한 정식 대학이다.

다이슨 기술공과대학은 정규 대학 과정으로 총 4년의 학부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으며, 학생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이자 영국 워릭 대학교의 WMG(Warwick Manufacturing Group)에서도 교육을 병행하는 다이슨의 과학자 및 엔지니어들에게 교육을 받는다.

첫 2년 간은 공학의 기본 원리를 학습하고, 그 후 2년 동안은 심도 있는 전자 및 기계 엔지니어링을 공부함과 동시에, 다이슨의 엔지니어와 과학자들로 구성된 R&D팀과 다이슨 프로젝트에 참여해 실제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즉 다이슨 기술공학대학 재학생들은 이론 수업뿐 아니라, 실제 현장에 부딪혀 보고 도전하면서 엔지니어링적 실무 역량을 기른다.

차세대 인재 양성에 주력하는 다이슨이 지난 16일, 올해로 18회 째 개최된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2'의 국제전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도 일상의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출품됐고, 국제전 우승작과 지속가능성 부문 우승작, 국제전 입상작이 선정됐다.

국제전 우승작에는 드레싱 밴드에 상처 부위의 치유 과정을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pH 센서가 탑재된 '스마트힐(SmartHEAL)'이, 지속가능성 부문 우승작에는 저렴한 비용으로 플라스틱 병을 3D 프린터의 필라멘트로 재활용해주는 '폴리포머(Polyformer)'가 각각 선정됐다.

또한, 기존에 병원에서 사용되는 수액걸이를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개선한 웨어러블 기기 '아이비(Ivvy)'가 국제전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국제전 및 지속가능성 부문 우승작에는 각 3만 파운드(한화 약 4,800만 원)의 상금이, 국제전 입상작에는 5,000 파운드(약 8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제임스 다이슨은 "매년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는 젊은 이들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의료 및 환경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데 열중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며, "젊은 인재들은 공학과 과학적 사고 그리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활용한 문제 해결에 몰두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제전 우승작 - ‘스마트힐(SmartHEAL)’

드레싱 밴드에 덮여 있는 상처는 회복 경과를 정확히 확인하기 어렵다. 기존에는 상처 상태를 진단하려면 부위의 색상과 냄새, 온도와 같은 주관적 판단에 의존하거나, 비싼 비용을 주고 실험실에서 생화학 테스트를 진행해야 했다. 또한, 상처 치료 과정에서 가장 흔히 하는 실수는 드레싱 밴드를 과하게 자주 교체하는 것인데, 이는 감염 및 조직 파괴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상처를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염증이 유발될 뿐 아니라 괴사가 발생하거나, 심할 경우 환자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국제전 우승작 - 스마트힐 (제공=다이슨)



폴란드의 바르샤바 공과대학교에 재학중인 토마시 라친스키, 도미닉 바라니에키, 피오트르 발터가 개발한 '스마트힐'은 드레싱 밴드에 상처 부위의 pH 값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 pH 센서가 탑재되어 있어, 드레싱 밴드를 제거하지 않고도 상처의 상태와 회복 경과를 진단할 수 있다.

센서로 모니터링하기 때문에 기존 방식보다 정밀한 진단이 가능하며, 생화학 테스트보다 간편하면서도 저렴하게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드레싱 밴드가 덮여 있는 상태에서 진단하므로 피부조직을 손상시키지 않고도 검사가 가능하다. 전문 의료진은 스마트힐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상처에 대해 적절하게 처방할 수 있다. 또한, 상처가 아무는데 필요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지속가능성 부문 우승작 - ‘폴리포머(Polyformer)’

캐나다의 맥마스터대학교에 재학 중인 스왈레 오와이스와 레이텐 쳉은 르완다의 메이커스페이스에서 근무하면서, 3D 프린터에 필요한 필라멘트 수입 비용이 높아 3D 프린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문제를 발견했다. 이에 개발된 '폴리포머'는 플라스틱 병을 필라멘트로 재활용해 주는 기기로,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지속가능성 우승작 - 폴리포머 (제공=다이슨)



길고 가는 스트립 형태로 다듬어진 플라스틱 병을 폴리포머 압출기에 넣으면, 스트립이 뜨겁게 달궈진 노즐을 통과하면서 1.75mm 지름의 필라멘트로 열성형된다. 노즐에서 압축된 필라멘트는 여러 통풍구를 거쳐 냉각된 후, 스풀에 감겨지며 이렇게 제작된 필라멘트는 모든 3D 프린터에 바로 삽입하여 사용할 수 있다.

폴리포머는 저렴하면서도 좋은 품질의 3D 프린터용 필라멘트를 제공해 여러 시설물을 건축하는데 필요한 자재로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관련 직업을 새롭게 창출하고 플라스틱 병을 재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환경적 이점을 준다. 폴리포머 프로젝트는 완전한 오픈소스(open-source)로 운영된다.
국제전 입상작 - '아이비(Ivvy)'

벨기에의 샬럿 블랑케가 개발한 국제전 입상작인 '아이비'는, 어머니의 직장 동료가 집에서 자녀가 사용하는 수액걸이가 불편해 코트걸이로 교체하여 사용하고 있다는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아이디어다. 샬럿이 아이비를 개발하면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 재택치료를 받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지만, 가정에서 사용하는 수액걸이가 병원의 복잡한 장비와 동일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국제전 입상작 - 아이비 (제공=다이슨)



병원용 수액걸이는 길이에 비해 받침이 약해 안정성이 부족하여 쓰러지기 쉽고, 복잡한 형태라 가정에서 요양을 하거나 장기 치료를 받는 환자가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있다. 샬럿은 환자가 보다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존의 수액걸이를 재설계한 아이비를 개발했다.

아이비는 웨어러블 형태로 기기화 되어, 환자가 집에서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도록 편리성을 더했다. 또한, 기존 인퓨전 펌프의 인터페이스가 복잡하고 재택치료의 경우 원격 진료가 어렵다는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인퓨전 펌프의 인터페이스는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바꿨고, 간호사들이 환자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원격으로 수액주사 주입량을 설정하고, 환자는 LED 표시, 디스플레이와 알람 소리로 치료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한편, 올해 우리나라 우승작으로는 지난 9월, 홍익대학교 디자인엔지니어링 학부 재학생들이 출품한 '회전형 안전고리(The Rotary Safety Hook)'가 선정됐다.


한국 수장작 - 회전형 안전고리 (제공=다이슨)



이는 건설 현장에서 비계에 탈착을 반복하지 않고 작업 환경에 맞게 자유로이 이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형태의 안전 장치다.

글 / IT동아 이문규 (munch@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 다이슨 '젠5 디텍트' 무선 청소기 출시··· 차세대 모터로 효율·성능 ↑▶ PC, 가전, 스마트 기기 가격 줄줄이 인상…원자재 부족·물가 상승 직격▶ [리뷰] 새 드라이어와 양방향 배럴로 혁신, 다이슨 에어랩 멀티 스타일러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회생활 대처와 처세술이 '만렙'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3/31 - -
2081 [박진성의 블록체인 바로알기] 14. 블록체인 생태계인 '메인넷'이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2.01 115 0
2080 [리뷰] 상단 투사까지 지원하는 휴대용 빔프로젝터, 벤큐 GV1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2.01 2321 1
2079 블루라이트 차단, 과학적 근거는 없다... 스마트폰 사용 시 눈은 어떻게 보호해야 하나? [32]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2.01 8122 21
2078 [2022 창구] 애기야가자 오세정 대표, "아이와 갈 수 있는 곳, 우리가 찾습니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2.01 108 0
2077 2년차 성과 낸 춘천 원도심 상권르네상스사업, 스마트 상권 본격화 ‘기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30 130 0
2076 [스케일업] 휴로틱스 [3] 전문가 제언 “로봇슈트 적용 분야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30 126 0
2075 'ICT에 콘텐츠를 더하다'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스타트업 육성 마중물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30 118 0
2074 신형 '씨게이트 아이언울프 프로'로 살펴본 NAS용 HDD의 현주소 [7]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30 897 0
2073 간과되기 쉬운 스타트업의 'ESG 경영', 성남시 창업보육센터가 협력 보조한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30 120 0
2072 [스타트업-ing] 컬쳐커넥션 유현식 대표 “메타버스 속 공연, 현장의 소리를 담았습니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30 126 0
2071 [2022 창구] 미리내테크놀로지스, "전 세계인을 위한 한국어 학습, 우리가 해낼 것"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9 180 0
2070 [혁신스타트업 in 홍릉] 엠티엠이엔티 “차세대 스마트 팩토리로 나스닥 노린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9 147 0
2069 [농업이 잇(IT)다] 디보션푸드 “분자요리 기술로 만든 ‘대체육’으로 맛과 건강 동시 공략”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9 786 0
2068 [주간투자동향] 의식주컴퍼니, 49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8 139 0
2067 스마트폰 배터리, 길어야 2년이다?... 배터리 길게 쓰는 방법 [15]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8 3280 4
2066 [기고] 혁신 불러온 아트 테크, 바람직한 미술 문화로 이끌려면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8 128 0
2065 그냥 버려지는 폐스마트폰, 그 이유는? "재활용 하는 방법 잘 몰라서"... [22]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8 4849 9
2064 스마트공장으로 날개 다는 K-제조업, 남은 과제는 ‘고도화’ [2]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8 217 0
2063 13세대 인텔 코어, PC 시장 약세 속에서도 인기몰이 [24]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5 3849 1
2062 [리뷰] 100W 충전에 4K 60p 전송까지, 벨킨 C타입 7-in-1 허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5 312 0
2061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규제에는 '소극적'... 화두로 올라온 표현의자유와 민주주의 [14]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5 1911 2
2060 [스케일업] 카파바이오사이언스 [2] BM 분석 “화장품·원료의약품, 고객 범위별로 접근”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5 113 0
2059 [기고] "가열되는 MSP시장 경쟁, 경쟁력은 '인공지능 RPA'가 될 것"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4 475 0
2058 20:20으로 만난 스타트업과 투자사들, ‘2022 넥시드 원투원 데모데이’ 개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4 139 0
2057 [2022 창구] “통증 방치 말고 앱으로 치료하세요”…물리치료사 매칭 플랫폼 ‘힐니스북’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4 152 0
2056 '먼저 접해보는 일상 속 미래 경험' ··· 디지털퓨처쇼 2022 가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4 585 0
2055 [홍기훈의 ESG 금융] 도시와 기후변화 (1) 도시가 탄소배출 감축을 주도해야 하는 이유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4 138 0
2054 [가상자산 제대로 알기] 7. 이더리움에 관한 기본 지식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3 222 0
2053 디지털 미디어 테크쇼 · 디지털퓨처쇼 2022 동시 개막··· '미래 기술과 콘텐츠 모두 즐긴다'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3 2109 1
2052 [스케일업] 코스모블라썸 [2] BM 분석 "비건·기능 앞세워 '화이트 스페이스' 찾아라"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3 152 0
'다이슨 어워드 2022'에서 수상한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3 145 0
2050 [고려대 스타트업 2022] 이코노바이저 “경제학 날개 단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대하라”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3 168 0
2049 [2022 창구] 마인드로직 “외로운 현대인들, AI 기반 메타버스 ‘오픈타운’으로 치유할 것” [29]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2 2176 3
2048 [리뷰] 게이밍 PC와 콘솔을 위한 SSD, WD 블랙 SN850X · P40 게임 드라이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2 1877 2
2047 포스코 “IMP 벌써 24회, 스타트업 창업 돕고 미래 산업 성장 이끌 것”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2 204 0
2046 [IT애정남] 깨져버린 스마트폰 액정... 계속 써도 괜찮을까요? [6]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2 4574 1
2045 [혁신스타트업 in 홍릉] 아크로셀바이오사이언스 “조직 재생치료·인공장기 선두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2 157 0
2044 [주간투자동향] 하이퍼라운지, 106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2 203 0
2043 성균관대 K-디지털 플랫폼 개소, 공유와 개방 통해 메타버스 시대 인재 육성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1 167 0
2042 [IT하는법] 게이밍 모니터, 최초 한 번은 주사율 직접 바꿔줘야 [17]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1 3250 6
2041 제2의 카카오 먹통 막을 ‘전고체 배터리’…日선두·韓 맹추격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1 267 1
2040 [스케일업] 스페이스앤빈 [2] BM분석 “작고 강한 벤처로 성장하기 위한 조건”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1 224 0
2039 스마트시티 꿈나무 자란다, 성동 퓨처포밍 코딩 경진대회 [3]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1 1866 0
2038 참사 앞에 등장한 '누칼협'... 더는 가벼운 농담으로 보기 어려운 '밈(Meme)' [3]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18 386 0
2037 [모빌리티 인사이트] 1인 1비서의 시대가 열린다, 자동차에 탑승하는 AI비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18 166 0
2036 늘어나는 디지털 탄소발자국... 개인은 환경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18 145 0
2035 [농업이 IT(잇)다] 에이엠알랩스 “AI와 로봇 기반의 첨단 농업, 확장성 크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18 123 0
2034 [리뷰] 백색 인테리어에 제격, 카멜마운트 고든 GDA2 디자인 모니터 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18 944 0
2033 [지스타 2022] 게임쇼에서 조연으로 존재감 뽐낸 하드웨어 업체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18 168 0
2032 [2022 창구] 내일 입을 옷 고민 'AI 코디'가 해결…손 안의 옷장 ’스타일봇'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18 146 0
뉴스 안예은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리메이크... 국악풍 편곡 디시트렌드 03.3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