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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집고 때리는 4세·3세 형제에 충격" 오은영, 엄마는 성인 ADHD 진단까지 총체적 난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6.30 13:25:05
조회 133 추천 0 댓글 1


사진=나남뉴스


오늘(30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끊임없이 상처를 입는 연령이 가까운 형제'의 이야기가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4세와 3세의 장난기 가득한 형제를 사랑으로 키우고 있는 부부가 출연한다.영상을 소개하는 동안, 동생을 무차별적으로 꼬집고 때리는 첫째 아이의 행동에 스튜디오는 놀라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엄마는 "동생이 10개월이 된 즈음 첫째 아이의 공격이 시작되었고, 동생의 얼굴에는 이로 인한 흉터가 생겨 성형외과에 가기도 했다"라고 말하며 걱정을 표현한다. 과연 금쪽 형제에게 무슨 문제가 있을까?

일상 생활 영상에서는, 블록놀이 중에 실수로 첫째 아이의 물건을 만진 동생에게 첫째 아이가 장난감을 세차게 던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얼굴에 상처를 입고 심하게 우는 동생을 꼬집거나 동생의 얼굴을 갑작스럽게 주먹으로 치는 위험한 상황도 잇따랐다.

 첫째 아이의 알 수 없는 공격성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는 패널들에게 오 박사는 "아이가 자기 영역을 중요시 하는 아이"라는 뜻밖의 해석을 제시한다. 

또한 동생이 기어 다니기 시작한 이후에 문제 행동이 시작되었다는 것도 이와 연관이 있다고 설명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다음 장면에서는 색종이를 접어 딱지를 만들고 있는 첫째 아이의 모습이 보인다. 그러나 자신의 의도대로 되지 않자 색종이를 움켜잡아 던지고, 대신에 도와달라고 짓궂게 웃는다.

 아빠는 아이가 자신의 완벽주의 성향을 물려받았을 것이라고 추측하며 오 박사는 "부모의 특성이 아이에게 이어진 것"이라고 동의한다. 

그는 모든 일에 완벽을 추구하려다가 과도한 좌절감과 죄책감을 느낄 수 있다고 지적한다. 한편, 불분명한 이유로 현관 앞에서 울면서 큰 소리로 불만을 터뜨리던 첫째 아이가 갑자기 집 밖으로 뛰쳐나가는 뜻밖의 상황이 발생한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

다음 영상에서는 금쪽이가 바지를 벗고 화장실에 앉아 있는 모습이 나온다.하지만, 이어지는 장면에 패널들은 경악하게 된다. 드러나는 사실은 금쪽이가 6주 전부터 변기가 무서워 화장실 바닥에 대변을 보기 시작했다는 것이었다. 

아이들 통제가 힘든 이유는?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같은 내새끼


이에 대해 오 박사는 "통제가 불가능한 상황을 두려워하는 것 같다"라는 뜻밖의 해석을 제공해 모든 이들을 놀라게 한다. 완벽주의를 지닌 금쪽이가 화장실 바닥에 대변을 보는 진짜 원인은 무엇일까?

또한, 샤워 후 아빠의 손을 거부하며 울부짖는 동생의 모습도 보인다. 전신을 드러내고 집안을 돌아다니며 울부짖다가, 결국 집 밖으로 달아나는 동생. 이에 오 박사는 동생이 느끼는 부당함을 설명하고, 아이들을 제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엄마에게서 원인을 찾아낸다. 그리고 이어지는 영상에서 음식을 태우거나 휴대폰을 잊어버리는 등 산만한 엄마의 일상을 관찰하며 오 박사는 성인 ADHD를 진단한다.

 "지속적인 주의 집중이 어려워서, 세세한 일들을 수행하는 육아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고 말하며, 아이들의 요구에 대한 이해 부족 역시 엄마의 주의력 결핍 문제와 관련이 있다고 강조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 후, "엄마가 힘들어 보인다"는 예상치 못했던 금쪽이의 진심이 공개되자, 엄마는 미안함으로 눈물을 흘린다. 과연 금쪽 형제의 문제를 해결할 오 박사의 해결책은 무엇일지. 오늘(30일) 금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 '서프라이즈 걔' 로 알려진 이수완, 커피 사업으로 연 매출 39억▶ "꼬집고 때리는 4세·3세 형제에 충격" 오은영, 엄마는 성인 ADHD 진단까지 총체적 난국▶ 영주 230㎜ 넘는 폭우로 주택 매몰, 14개월 여아 심정지 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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