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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팔아서 연수입 10억" 2025 로또복권 신규 판매점 신청 시작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21 18:55:04
조회 246 추천 0 댓글 0


사진=나남뉴스


복권위탁사업자 동행복권에서 '2025년 온라인(로또) 복권 신규판매인'을 모집할 계획이다.

이날 21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전국 229개 시·군·구 지역에서 '2025년 온라인(로또) 복권 신규판매인' 16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판매인 모집은 지역별 인구수, 판매액 등을 고려해 시장 규모별로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나머지 229개 시·군·구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모집지역 단위로 예비 후보자 597명도 추가 선정한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2006년 3월 19일 이전)의 우선계약대상자, 차상위계층이다. 판매인의 90%는 장애인,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족세대주 등 우선계약대상자로 채워진다.


사진=KBS뉴스


나머지 모집 인원의 10%는 차상위계층에 배정되며 확인서 등 증빙서류 제출이 가능해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동행복권 홈페이지 내 '판매인 모집 공고'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진행 가능하다. 신청자격을 충족하고 판매점 개설 희망 지역을 선택하면 접수할 수 있으며,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로또 판매인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25일 오전 10시~4월 28일 오후 6시까지다. 모집 결과는 4월 29일 오후 6시 동행복권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그렇다면 로또 판매인의 실제 수익은 얼마나 될까. 로또 판매인은 매출의 5.5%(부가세 0.5%)를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다. 예를 들어 1만원 로또를 팔면 550원의 수익을 챙기는 셈이다. 

로또 1년 차 수입은 평균 2000만원 초반 수준


사진=KBS뉴스


2021년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국 로또 1등 판매점의 연수익은 무려 10억원 이상으로 집계되기도 했다. 다만 판매점의 위치, 1등 당첨 횟수, 지리적 환경 등에 따라 매출 격차는 상당히 큰 편이다. 

흔히 로또 자동 1등 당첨은 로또복권 판매점의 행운이 크게 작용한다는 세간의 인식이 있다. 이에 따라 당첨자가 자주 나온 판매점에는 손님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연 매출도 성공한 자영업자 못지않게 크게 나오는 편이다.

이에 반해 처음으로 개점한 판매점은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밖에 없다. 최근 4년간 개설된 신규 판매점(2019년도~2022년도)의 1년 차 연간 수수료 수입은 평균 2200만 원(부가세 포함)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로또 신규 판매점을 차리기 위해서는 본인의 경제여건과 소득수준, 매장 임대료 등을 자세히 알아본 후 신청해야 한다.

최종 신규판매인 계약대상자는 4월 29일 발표 후 서류제출 및 심사과정도 거쳐야 한다. 자세한 관련 절차는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며 심사 탈락과 개설 포기 사례가 발생할 시 예비 후보자에게 순번 기준으로 개설자격이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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