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대출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대출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피카피카 포켓몬이 안 망하는 이유.jpg ㅇㅇ
- 서울 740번 버스 기사님과 승객의 배려 ㅇㅇ
- 오늘자 호날두 알 힐랄전 멀티골...gif 메호대전종결2
- 전한길 근황 ㅋㅋㅋㅋ 조선인의안락사
- 동탄캣 퐁퐁캣 형기
- 중국, 미국산 수입품에 34% 추가 보복관세 묘냥이
- 대통령이 탄핵되면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jpg ㅇㅇ
- 말안갈려서 의외로 놀랬던 식당 알바 융통성. 긷갤러
- 이철우 경북도지사 대선 출마 선언 잼붕이
- "우크라 여성 성폭행해도 돼"…러군 남편 부추긴 아내 결국.jpg ㅇㅇ
- 버그파이터 <<< 대체. 뭐하는. 애니일까? 김첨G
- 지피티가 실사화한 명탐정 코난… ㅇㅇ
- 스레드에서 소소하게 논란중인 아이돌 콘서트 쪽지.jpg ㅇㅇ
- 념글 공룡 외형 변화했다는글 내용 선동임 가로쉬헬슈크림
- 교실에서 탄핵 선고를 지켜본 학생들 ㅇㅇ
★야마구치에 대해 araboza★
야마구치 하면 보통 규슈 여행에다가 시모노세키 보만튀 수준으로만 가길래 글 써봄 소개 순서는 서→동도도부현 매력도도 매년 하위권 차지하지만 의외로 볼 건 많다고 생각역사적으로는 상당히 중요한 현이다보니 현대 와서도 정치 쪽에서는 한 성깔 하는 현임ㅇㅇ (아베도 야마구치에서 자라고 역대 총리대신 배출 1위 지역이 야마구치)개인적으로 야마구치를 관광지 위주로 쪼개 보자면,서부(시모노세키)/중~남부(미네, 야마구치)/북부(하기)/동부(이와쿠니, 야나이)일단 시모노세키(下関)부터 갈게한국에서 가장 접근성 좋은 야마구치 현내 지역일 듯한국사 공부하면서 시모노세키조약 한번쯤은 들어봤지?각설하고 스시로 유명한 가라토 시장이 시모노세키에 있음 갈 때 날짜 확인 잘해라 내가 간 날 휴일이더라아카마 신궁이 가라토 시장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데 조선통신사랑 관련 있었던 걸로 기억항구도시라 이런 부두도 있어서 걷기 좋음~ 연락선이나 걸어서 반대편 기타큐슈로 가기도 편하고시모노세키 명물 가와라소바인데기왓장처럼 생긴 철판에 소바를 올려서 먹음 첫입 때는 우리가 아는 그 부드러운 식감이고 어느 정도 익으면 바삭바삭해져서 약간 과자 먹는 느낌전쟁통이라도 밥은 먹어야겠으니 길바닥에 널부러진 기왓장을 접시 삼아 소바를 허겁지겁 먹던 게 가와라소바의 유래라고 함야마구치 하면 아마 보통은 복어를 떠올릴 텐데 의외로 복어 어획량 일본에서 7위임(1위는 홋카이도였나?)나는 회는 별로 안 좋아해서 복어는 튀김으로 먹음 음 야미~깨알상식으로 표준 일본어로 복어는 후구(ふぐ)인데 야마구치 방언으로 복어는 후쿠(ふく)라고 함미네(美祢)는 이름만 들으면 그게 뭔데 씹덕아 반응 나올 수도 있겠지만일본에서 가장 규모가 큰 동굴인 아키요시동굴과 카르스트 지형인 아키요시다이가 있는 곳임입구 사진은 한번쯤은 봤으리라 생각ㅇㅅㅇ참고로 아침 8시반 오픈런 하니 사람 나밖에 없더라 갸꿀이게 아키요시동굴 입구고,이게 내부임 참고로 휴대폰 전파 안 터짐여기는 아키요시동굴에서 엘레베이터 타고 가면 나오는 아키요시다이야마구치(山口)는 일단 현청소재지인데 존재감은 현내에서도 옅은 편사실 엄청 애매한 동네인데 인구규모와 발전도는 시모노세키에 밀리고, 입지도 히로시마 멀티인 이와쿠니에 털림그나마 신칸센은 신야마구치역에 정차그리고 하기랑 같이 야마구치의 소교토(小京都)라고 불릴 정도로 전통 깊은 동네임 루리코지랑 유다온천은 안 가봐서 사진은 퍼온 걸로 대체루리코지 나라의 호류지의 탑, 교토의 다이고지의 탑과 함께 일본 3명탑으로 꼽힘참고로 탑의 지붕은 목재가 아닌 나무껍질을 덧대서 만든 게 특징참고로 지금은 보수공사중이라서 못 봄ㅠ유다온천일단 온천이긴 한데 고풍적인 여관이 들어선 온천가를 기대하면 추천 안 하고 그냥 현대식 건물에 온천 딸린 곳시모노세키 북부랑 나가토(長門) 설명할게야마구치 북부는 교통 좆박은 곳이라 버스투어로 가거나 렌터카 이용 필수야 2025년에도 버스투어 주최한다고 하니 그건 니들이 찾아보는 게 편할 듯 코스 여러 개 있어서쓰노시마 대교이쁜 바다와 다리의 조화로 사진 찍기 좋은 곳스다마사키 출연한 자동차 cm 때문에 유명해짐실제로 스다마사키 팬들 렌터카 빌려서 성지순례 온다더라 쓰노시마 대교랑 묶어서 가기 좋은 쓰노시마 등대음 그냥 예뻤다모토노스미 신사바닷가에 펼쳐진 센본도리이임교토의 그것마냥 사람이 발에 채일 정도로 많지는 않아 여유롭게 관광 가능여기서부턴 하기(萩)임아마 야마구치에서 외국인들 가장 안 가는 지역이지 않을까 싶다단 역사에 관심 많으면 야마구치에서 가장 추천하는 지역+쓰와노랑 묶어서 가기 좋음(쓰와노, 마스다는 일단 시마네 소속이라 굳이 안 씀)하기⇄쓰와노 노선 버스가 하루에 몇 편씩 다니니 참고 바람일본 근대사에서 중요한 곳인라 한국인 입장에선 약간 거북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함(나는 그런 거 없이 관광함)이토 히로부미 생가(가고 싶었는데 시간 안 돼서 못감)도 하기에 있고 세계유산이 산재한 곳다 쓰면 손 아프니 일부만 소개하기 반사로메이지 시대의 용광로임참고로 이러한 형태의 반사로는 하기를 포함해서 일본 전국에 2곳 존재함나머지 한곳은 시즈오카 이즈 반도의 니라야마 반사로 였을 거임거긴 럽라 덕질하러 누마즈 갔을 때나 한번 가봐쇼카손주쿠요시다 쇼인이 제자들을 양성하던 곳일본 입장에서는 근대화로의 한걸음이지만 한국 입장에서는 식민지화의 시작으로 보니 거북하게 보는듯본인 휴대폰 언어 설정 일본어로 돼 있어서 몰랐는데 한국어로 구글맵 후기 찾아보니까 악평이 꽤 보임더 쓰기는 귀찮으니 이곳에 대해서는 나무위키 찾아봐라하기 조카마치옛날 그대로의 건물이 산재한 곳야마구치의 소교토답게 뇌에 힘 빼고 걷기 좋다메이린가쿠샤학교였나 쇼카손주쿠랑 비슷한 느낌이라 보면 편함여긴 기쿠가하마 해수욕장일본 100 해변 선정된 곳임참고로 이 날 날씨 개지랄맞아서 우박 처맞으면서 다님이건 하기의 독자 품종 돼지로 만든 돈까스였을 건데맛은 예상 가는 그대로이건 메이린가쿠샤 안에 있는 식당에서 먹은 건데 하기고젠이라고 하기의 명물 조금씩 담은 건데 맛있게 먹음 2천엔 약간 안 됐었나 그리고 타베로그 평점 3.5인가였음!여기서부터는 이와쿠니(岩国)임이와쿠니는 간 적이 없으므로 사진은 전부 퍼온 거히로시마에 가까워서 보통 히로시마랑 묶어서 가는 사람이 많음(실제로 히로시마 도시권임)참고로 미군기지 있는 곳어서 미군들 자주 보인다고 함하네다에서 이와쿠니 직항편도 있어서 나름 접근성은 좋은 듯 신칸센도 서고이와쿠니의 대표 관광지1 이와쿠니성히메지성같은 옛날 그대로의 고건축은 아니고 오사카성같은 공구리임 성애자면 가보길 추천로프웨이 있어서 오르락내리락 하기 쉬움이와쿠니 대표 관광지2 긴타이바시임못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짠 다리로 유명하다는데동아시아 건축 자체가 전통적으로 못은 거의 안 쓰지 않나? 별 감흥은 없을 지도참고로 도쿄의 니혼바시, 나가사키의 메가네바시와 같이 일본 3대 명교(名橋)로 일컬어짐이건 이와쿠니의 명물 음식 이와쿠니즈시스시의 일종으로 얼핏 보면 시루떡같이 생겼는데 실제로 틀에 찍어서 모양을 잡는 듯숨겨진 이와쿠니 명물 이로리산조쿠의 산조쿠야키임jr로 접근 가능하니(가장 가까운 역 긴메이지 역) 시간 되면 가보길 추천참고로 히로시마 출신 친구에 의하면 주고쿠 지역 사람들이 면허 따고 첫 드라이브로 많이 가는 곳이라고 함야나이(柳井)는 이와쿠니와 묶어서 가기 좋은 곳사진과 같은 옛 건물이 빼곡한 거리가 있고 금붕어 등롱이 유명마지막으로 교통인데 한국에서 가는 거라면,시모노세키부터 훑는다→진에어 인천⇄기타큐슈나 후쿠오카 아무 노선이와쿠니부터 훑는다→감귤 인천⇄히로시마하기부터 훑는다→에서 인천⇄요나고(갠적으로 추천 안 함)을 권장하는 바임부산⇄시모노세키 페리도 있음 배라도 상관 없으면 추천교통 패스는 야마구치 현만 돌 거면 타비와에서 야마구치센트럴패스(2일간 3500엔)/딴 현도 갈 거면 jr 서일본 지역 패스 구매 추천
작성자 : marubo고정닉
사실상 미국이 추진 중인 세계 지배 전략?
첫번째 짤이 1940년대 미국이 그린 미국 영토의 구상임. 현재 미국이 추구 하는 영토 확장을 거의 예언 했다고 볼수 있을 정도로 잘 나타내고 있는거 같음 현재는 여기에 우크라이나 가자지구 까지 포함. 콩고민주공화국 도 더불어서 세계 최대 코발트 매장 국가이니 콩고 정부가 미국에게 광물 협정 딜을 제안함 우크라이나의 철도 항만 도로 석유 광산 가스 개발 권한 까지 모두 가져가고 기금 또한 미국이 관리한다 파나마 항만 운영권과 더불어 홍콩계 기업 허치슨에서 운영하는 항만 47개 까지 미국 최대 금융 기업이 인수했다 중국에서 다 뺏어왔고 시진핑은 매우 격노 했다고 전해짐 캐나다와 멕시코는 직접적인 군사적 개입은 없겠지만 경제적으로 완전히 두개의 미국식 연방으로 만들 생각 같음. 캐나다 멕시코는 관세 안때렸더라? 뭔가 이유가 있지 않을까 그린란드는 지구 온난화로 북극 항로 녹으면 미국이 실질적으로 보호국 및 자원저장고 하려고 할듯 현재 그린란드의 중희토류 광물 채굴권은 이미 중국에서 뺏어온 상태이다. 그린란드 집권 당이 반중 당이기 때문 즉 캐나다 멕시코 우크라이나 그린란드 파나마는 복속화 진행중이거나 혹은 이미 탈환 마지막으로 남은게 베네수엘라 인데,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 수입국에 25퍼센트 관세 때림. 지금 강하게 베네수엘라 경제 재제 중인데 베네수엘라 마두로 퇴진 시킨후 친미정권 만들어서 원유 자원 확보 하려는듯 그리고 가이아나 영해에 터진 어마어마한 석유 매장량 1000조원 가치인데 이 석유를 발견한 회사가 미국 쉐브론 엑슨모빌임. 즉 여기는 미국이 전적으로 사업권을 확보함 쿠바는 좀 애매하지만 사실상 뭐 정식 수교는 없어도 미국이랑 큰 문제 없은 국가고. 관타나모 수용소 까지 있으니 그런데 쿠바는 미국이 그렇게 까지 관심 있진 않은듯 그리고 예전 부터 현재 까지 IPEF 라고 태평양 쪽 동남아시아 국가 허브 공급망 경제 협정 맺었는데 아시아에서 뜨는 신흥국들 싸그리 모은거 봐라 인도네기아 말레이시아 인도 강대국과 중국 경제 공급 포위망을 만들었다. 너네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정말 이게 미국의 빅 픽쳐 아닐까? 이게 미국이 대 전략으로 그리는 신 영토 확장 전략 아닐까? 나는 거의 그렇다고 본다 이게 진짜 미국의 빅픽쳐 라면 에너지 패권을 압도적 우위로 차지하고 심지어 미국에서 세계 최대 리튬 매장지 발견 된건 1년 여년도 안되었다 경제 공급망을 다시 재편해서 미국 패권 블록 경제권을 전세계 전역으로 확대하고 미국 제조업이 로봇과 인공지능 혁명으로 인건비나 생산단가가 낮아진다면? 현재 미국은 전 지역이 창업 열풍이 불고 텍사스는 미친듯이 발전 하고 있다 스타트업 창업만 작년에 5백만개가 넘었다 이미 마사요시 손은 미국에 1400조 짜리 인공 지능 로봇 산업 단지 건설 추진중이고 메가급 데이터 센터 투자로 720조를 쓰고 있다 미국의 제조업 패권 르네상스가 오면 정말 상상치도 못할 미국이 올거 같음 그러면 조선에 대한 중요도는 떨어지지 난 사실 미국이 지구 온난화 부정 안한다고 생각한다 그린란드 먹을려고 하는게 얼음 녹는거 알거든 근데 지금 중국 밟을려고 환경이니 규제니 윤리니 다 좆까고 가속 엔진 밟고 있는거 아닐까? 그래서 환경에 자꾸 부정적 포지션 보여주는거고 미국은 또 우주공간에도 지금 진심이라 미친듯이 몇만개 통신 위성을 미국 기업 수십개가 뛰워주고 있고 군사적으로는 방위 산업 스타트업이 엄청 생기면서 인공지능 활용한 국방 혁신도 하고 있다 조선 대기업이랑 신생 스타트업은 미국가서 경제 생산 해주고 공장 지어주고 일자리 창출 하는데 이건 살아 남기 위한 마지막 발악이자 사실상 대기업들의 탈 조선화 라고 볼수 있다 이것은 PGI 라고 불리는 미국식 인프라 지배 전략이다 바이든 시대 때 부터 시작된 미국과 유럽의 파트너쉽 대 아시아 중동 유럽을 잇는 인프라 프로젝트 인데 규모는 엄청나다 인도 중동 유럽 철도 및 항구 건설 하는 프로젝트인데 백악관 오피셜로 현재 5년 동안 700조 붓는다고 한다 그게 끝이 아니라 몇천조원도 더 붓는다고함 즉 미국 행정부는 바이든 트럼프 상관 없이 미국의 세계 지배 프로젝트 강화는 예전 부터 시작 되었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된다면 조선 진짜 잊혀질수도 있다 미국은 그린란드 유럽 중동 인도 동남아 아프리카 대만 일본에 더 관심있을꺼고 조선이 버림 받는 시나리오는 명백한듯 아까 언급했듯이 모든 이공 과학 인재 빨아들이고 대기업 공장 빨아들이는 형태로 이미 진행중이니 조선은 그다지 미래가 밝지않을것이다. 조선은 대충 주한 미군 주둔 하고 유사시에 쓸만한 계륵 같은 존재 그나마 조선이 선박 건조업 쪽으로 베팅 하는거 같은데 미국이 현재 선박 건조 능력이 낮아져서 미국이 조선의 선박을 긴급히 원하는게 아니라 그 수익 조차도 온전히 조선이 가져가는것이 아닌 형태 일것 같다는게 문제다 파나마 항만 운영권을 뺏듯이 서서히 잠식 하지 않을까? 왜냐면 미국은 이미 선박 제조 살린다고 미친듯이 진심으로 행동하고 있더라 자국 우선주의. 이건 그나마 완만한 시나리오이다 진짜 조선이 게임 끝나는 시나리오는 미국이 북한을 품어 버릴때다 북한이 중국을 지금 매우 혐오 하고 있는 정서이고 미국 대사관이 북한에 들어가거나 미국을 파트너십화 한다면 미국은 북한에 엄청 투자할꺼고 사실상 중국 바로 접경지이니 군사적 요충지 중 진짜 쓸만한곳이다. 조선에게 최악의 시나리오는 북한의 친미화다 나는 이게 가능할거라 본다 시진핑 야욕으로 부터 자기 보호 하기 위해서 미국에게 충분히 손 내밀수 있다. 국제정세가 무섭게 변하고 있다.
작성자 : 무갤러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