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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다음주 목요일에 출시예정인 고티 후보게임
그것은 바로 스플릿 픽션제목과 표지를 보고 그게 뭔데 씹덕아를 외치겠지만스플릭 픽션의 제작사 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의 전작만 보면 납득이 갈거임그 게임은 바로 잇 테이크 투 2인 코옵 액션게임으로 ign에 의하면 2천만장의 판매고에 온갖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으면서 상업성, 비평, 양측 모두를 중요하게 보는 게임시상식계의 호프 더 게임 어워드에서 고티를 수상하고 게임계의 아카데미라고 할수있는 dice 에서 고티를 수상했음 이 게임이 사랑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개별적으로 완성도가 높고 연출이 좋으면서도. 질릴때쯤이면 새로운 기믹이 나오는 진행방식이었는데 비슷한 게임이라면 슈퍼마리오 원더 같은 게임을 들 수 있을듯 친구 패스로. 게임 하나를 사서 두명이 즐기는 구조라는걸 생각하면 실질적인 유저의 수는 4천만명 이상이 된다고 볼수도 있고 아무튼 그래서 이런 잇테이크 투의 후속작을 발매하는 만큼 배급사인 ea도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는데 대표적인 특징이라면 공식 트레일러의 자막갯수 자막사용안함을 빼고 11개 국어를 트레일러 단계부터 지원하고 스팀언어지원 페이지에서도 같은 개수의 자막을 제공하는걸 보여주면서 이게임에 ea가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걸 알수 있음뿐만 아니라 게임카피를 받은 웹진들에게 엠바고에 걸리지 않는 선에서 극찬을 받는중 gta 6, 데스트랜딩2 , 몬스터 헌터 와일즈, 미발표된 스위치2 런칭타이틀, 고스트 오브 요테이, 슬레이 더 스파이어 2,킹덤컴2등 출시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수많은 게임들이 난립하는 군웅할거의 시대 과연 스플릭 팩션은 잇테이크투의 왕좌를 이어받으며 고티를 획득할 수 있을까
작성자 : 언성을높이지마라고정닉
日엑스포, 개막 코앞인데 티켓 반도 못팔아... 음식가격도 지나치게 높아
[시리즈] 실시간 폭망중인 오사카 박람회 · 일본 오사카 세계 박람회가 폭망중인 이유 · 日오사카 엑스포 공사비 급증에 참가 철회 속출... 일본만 속앓이 · 日교원단체, 오사카 엑스포 초대 단호히 거절... 이유는 가스폭발 · 오사카 엑스포 가스폭발까지 펑펑... 日, 전혀 위험하지 않다 황당 해명 · 日오사카 엑스포, 또 수천억 예산 증액해 논란... 그리스는 참가 포기 일본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는 준비 과정 내내 부정적인 뉴스 일색이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개막을 코앞에 둔 시점에도 문제가 속속 터지고 있음 오사카 엑스포 '사전판매 티켓'의 목표 판매량은 1400만장 하지만 개막까지 50일도 안 남은 현재 판매된 건 787만 정도에 불과함 그나마도 80% 이상, 그러니까 700만장은 기업이나 단체 등 재계가 일본 정부에 협조하는 차원에서 구매해준 거고 보통 개인들이 구매하는 공식사이트에서의 판매는 6%에 불과한 상황 구입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기업 등 상대 판매는 이미 작년 10월 초에 종료되었음 이런 상황에서 일반인 구매자가 거의 없다는 건 앞으로도 판매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 근데 문제는 이게 다가 아님 1400만장이라는 목표는 '사전예매 티켓'의 목표 판매량임 진짜 목표는 사전예매 티켓, 패스권 등 모든 종류를 합해서 2300만장을 파는 것이고 적자를 면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800만장은 팔아야 함 현재 800만장도 못 팔았으니 반도 못 채운 셈인데 만약 폐막 때까지 만화하지 못해서 적자가 나면 '일본정부, 오사카, 경제계' 셋이서 그 손해를 누가 책임질지 폭탄 돌리기를 해야하는 상황임 그래서 일본 정부&오사카는 '당일권'을 판매하기로 함 (당일권은 사전 예매 없이 당일에 현장에 방문해서 구매할 수 있는 입장권을 말함) 당초 오사카 엑스포 협회 측은 박람회장의 혼잡도를 줄이고 대기 시간을 없애 열사병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 당일 판매권 없이 무조건 날짜는 물론이고 방문시간까지 세세하게 예약하는 예약권 100%를 고수했음 근데 지들이 봐도 심각할 정도로 티켓이 안 팔려서 폭망 + 미친듯이 적자가 발생할 게 뻔해지니꺼 결국 당일권 상시판매 가능으로 입장을 선회한 것 이게 적자 엑스포을 벗어나기 위해 긴급 대책으로 발표된 개선안임 1. 당일권 판매 2. 예약권 구매 관련 간소화 3. 패스권 할인 근데 또 문제가 되는 게 3번임 정부와 오사카를 믿고 구매한 기존 고객들은 패스권을 3만엔에 구입했는데 갑자기 대폭 깎아서 판매해버리니까 먼저 구매해준 사람들만 손해를 보는 기분을 느끼고 있는 것 패널들도 이런 건 운영측의 대응이 엉망이라고 지적함 게다가 이런 새로운 시도가 판매량 증가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도 미지수임 작년 10월에도 하도 안 팔리니까 100% 인터넷 예약 시스템을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종이티켓을 판매하게 했는데 지금까지 5000장 팔린 게 고작임 이번 시도도 비슷한 정도의 효과를 낸다면 적자탈출은 절대 불가라는 소리 게다가 티켓판매 부진과 별개로 음식값이 너무 비싸다는 문제도 제기되고 있음 현재 엑스포 출점기업들의 예상에 따르면 라멘 1그릇이 2000엔 정도 할 거라고 함 엑스포 회장 내에서 판매하는 음식이니까 시중가보다 어느정도 비싼 건 이해할 수 있어도 2~3배가 넘는 건 소비자들에게 바가지로 여겨질 가능성이 큼 근데 이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고 함 우선 쓸데없는 요구조건이 너무 많다보니 비용이 과다하게 증가함 음식의 다양성, 예컨대 채식주의자들을 배려한 음식 같은 걸 내놓으라고 하니까 신메뉴를 고안해야 하고 그 개발비가 다른 음식에도 전가될 수밖에 없음 그리고 친환경 때문에 용기나 포장재를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써야하니까 그걸 구하는데도 인건비가 들고, 그런 특수 소재는 그 자체가 비싼 문제가 있음 또 지속가능성을 고려하라니까 식재료나 젓가락 같은 걸 전부 수입품 대신 국산품을 써야하는데 그러면 또 가격이 상승함 이것 뿐만이 아님 엑스포 회장 측이 강제하는 규칙이 너무 까다로운 점도 음식 가격 상승의 요인 중 하나임 박람회장에 재료를 반입하려면 안전 문제 때문에 낮에는 안 되고 무조건 새벽이나 심야에 하라고만 한다는데 이러면 인건비와 배송비용이 더 높아지고, 식재료의 중간 보충이 안 되니까 여분을 필요 이상으로 사야해서 불필요한 지출이 늘어난다고 함 게다가 이런 조건을 처음에는 설명조차 해주지 않다가 나중에야 알려줬다는 것 ㅋㅋㅋ 티켓이 안 팔려서 방문자도 적어, 음식값은 너무 비싸... 과연 장사가 제대로 될지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고 함 엉망인 마스코트 이상으로 엉망진창인 2025 오사카 엑스포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기대됨
작성자 : 난징대파티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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