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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게시물 : 속보속보 트럼프, 전세계 상대로 관세 발표 오늘 새벽 트황상의 관세 발표에 미주갤을 비롯한 주식커뮤는 물론 전세계 경제계가 대환장에 빠진건 방구석 싱붕이들도 들었을 것인데... 여기서 다들 의문에 빠진건 바로 관세 계산식 대체 무슨 기준으로 매겼길래 아예 인구수 0의 맥도날드 제도 (펭귄 거주중)까지 10%를 때림ㅋㅋ 옆나라 갓본에서도 석박사들이 대가리를 싸매고 비밀을 풀기위해 나섰으며 주식빼고 다 잘하는 미주갤에선 농산물 관세때문에 밉보인거다 vs 식량안보는 개나줬냐, 일본은 그럼 왜맞았냐 하고 평소의 wwe가 아닌 ufc가 열렸으나트럼프가 갖고나온 관세표에서 뭔가 기시감을 느낀 미주갤럼 하나가 뭐 복잡한 식이 있던게 아니라 그냥 [수출÷수입 이후 나누기 2]때린 해병-계산식이란걸 발견함ㅋㅋ 여기에 짱깨처럼 맘에 안들면 걍 +20% 때리고 수출수입 없으면 무지성 10% 박은거 악!!! 관 세를매기고숏치는건즐거워 해병님의 6.974초간의 마라톤 회의 끝에 전세계 모든 기열국가에게 공평하게 관세를 먹였으니 여간 기합이 아니겠는가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싱글벙글 트럼프가 이해 안가는 이유기축통화국이라는 지위는 종이쪼가리를 마구 찍어내 그걸 식품, 자동차, 반도체, 자원 등 실제 가치가 있는 물건으로 마음껏 교환할 수 있는 지위임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가 무역적자라면 그건 위험신호지만 미국이 무역적자라는건 그만큼 종이쪼가리를 수많은 실물 상품으로 교환했다는 의미인데 이새끼는 그걸 미국이 착취 당하고 있다고 말함 - 싱글벙글 관세 10% 펭귄섬 평소 풍경....jpg생각보단 인구 많음 - 속보) 관세 10% 부과에 분노한 맥도날드섬 주민들 폭동 일으켜ㄷㄷㄷㄷ- 군첩군첩 펭귄섬에 가려진 또 다른 꿀잼 관세 지역 여기 보면 British Indian Ocean Territory (영국령 인도양)도 펭귄섬이랑 같이 관세 10% 맞았는데이곳은 섬은 여러개 있지만 실제 사람이 사는 섬은 디에고 가르시아 섬 하나로 그 디에고 가르시아 섬에는 활주로가 딸린 군 기지가 하나 있고 이 기지에 사는 사람들이 사실상 영국령 인도양 지역의 전 인구인데 슬슬 감이 오겠지만 그 기지는 영국 / 미국이 공동 운영중이다 즉 미국 정부가 미국 군부대에 관세를 때린 것 - 관세에 대한 국가별 반응 정리- [속보]관세 관련 Ray Dalio 의견Tariffs are taxes that:1) raise revenue for the country imposing them that both the foreign producers and the domestic consumers pay (how much paid by each depends on their relative elasticities), which makes them an attractive tax2) reduce the global efficiencies of production3) are stagflationary for the world as a whole, more deflationary for the tariffed producer, and more inflationary for the importer that imposes the tariffs4) make companies in the importing/tariffing countries more protected from foreign competition in the domestic market, which make them less efficient but more capable of surviving if aggregate domestic demand is maintained through monetary and fiscal policy5) are necessary in times of an international great power conflict to assure domestic capabilities for production6) can reduce both current account and capital account imbalances, which in plain English means reducing the dependencies on foreign production and foreign capital which is especially valued in times of global geopolitical conflicts/wars.Those are the first order consequences.A lot of what happens from there depends on how:tariffs are responded to by the tariffed country/countriescurrency rates are changedmonetary policies and interest rates are changed by the central banks andfiscal policies are changed by the central governments in response to these pressures.Those are the second order consequences.More specifically regarding these:1) if tariffs are responded to with reciprocal tariffs, the effects will be more broad-based stagflation,2) if the monetary policies are eased, real interest rates decline, and the currency is weakened in countries where the deflationary forces are greatest (which is a normal central bank response) and/or the monetary policy is tightened, real rates are raised, and the currency is strengthened where the inflationary forces are greatest (which is a normal central bank response) and/or3) the fiscal policy is eased where there is disinflationary weakness and/or fiscal policy is tightened where there is inflationary strength, with such changes neutralizing some of the deflationary or inflationary effects.So there are a lot of moving parts and there is a lot to measure in order to judge the market impacts of big tariffs. These impacts go beyond the first six first points I made about the first order effects of tariffs, which are influenced by the second order effects I referred to.However, what is clear as the background and the future is that:1) the production, trade, and capital imbalances (most importantly the debts) must come down one way or another, because they are dangerously unsustainable for monetary, economic, and geopolitical reasons (so the current monetary, economic, and geopolitical orders must change)2) they will likely come with abrupt, unconventional changes (like those I describe in my new book How Countries Go Broke: The Big Cycle) and3) the longer term monetary, political, and geopolitical effects will depend mostly on the trust in the quality of the debt and capital markets as a safe store-hold of wealth, countries' productivity levels, and the political systems that make countries attractive places to live, work, and invest.Additionally, there is a lot of talk now about whether it is a helpful or harmful thing that 1) the the U.S. dollar is the world’s primary reserve currency and 2) the dollar is strong. It is clearly a good thing that the dollar is a reserve currency (because it creates a greater demand for its debt and other capital than would otherwise exist if the U.S. doesn’t have that privilege to abuse via over-borrowing). Though since the markets drive such things, it inevitably contributes to abusing this privilege and over-borrowing and debt problems which has gotten us to where we now are (i.e., needing to deal with the inevitable reducing of goods, services, and capital imbalances, needing to take extraordinary measures to reduce the debt burdens, and reducing foreign dependencies on these things because of geopolitical circumstances.) More specifically, it has been said that China’s RMB should be appreciated which probably could be agreed to between the Americans and Chinese as part of some trade and capital deal, ideally made when Trump and Xi meet. That and/or other non-market, non-economic adjustments would have unique and challenging impacts on the countries they apply to, which would lead to some of the second order consequences I mentioned earlier happening to cushion the effects.I will watch what is to come and will keep you posted on what I think will be the first and second order consequences.### 번역관세는 다음과 같은 세금입니다: 1) 관세를 부과하는 국가에 수입을 창출하며, 외국 생산자와 국내 소비자가 각각 부담하는 비율은 상대적 탄력성에 따라 달라지는데, 이는 관세를 매력적인 세금으로 만듭니다. 2) 글로벌 생산 효율성을 감소시킵니다. 3) 세계 전체적으로는 스태그플레이션(물가 상승과 경제 정체)을 초래하며, 관세를 부과받는 생산자에게는 디플레이션(물가 하락)적이고, 관세를 부과하는 수입국에는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적입니다. 4) 수입국/관세 부과 국가의 기업들이 국내 시장에서 외국 경쟁으로부터 보호받게 되어 효율성은 떨어지지만, 통화 및 재정 정책을 통해 국내 총수요가 유지된다면 생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5) 국제적 강대국 간 갈등 시에는 국내 생산 능력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6) 경상수지와 자본수지 불균형을 줄일 수 있으며, 이는 평이하게 말하면 외국 생산과 자본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글로벌 지정학적 갈등/전쟁 시기에 특히 가치가 있습니다. 이것이 1차적 결과입니다. 그 이후의 일은 다음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관세를 부과받은 국가/국가들의 대응 방식 - 환율의 변화 -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 및 금리 변화 - 중앙정부의 재정 정책 변화 이것이 2차적 결과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1) 관세에 상호 관세로 대응하면 효과는 더 광범위한 스태그플레이션이 됩니다. 2) 디플레이션 압력이 큰 국가에서 통화 정책을 완화하고 실질 금리를 낮추며 통화를 약화시키거나(중앙은행의 일반적인 대응), 인플레이션 압력이 큰 국가에서 통화 정책을 긴축하고 실질 금리를 올리며 통화를 강화시키면(역시 일반적인 대응), 3) 디플레이션적 약세가 있는 곳에서 재정 정책을 완화하거나 인플레이션 강세가 있는 곳에서 재정 정책을 긴축하면, 이러한 변화가 디플레이션 또는 인플레이션 효과를 일부 중화합니다. 따라서 큰 관세의 시장 영향을 판단하려면 많은 변수와 측정해야 할 요소가 있습니다. 이는 제가 언급한 관세의 1차적 6가지 효과를 넘어, 2차적 효과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나 배경과 미래로 분명한 것은: 1) 생산, 무역, 자본 불균형(특히 부채)은 통화, 경제, 지정학적 이유로 위험할 정도로 지속 불가능하므로 어떤 식으로든 줄어들어야 하며, 현재의 통화, 경제, 지정학적 질서가 바뀌어야 합니다. 2) 이는 제가 새 책 *How Countries Go Broke: The Big Cycle*에서 설명한 것처럼 급작스럽고 비전통적인 변화와 함께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장기적인 통화, 정치, 지정학적 효과는 주로 부채와 자본 시장의 안전한 자산 보유처로서의 신뢰도, 국가의 생산성 수준, 그리고 국가를 살고 일하고 투자하기 매력적인 곳으로 만드는 정치 시스템에 달려 있습니다. 추가로, 현재 미국 달러가 세계 주요 기축통화인지, 그리고 달러가 강세인지가 도움이 되는지 해로운지에 대한 논의가 많습니다. 달러가 기축통화인 것은 분명 좋은 일입니다(왜냐하면 이는 미국이 과도하게 차입할 수 있는 특권이 없었을 때보다 부채와 기타 자본에 대한 수요를 더 많이 창출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장이 이런 것들을 주도하기 때문에, 이는 필연적으로 이 특권을 남용하고 과도한 차입과 부채 문제로 이어져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즉, 상품, 서비스, 자본 불균형을 줄이고, 부채 부담을 줄이기 위한 특별한 조치를 취하며, 지정학적 상황 때문에 이에 대한 외국 의존도를 줄여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중국의 위안화(RMB)가 절상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으며, 이는 트럼프와 시진핑이 만날 때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및 자본 거래의 일부로 합의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비시장적, 비경제적 조정은 관련 국가에 독특하고 도전적인 영향을 미치며, 앞서 언급한 2차적 결과 중 일부가 그 효과를 완화하기 위해 발생할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지켜보고, 1차 및 2차 결과에 대해 제가 생각하는 바를 계속 알려드리겠습니다. ---### 3줄 정리1. 관세는 수입을 늘리고 국내 기업을 보호하지만, 글로벌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스태그플레이션을 유발한다. 2. 2차 효과는 국가 간 대응, 통화·재정 정책 변화에 따라 달라지며, 불균형 해소와 지정학적 요인이 중요하다. 3.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는 이점이 있지만 과도한 차입으로 부채 문제를 악화시키며, 위안화 절상 등 비경제적 조정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와들와들 IMF를 거쳐 해체당한 재벌과 현재 남은 그들의 유산
1. 쌍용그룹 - 창업주 김성곤지주회사 (주)쌍용 : GS그룹에 최종적으로 인수되어 현재의 GS글로벌쌍용양회 : 현재 쌍용C&E국민레미콘 : 탁재훈의 부친 배조웅 씨가 인수쌍용건설 : 캠코 → 두바이 투자청 → 글로벌세아그룹 순 인수쌍용자동차 : 대우자동차 → 상해기차 → 마힌드라 → KG그룹 순 인수, 현재 KG모빌리티로 사명 변경쌍용정유 : 2대주주 S-Oil이 인수쌍용중공업 : 사원 출신 강덕수에게 인수되어 STX가 됐으나 이 또한 해체쌍용투자증권 : 최종적으로 신한금융지주에 인수돠어 현재의 신한투자증권2. 진로그룹 - 창업주 장학엽진로 : 2003년 법정관리를 거쳐 2005년 하이트맥주에 매각진로종합식품 1) 식품사업부문 : 펭귄종합식품으로 분사 2) 유제품사업부문 : 빙그레에 매각JR종합건설 : 구 진로건설 토목/건축 부문. 하이트맥주와 대우조선해양을 거쳐(이때 대우조선해양건설로 사명 변경) 한국테크놀로지(고양 데이원 사태의 주범)로 넘어감청주 진로 맥카스 : 1997년 창단 예정이던 그룹 산하 농구단이였으나 그룹의 위기로 SK그룹에 매각(현 서울 SK 나이츠)3. 동아그룹 - 창업주 최준문동아건설산업 : 프라임개발을 거쳐 SM그룹이 인수(현 SM동아건설산업)대한통운 : 금호그룹을 거쳐 CJ그룹으로 넘어감(현 CJ대한통운)동아증권 : 세종기술투자를 거쳐 농협에 인수되어 현재의 NH투자증권이 됨동아생명 : 2000년 금호생명에 인수대전프로축구단 : 대전시티즌을 운영하다 계롱산업을 거쳐 2006년 시민구단으로 전환 → 최종적으로 하나금융지주에 인수되어 현재의 대전 하나 시티즌3. 신동아그룹 - 창업주 최성모대한생명 : 한화에 인수되어 현재의 한화생명(사옥도 같이 인수되었는데 사옥이 63빌딩)신동아화재 : 대한생명과 같이 인수되어 현 한화손해보험신동아건설 : 원래는 89년도에 원칙상으로는 계열분리되었으나 사실상의 계열사로 운영되어오다 2001년 일해토건으로 넘어감한일약품 : 최종적으로 CJ에 매각, 이후 합병4. 기아그룹 - 창업주 김철호기아그룹은 특이하게 창업주 사후 2세 경영인들이 비대해진 기아그룹 경영에 부담을 느끼고 삼천리자전거만 따로 계열분리해 그 쪽의 경영을 맡음 → 기아는 자연스레 오너가 없는 재벌이 되었음기아자동차 : 현대그룹으로 매각되어 이후 현대자동차그룹으로 계열분리. 현재의 기아기아중공업 : 현대그룹으로 매각 후 계열분리되어 '위아'가 되었으나 곧바로 현대자동차그룹에 인수기아기연 : 대림공업에 인수합병기아전자 : 현대자동차그룹에 인수 후 현대오토넷에 합병5. 해태그룹 - 창업주 박병규, 민후식, 신덕발, 한달성해태제과식품 : 제과사업본부를 따로 2005년 크라운에서 인수, 이후 아이스크림 부문만 따로 분사해 빙그레에 매각해태음료 : 최종적으로 2010년 LG생활건강에 인수되어 해태htb로 사명 변경, 자회사로 코카콜라음료(주) 보유해태산업 : 국순당에 매각되어 합병해태전자 : 2006년 풍안방직 컨소시엄으로 넘어가 현재의 inkel해태타이거즈 : 2001년 기아에 매각6. 한보그룹 - 창업주 정태수(주)한보 1) 주택사업부문 : 2002년 한보건설로 분사 후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다 최종적으로 2010년 LIG건설에 합병 2) 부산제강소 : 2002년 일본 야마토공업에 매각되었다가 2020년 대한제강으로 다시 매각한보건설 : 한보 주택사업부문과 별개. 최종적으로 호반건설에 매각되어 호반건설산업과 합병한보철강공업 : 최종적으로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되어 명맥을 잇고있음상아제약 : GC녹십자에 인수되어 녹십자와 합병한보상호신용금고 : 제일화재를 거쳐 한화그룹에 인수 후 한화저축은행으로 사명 변경대동조선 : STX에 매각되어 STX조선해양으로 사명 변경7. 대우그룹 - 창업주 김우중지주회사 (주)대우 1) 무역부문 : 대우인터내셔널로 분사되어 캠코 → 포스코 순으로 인수되어 현재 포스코인터내셔널 2) 건설부문 : 대우건설로 분사되어 금호아시아나 그룹에 인수되었다가 우여곡절을 겪은 후 현재 중흥그룹에 인수되어 산하 계열사가 됨 3) 섬유사업부문 : 대우인터내셔널로 분사되었다가 이후 다시 분사되어 박연차(노무현과 연관된 그 박연차 맞음)의 TKG태광그룹에 인수되어 현재의 TKG에코머티리얼 4) 극장사업부문(영상사업본부) : 대우시네마네트워크와 메가플렉스로 분사 후 동양그룹에 인수, 이후 동양-오리온 분사 과정에서 오리온으로 넘어갔다가 시네마네트워크는 CJ로, 메가플렉스는 중앙그룹에 인수되어 각각 OCN과 메가박스가 됨 5) 물류부문 : 대우로지스틱스로 분사되어 현재까지 존속 중대우증권 : 산업은행에 넘어갔다가 2015년에 미래에셋금융지주로 넘어가 미래에셋증권을 역인수, 미래에셋대우가 되었다가 다시 미래에셋증권으로 사명 변경대우자동차 1) 자동차사업부문 : GM에 매각되어 GM대우가 되었다가 현재의 한국GM이 출범됨 2) 트럭사업부문 : 인도 타타자동차에서 인수해 현재의 타타대우상용차 3) 버스사업부문 : 대우버스로 분사 후 영안모자에 매각되어 자일대우버스로 사명 변경 후 2022년 폐업대우자동차판매 건설부문 : 중국 신흥사업개발유한공사에 매각대우중공업 1) 기계부문 : 두산그룹에서 인수해 두산인프라코어로 변경했으나 2016년에 공작기계 부문을 사모펀드에 매각, 이후 본체는 HD현대에 매각 2) 조선해양부문 : 2000년 대우조선해양으로 분사 후 산업은행 산하에 있다가 2022년 한화에서 인수(현 한화오션) 3) 항공사업부문 : 1999년 한국항공우주산업으로 양도 4) 철도차량사업부문 : 한국철도차량으로 양도 후 현재의 현대로템다이너스클럽코리아 : 2001년에 현대자동차그룹에 매각이외에도 대농, 거평, 극동 등등 많지만 네임드 정도만
작성자 : 싱글벙글참치캔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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