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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방문 자제 부탁"BTS 제이홉, 오는 17일 육군 복무 마치고 전역 예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14 16:59:05
조회 9056 추천 35 댓글 64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제이홉이 오는 17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팬들에게 현장 방문을 자제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그의 전역 소식을 전했다. 제이홉의 전역 이후 활동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역 당일 별도 행사 없이 조용한 복귀 예정


14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제이홉이 오는 17일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역 당일 별도의 행사는 없으며,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달라"라고 당부했다. 전역 당일 많은 팬들이 몰릴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를 고려해 조용히 전역 절차를 진행하려는 것이다.

소속사는 또한 "제이홉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기를 바란다. 보내주신 응원과 변함없는 사랑에 늘 감사드린다.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제이홉의 군 복무를 마친 후에도 소속사는 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맏형 진 이어 두 번째 전역, 활발한 활동 기대


진 온라인커뮤니티


제이홉은 그룹 맏형인 진에 이어 두 번째로 전역하는 멤버다. 진은 지난 6월 12일 전역하자마자 바로 다음 날부터 공식 행사에 참석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또한 유튜브를 통해 자체 제작 콘텐츠 '달려라 석진'을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진의 빠른 복귀와 다양한 활동은 많은 팬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이는 제이홉의 전역 후 활동에도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제이홉의 복귀 이후 행보 역시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팬들은 그의 전역 이후 공식 행사 참석 여부와 함께 새로운 음악 활동이나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특히 제이홉이 전역 후 어떤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할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진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제이홉 역시 빠른 시일 내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가능성이 높다.

군 복무 중 눈에 띄는 성과, 특급전사로 선발


제이홉은 지난해 4월 18일 입대하여 강원도 원주 육군 제36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조교로 군 복무 생활을 이어왔다. 제이홉은 군 생활 중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지난 6월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강한 전사, 육군!' 발표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지난 10월에는 특급전사로 선발되어 화제를 모았다. 특급전사로 선발되는 것은 군 복무 중에서도 특별한 성과와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제이홉의 군 복무 성과는 그의 전역 이후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군 복무 동안 쌓은 경험과 성과는 그의 음악적 활동과 대중과의 소통 방식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제이홉의 전역 이후 활동 계획은 아직 구체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지만, 그의 복귀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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