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송지은♥박위, 결혼식 불참한 한선화…시크릿 불화설 재점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10 17:30:06
조회 1297 추천 2 댓글 8
														


송지은 인스타그램


걸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의 결혼식에 같은 멤버였던 한선화가 불참하면서, 다시금 불화설이 제기되고 있다. 송지은은 지난 9일 유튜버 박위와 결혼식을 올렸고, 이 자리에는 시크릿 출신 멤버들 중 전효성정하나가 참석했으나 한선화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 여러 추측이 나왔다.

시크릿 멤버들 중 한선화만 불참, 불화설 불거져


송지은 인스타그램


송지은의 결혼식은 서울 강남의 한 장소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이날 결혼식에는 시크릿 멤버인 전효성정하나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하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랑해 지은아, 결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송지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결혼을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사진은 송지은이 신부 대기실에서 기뻐하는 모습을 담아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한선화는 송지은의 결혼식에 불참했다. 같은 날 한선화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인들과 식사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우리 감독님들 항상 감사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결혼식 불참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다시금 시크릿 멤버들 간의 불화설이 재점화됐다. 한 팬은 "예전에 시크릿 멤버들이 모였을 때도 혼자만 안 보였는데 이번에도 불참한 것을 보니 사이가 안 좋은 것 같다"고 추측했다.

불참에 대한 엇갈린 반응…불화설에 대한 다양한 의견


송지은 인스타그램


한선화의 결혼식 불참에 대해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일부 팬들은 "시크릿 멤버들 사이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며 불화설에 무게를 두고 있다. 한 팬은 "같은 그룹이었던 멤버들의 중요한 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것은 뭔가 사이가 틀어진 것이 분명해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 팬들은 과거 시크릿 활동 시절부터 한선화와 다른 멤버들 간의 관계가 다소 어색해 보였다는 점을 근거로 들며, 이번 결혼식 불참이 그러한 갈등의 연장선일 수 있다고 해석하고 있다.

반면 다른 쪽에서는 한선화의 결혼식 불참을 과도하게 해석할 필요는 없다는 반응도 있다. "같은 그룹이었더라도 꼭 친할 필요는 없다"거나, "전 동료의 결혼식에 안 갈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의견을 제시하며 불화설을 경계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 팬은 "사람마다 사정이 있을 수 있는데, 단순히 결혼식 불참만으로 불화설을 제기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한선화의 불참을 개인적인 사유로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크릿의 과거와 멤버들의 현재 활동


시크릿


시크릿은 2009년 송지은, 전효성, 정하나, 한선화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시크릿은 데뷔 직후 '매직', '샤이보이', '별빛달빛' 등의 히트곡을 내며 K-POP의 대표 걸그룹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당시 이들의 활동은 대중적인 인기를 끌며 많은 팬층을 형성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한선화는 2013년 KBS 2TV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가수 활동에서 배우로의 전환을 시도했다.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혀왔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자로서의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송지은은 시크릿 활동을 끝낸 후에도 솔로 가수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결혼식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알린 그녀는 결혼 이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효성은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라디오 DJ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정하나도 예능 프로그램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박준용, 브래드 타바레스와 다시 맞붙는다… "이번엔 더럽게 싸울 것"▶ "찬송가 부르다 혼자서 오열"라이머, 전 와이프 안현모와 이혼 후 심경 고백▶ '티아라' 출신 효민,언더붑 패션으로 화제▶ "진실은 법정에서 밝혀질 것"박지윤, 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 상간녀 소송 제기▶ "불륜은 없었다"박지윤, 상간남 이혼 소송 중 분노 표출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어떤 상황이 와도 가족 안 굶길 것 같은 생활력 강해 보이는 스타는? 운영자 25/03/24 - -
4312 "여당 1표 남아"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가능성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13 249 0
4311 나윤권, 득남 소식 전해… "잘지내 보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13 265 0
4310 "길에서 강한 악취 나"홍진경, 샌프란시스코 마약 거리 탐방 마약거리 실태에 모두 경악 [3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13 13327 17
4309 이슬람 마카체프vs 아르만 사루키안 라이트급 타이틀 4차 방어전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12 246 0
4308 한혜진,♥김재욱,터졌다 핑크빛 기류 "따로 보자,보고싶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12 511 0
4307 "21개월만에 3조 벌어"테일러 스위프트,월드투어 마치고 스탭한테 2800억 보너스 지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12 317 0
4306 "형용돈죵 재결합"지드래곤과 정형돈, 10년 만에 다시 뭉친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12 353 0
4305 배우 엄기준, 오는 22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12 303 0
4304 "두 번째 대결"드리퀴스 뒤 플레시, 션 스트릭랜드와 UFC 312에서 타이틀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11 279 0
4303 "다음 행선지 정해졌다"지드래곤,'2024 SBS 가요대전' 최종 라인업에 이름 올렸다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11 1083 2
4302 뉴진스, "슈퍼내추럴" 뉴욕타임스 '올해 최고의 노래' 선정 [3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11 6107 21
4301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8년 만에 2연속 KO승으로 제2의 전성기 예고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10 511 0
4300 유재석, 4년 만에 'KBS 연예대상' 참석…관심 집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10 287 0
4299 "난 연예인이라 몰라"김흥국, 계엄 논란 속 침묵…정치적 성향 드러냈던 과거와 대비 [8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10 9143 22
4298 가수 임영웅, DM 논란 속 콘서트 개최…입장 밝힐까?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10 491 0
4297 배우 갈소원, YG 사옥 방문 근황 공개…팬들 반응 뜨거워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10 486 0
4296 윤석열 대통령 출국금지 조치 받았다 "헌정 사상 초유의 조치"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9 468 0
4295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8년 만에 부활 UFC310 결과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9 260 0
4294 "43세"한예슬, 매혹적인 SNS 근황 공개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9 1425 3
4293 "재대로 알고 하자"뮤잉 운동, 올바른 혀 위치와 주의 할 점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9 790 3
4292 전현무, 20살 연하 아나운서 홍주연의 고백 받아 화제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9 531 0
4291 "죽을 때까지 월세로 살겠다"코미디언 이수지, 4억 분양 사기 피해 고백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8243 7
4290 "압도적인 경기"최두호,네이트 랜드웨어 3라운드 TKO승리 연승 행진..다음상대는?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5058 8
4289 차은우,탄핵 소추안 표결시간 SNS에 화보 올려 논란..."경솔하다vs개인의 자유"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803 0
4288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 계엄 소신 발언.."국민으로서 내 목소리를 낼 뿐"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8 627 1
4287 정가은, 샤워 영상으로 "공동구매 진행"…팬들 시선 집중 [4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7 16095 11
4286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UFC 310 메인카드 에서 8년 만에 2연승 도전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7 8752 8
4285 "344만 구독자"슈카,윤대통령 계엄 지지 발언 논란에 벌어진 갑론을박..무슨일이?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7 644 0
4284 "살 많이 빠졌네"배우 이동휘, 정호연과 9년만에 이별 후 근황 공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7 829 0
4283 봉준호‧문소리 등 2518명 영화계 인사, 윤석열 대통령 퇴진 요구 성명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7 298 0
4282 "제2의 계엄은 결코 없을 것"윤석열 대통령, 계엄 사태 나흘 만에 대국민 사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7 406 1
4281 "임신만 7번"아내의 고백, 남편의 성욕 문제..."시부모 앞에서도.." [1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6 2229 8
4280 "계엄을 환영"배우 차강석, 계엄 지지 발언 후 해고 [5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6 1699 13
4279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UFC 310 메인카드 출전…아시아 최초 챔피언 도전하는 아사쿠라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5 2464 4
4278 '슈프림팀' 출신 래퍼 이센스,윤대통령 비상계엄에 분노 표출했다 [1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5 8056 41
4277 윤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후폭풍…국무위원 전원 사의 표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4 391 0
4276 "이승환,장범준"연예계, 계엄 해제에 따라 콘서트 일정 다시 진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4 404 0
4275 박민재,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 애도 물결…"중국 여행 중 심정지로 사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4 478 0
4274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후 국회 계엄해제안 통과.."재석 190명 전원 찬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4 394 0
4273 유병재, 9세 연하"한소희 닮은 꼴" 인플루언서 이유정과 열애 인정 ..이유정이 누구?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3 12351 11
4272 러시아 여배우, 태국 해변에서 요가 중 파도에 휩쓸려 사망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3 992 1
4271 정준하, 집 경매 논란에 억울함 호소…"모든 법적 조치 취할 것"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3 662 2
4270 "환호까지 할 일?"정우성, 청룡영화상 혼외자 언급...동료 배우들 환호에 엇갈린 네티즌 반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2 488 0
4269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에도 평정심 유지…"잠적설"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2 414 1
4268 "돈 때문에 애 낳았나"문가비, 충격적인 악성 댓글에 "아이를 위해서라도 법적 대응 필수"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2 878 0
4267 조영남, "재산 25%는 옆에 있는 여자에게"유서 공개....충격적인 재산 수준 [2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2 8768 9
4266 정우성, 청룡영화상 측 "정우성의 진심" 해시태그 삭제…뒤늦은 조치 논란 [3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2 6937 21
4265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외신도 주목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2.01 6362 10
4264 러블리즈 진, 악플러에 법적 대응 경고 "허위사실 유포는 참지 않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30 454 1
4263 "부모에게 폭언 일삼 던" 친오빠 찌른 40대 여성,"2년 6개월"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1.30 821 1
뉴스 [조선의 사랑꾼] 김지민 母, 경성 여자보다 더한 '경성 대모' 등판...“김준호와 팔짱도 안 끼는 딸 지민에게 나보다 더해” 디시트렌드 03.28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