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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으로 혼자 떠난 알중의 일기장 : 3화앱에서 작성

하루한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02 23:15:02
조회 8656 추천 17 댓글 31



이동 경로 : 더프타운 - 엘긴 - 포레스 - 벤로막 - 엘긴


이동 경비 : £14.2 
(더프타운 -> 엘긴 £8.4, 엘긴 <-> 포레스 £5.8)


소요 시간 : 2시간


숙소 비용 : £70


투어 내용 :  


Benromach : Mastery Tour, £95


———————————————————————

[ 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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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밤 방문 밖에서 누가 일정한 걸음으로 계속 걸어 다니는 신발 소리가 들렸기 때문에 잠을 좀 설쳐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할아버지와 약속한 아침 식사 시간에 1층에 내려왔다.


역시나 Ok? 할아버지 보자마자 "Ok?" 를 외치신다.


오트밀을 조금 타 먹고 있으면 소박하게 빵 2조각, 베이컨 2개, 계란 하나를 구워주신다.


예약 책을 보여주시면 지난주 까지 "American, American, American, American, American so buzy last week" 인데
오늘은 예약이 없다고 뭔가 돈 때문은 아닌 집이 텅 비는 것에 대해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니 어릴 적 할아버지 집을 떠날때가 떠올라서인가 발걸음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지만 가야 한다.


인사를 드리고 캐리어를 끌고 정문을 지나 정류장에 거의 다 왔을 때 쯤 아, 같이 사진 찍는다는 걸 깜빡했다. 돌아갈까? 했지만 버스 시간이 임박하여 어쩔 수 없이


다음을 기약하며 캐리어를 끌고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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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과는 별개로, 오늘로 영국에 온 지 3일차 앞전 이틀은 날씨가 춥고 비 오고 너무 구렸는데 화창하게 날씨가 개고 나니 자연스레 휴대폰 카메라의 셔터를 연신 누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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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정표인 시계탑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다.


더프타운을 방문한다면 버스의 출발과 도착지는 여기로 고정이다.


Tip) 현금이 필요하다면 해당 정류장 맞은편 건물에 수수료가 안드는 atm기기가 있으니 거기를 이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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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기온이 올라간 날씨. 햇볕이 너무나 뜨겁게 바뀌었다.


중간은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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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긴 to 포레스 티켓을 공홈에서 구매하였는데


평일 왕복? 그런걸로 해서 편도 요금으로 왕복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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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로막을 가려는 위붕이는 사진의 육교를 건너 넘어가자


영상을 찍은 게 있는데 너무 길어서 안 올라가네 아쉬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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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구글맵이 알려주는 대로 걷다 보면 중간에 갈림길로 빠지게 되어있는데, 절로 가면 하루 종일 달려오며 짖는 도베르만을 마주할 것이다.


사진에 필자의 위치가 찍힌 곳으로 가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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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정표가 나오고 쭉 직진하면 벤로막 도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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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할아버지가 말하기론 옛날엔 파고다도 있었고 다 있었는데


도색했다고 했나? 하면서 다 없앴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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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시간이 남아서 기다리는 동안 차 한잔 받아 마시며 비짓센터 구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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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내가 3일간 방문한 증류소에는 코스터가 팔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조금 슬펐다.


벤로막 코스터 묵직한게 이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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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번 투어도 관리자 할아버지와 단독 1:1 투어를 했는데


알아들을 만한 속도로 말씀해 주셔서 2시간 동안 영어 듣기 오지게 했다.


궁금함점이 몇 가지 있었는데 필자의 영어 실력이 딸려 못 물어본 점이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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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몇 가지 적어 보자면


벤로막은 3가지 ppm을 쓴다했다.


organic은 논피트
오피셜 10, 15, 21은 12ppm
헤빌리 피트가 필요할 땐 57ppm


또한 이 안에 뭔가 엄청난 게 있어서 G&M이 돈을 좀 만졌다고 하는데


어떤 캐스크인지는 안 알려줬다. 궁금하게 하고 안 알려줘 -_-


또한 벤로막은 내가 올린 곳 말고는 건물 내에서 사진 촬영이 불가능하다.


사진 찍을 수 있는 곳은 할아버지가 친절하게 알려주고 위붕이 사진도 찍어주시니 먼저 찍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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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영어 듣기를 끝내고 방에 돌아오면 대망의 테이스팅할 술이 셋팅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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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make sprits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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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romach 21y Bourbon & Sherry 43%


가성비 21년으로 유명한 바틀이다. 필자는 처음 먹어봤는데 버번 쉐리 쓰까의 조화가 괜찮게 잘 짜여있었지만 43%라는 한계일까? 맛에서 조금 플랫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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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romach DE 12y First Fill Sherry Hogshead 58.1%


퍼필쉐리의 진한 향이 때리는데 나는 너무 강하게 느껴져서 오히려 반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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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romach 1975 44y Refill Sherry Hogshead 54.6%


미쳤다. 발향이 엄청 강하고 달콤한 과일을 갖다 대면 전부 다 있다.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 스윗멜론 그 뒤로 망고, 복숭아, 체리 


그리고 미약하게 스모키함이 느껴졌다고 하니 할아버지가 "이거 논피트 시대 제품인데?" 하며 뒷 라벨을 보시더니 Charred Oak가 적혀있다며 말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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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romach 40y 56.5% 2022 Batch 2


증류소가 문 닫기 1년 전 생산한 원액이다.


1975에서 스모키함과 달콤함을 조금 빼고 담뱃잎을 한 줌 넣으면 이 친구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그런 걸까 75빈이 조금 더 풍부한 볼륨감을 가진다고 느껴졌고 비교당할 바틀이 아니지만 뭔가 뭔가였다.


참고로 44y, 40y 둘다 논피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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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열담으로 할아버지가 15년도 준다면서 부어줬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향이 이상해서 


“이거 왜 이럼? 스피릿 같은데? 내 생각에 빈 21년 글래스 말고 스피릿 글래스에 잘못 부음” 했더니 


할아버지도 맡아보고 어라..? 하고 웃으면서 "wait,  i'll be back"을 남기고 잔 가져가더니 새로 따라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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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 찰스 싸인 캐스크 바틀이라던데 장난감으로 99.9% 짜리 만들었다 했다.


이후 비짓센터에서 쉬다가 기차를 타고 복귀하였다.


내가 느낀 벤로막 증류소는 규모 자체가 작으니 볼 수 있는 공정 자체가 적어 실망했지만, 그만큼 시음에서 퍼주니 엘긴에 방문한다면 충분히 고려해 볼만한 대상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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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에 세 번째 숙소인 West End Guest House다.


Elgin 버스정류장과 기차역, 식당, 마트 상가 모두 10분 정도 떨어져 있어 위치가 조금 애매하긴 하다. 


그래도 바로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이고 나는 거기서 버스를 타고 다음 날 글렌파클라스를 갔다가 바로 캠벨타운으로 넘어가는 일정을 짰기 때문에 더프타운에서 왕복하기엔 시간이 너무 걸려 숙소를 옮겼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 일이 일어날 줄은 몰랐지.... (4화에 서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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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지 않아 구글맵을 찾아 평점 높은 커리 집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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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 너무나도 많아서 그냥 주인장한테 추천해달라 해서 


결제했는데 아재가 바로 £0.1 밑장 치는데 친절하고 인상이 선한 인도 주인장이라서 그냥 실수인갑다 하고 넘어갔는데


주인장한테 물 사고 싶은데 마트가 어디 있냐 하니 생수 하나를 그냥 선물이라고 줘서 쌤쌤이 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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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 추천 픽 Chicken Tikka Bahawalpuri & Garlic Nan이다.


첫입은 와.. 역시 현지인 개고수다. 하고 맛있게 먹었지만


먹다 보니 너무 짠 건 어쩔 수 없어서 남겼다.


영국 사람들은 돈을 얼마를 버는 걸까 테이크아웃도 한 끼에 기본 3만원 시작이라 손이 달달 떨린다.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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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이놈의 전등을 어떻게 키는지 몰라서 그냥 포기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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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케 찾노,,,


눈으로 볼 땐 죽어도 안 보이던 거 하나하나 다 만져가며 드디어 찾았다.




.
.
.
.
.
.

3일차 마무리.

- dc official App


출처: 위스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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