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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그리고 64일] Day 52 In 히가시무로란 (東室蘭)앱에서 작성

divein2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02 13:45:02
조회 2910 추천 1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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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AIR RULE - 内緒

52일차에는 히가시무로란 주변에서 당일치기로 찍먹 가능한 곳들을 돌아다녔음

도야-노보리베쓰-시라오이 이렇게 총 3군데 다녀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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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만든 테루테루보즈 안 버리고 들고 다님 ㅋㅋㅋ

아침에 날씨가 맑길래 같이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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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무로란역에서 도야역까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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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 쪽에 가면 먹을 게 아마 아무것도 없을 거 같아서 치킨이랑 아쿠아리스 먹으면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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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에 도착은 별탈없이 잘 했는데... 도야역에서 도야호까지는 버스를 안 타고 가기엔 좀 무리였음;;

원래는 옛날 기억중에 역에서 도야호까지 걸어갔던 기억이 있었는데 잘못된 기억이었나봄 ㅋㅋㅋ;

결국엔 역에서 꼼짝없이 3-40분정도 기다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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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쥴이 한번 꼬이니까 열차 시간들도 덩달아 다 바꿔야 했음

그래도 자리는 다 있어서 다행이었는데 노보리베쓰 가는 열차랑 시라오이 가는 열차는 탔더니 만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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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호까지 가는 버스 타고 출발했음

버스타고 가면 10분 정도밖에 안 걸리는 거리인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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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호 버스터미널에 내려서 그냥 이뻐서 찍음

근데 이거 일본에 있는 유명한 온천별로 캐릭터가 다 다르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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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0년만에 다시 온 도야호는 그때랑 똑같이 파란 하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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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미널에서 도야호로 내려가는 길

경사가 심하진 않은데 살짝 내리막길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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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가 찍은 도야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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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사람 없을 때 미리미리 찍어둬야 되는 게... 나중에 걷다가 오면서 찍어야지~ 라고 생각하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 찍은 사진이 한 트럭임

도야호도 도야호 적혀있는 건 이거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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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 생각 없이 물 찰랑찰랑거리는 소리 들으면서 하염없이 걸었음

별 거 없단 걸 알고 와서 ㅋㅋ 그냥 있는 거 자체가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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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뭔가 이때부터 날씨가 미쳐가려는 조짐이 보이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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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산책하던 강아진데 나한테 자꾸 달려들어서 찍음

작은 개가 더 무서움... 귀엽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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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왔을 때 기준 오른쪽으로 걸어갈 수 있는 곳까지 걸어가서 찍은 사진

엄청 큰 도야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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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진 잘 모르겠고 가재 가져가지 마라고 세워져있던데 ㅋㅋㅋ

랍스터만한 사이즌가... 잘 모르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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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니까 갑자기 날씨가 이렇게 됐음

걍 어이가 없더라

찍은 쪽 방향이 호수 안에 봉우리 있는 곳인데 ㅋㅋㅋㅋㅋ 시발 아무것도 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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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내리긴 해도 그냥 그럭저럭 돌아다닐만 했음

한적하고 조용한 동네에다가 물소리도 잘 들려서 참을만 했음... 그냥 그 분위기가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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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간에 있는 봉우리 쪽으로 한 바퀴 도는 유람선 같던데

양심적으로 환불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무슨 임무 수행하러 가는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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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열심히 도야호 산책하고 나서 근처에 있는 HOLIDAY MARKET TOYA 에 갔음

사실 카페 가기에도 애매한 시간이었고, 카페가 마땅치도 않았고, 도야 기념품도 샀어야 해서 ㅋㅋㅋㅋ 갈 수 밖에 없는 곳이었음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많고, 가게 컨셉 자체가 도야호랑 자연에 맞춰저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음

사진은 못 찍음 ㅠ

소품샵 구경 다 하고 다시 도야역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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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은 짱깨년들 덕분에 서서 감 ㅋㅋ

지들 짐 처 넣는다고 통로 봉쇄 선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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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갑자기 확 나빠졌지만 잘 참은 채로 호쿠토 타고 노보리베쓰로 갔음

물론 이 열차도 짱깨밭 ㅋㅋ

홋카이도는 원래 이렇구나... 그냥 이때부턴 슬슬 체념하게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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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리베쓰 도착!! 역은 공사중이었어서 앞에 있는 도깨비햄 사진이나 찍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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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계곡까지는 버스타고 가면 됨

배차간격이 최악은 아니었던 거로 기억함 아마 호쿠토랑 연계해서 짜두지 않았을까 싶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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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서 지옥계곡까지 걸어 올라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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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배가 고파질 시간이라 올라가는 길에 라멘 한 그릇 먹었음

아지노다이오 味の大王 라는 곳이고 나는 미소카레라멘 시켰음

버터 추가하고 먹으니까 맛있더라

밥 먹을 곳이 마땅치 않았는데 이정도면 그냥 그럭저럭 먹을만 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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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유명한 거라던데 사람들이 다 사진찍고 있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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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계곡까지는 걸어갈만한 거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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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다 녹아있어서 조금 미끄러웠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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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면 이런 광경이 나옴

사진에는 다 안 담기는 웅장함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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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냄새도 꽤 나고 이게 풀 한 포기 없는 그냥 계곡이라 호불호는 좀 갈릴 수 있긴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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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걸어서 내려가면 이렇게 다른 각도로도 찍을 수 있음

여기보다 훨씬 멀리까지 걸어갈 수도 있는데 ㅇㅇ 구두라서 길도 좀 험할 거 같고 시간도 없어서 가보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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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찍먹하고 다시 노보리베쓰역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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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오이로 가는 열차! 스즈란이었는지 호쿠토였는지 기억이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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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분정도 가면 바로 시라오이가 나옴

시라오이는 홋카이도 여행 하면서 처음 가 본 곳인데, 아이누족 박물관 우포포이가 있어서 가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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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포이까지는 걸어서 한 10분? 이면 갔던 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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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마스코트가 있음

입장료는 오후 늦은 시간에 들어가면 할인이 돼서 좀 싸게 들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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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자체가 크고 넓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을 거 같았음

나는 걷이엔 너무 힘들기도 하고 뭐 눈 밖에 안 쌓여 있길래 그냥 실내 전시만 구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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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족 전통의상이나 도구들 같은 게 많이 있어서 볼 거리 측면에서도 ㅅㅌㅊ인데 역사나 문화같은 것도 잘 설명해놔서 너무 좋았음

박물관 같은 곳을 잘 안 가는 이유가 별로 궁금하지도 않은 것들에 시간을 쏟아가며 봐야하나? 라는 생각 때문이었는데 그 생각이 완전히 깨졌었음

인테리어도 엄청 잘 해뒀고 전시 하나하나 흐름이 잘 잡혀있는 거 같아서 지루하다고 느낀 적이 없었음 오히려 더 일찍 올 걸 싶더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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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더 볼 거 없나 서성거리다가 공방이 있길래 들어가봤음

안에서 사람들이 뭐 만들고 있길래 물어봤더니 돈내고 만드는 거라고 하길래 마지막 타임에 만들어보기로 함 ㅋㅋ

보니까 아이누족 전통 악기더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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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만든 건데 만드는 거 자체가 좀 빡셈

섬세함이 필요한 과정이 많아서 좀 귀찮다라고 해야하나... 여튼 그럼

근데 부는 건 더 빡셈 ㅋㅋㅋ

만들다 보니까 이모들이랑 누나들이랑도 좀 친해져서 저 골든카무이 스티커 받음...ㅇㅇ;

그래서 홍보 열심히 해주기로 했는데 ㅋㅋ 다녀온지 두달 다 돼가서야 글 써주네 ㅈ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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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마스코트... 뭐 채소인줄 알았는데 백합 뿌리라고 함 ㅋㅋ

자석하나 사서 집으로 돌아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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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찍은 핑크빛 하늘

시라오이도 조용하고 한적해서 마음에 들었던 동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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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호쿠토 타고 다시 히가시무로란으로...ㄱㄱ

숙소 도착하니까 시간이 늦어서 연 밥집이 없어가지고 도미인에서 공짜라면 한 그릇 먹은 다음에 그냥 야키토리 가게로 갔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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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 키시야 やきとり 岸屋 라는 곳이고 역에서는 좀 떨어져 있긴 함 ㅋㅋ

문제는 꼬치가 꽤 맛있어서 혼자서 6만원어치 먹어버렸다는 거임 ㅋㅋ; 엄청 비싸지도 않았는데 배가고파서 그런지 어쩌다보니 ㅎ

술도 한 두 잔 마심 (엄청 많이 마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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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시킨 이 표고 츠쿠네... 진짜 너무 맛있었음...

흡연도 되고 맥주도 맛있어서 엄청 많이 먹었던 거 같음

사진 보니까 또 먹고싶다,,, 슬슬 일본 여행 쿨타임이 돈 거 같은데 나는 왜 이곳에 묶여 있는 건지...ㅠㅠ

아무튼! 열심히 돌아다니고 열심히 먹었던 52일차도 끝!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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