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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푸 여행기앱에서 작성

아름다운 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01 17:16:02
조회 10408 추천 19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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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밤에 부관페리 타고 시모노세키로 출발. 아침의 물살은 잔잔하고 좋았다.
하선 후 미친듯이 달려서 시모노세키역으로 이동, 5분후에 고쿠라로 가는 열차에 탑승하는데 성공. 생각보다 다음 열차까지 간격이 커서 조금이라도 놓치면 다 꼬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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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푸역에 도착.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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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내린 후 사파리쪽 가는 버스를 타고 묘반 온천까지 가서 내렸다. 분명히 개학철인데 사람 많아서 버스에서 좀 힘들었음. 낑끼고 낑김. 거기다가 바다 지옥에서 차가 밀리기도 하고 많이 내리기도 해서 그 버스 정류장에서만 10분 걸린 것 같다.

묘반 정류장이 내리자 유명한 지옥푸딩집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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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릇 440엔짜리 푸딩. 그냥 그럼. 그냥 편의점 푸딩이랑 차이점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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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하나라고 온천 유익성분 결정체를 전통적으로 조제하는 곳에 가서 온천 1시간 하고 옴. 노천탕인데 기온이 딱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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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고 바로 앞에 매점에서 온천증기로 찐 옥수수랑 대나무잎밥 먹었다. 구리구리한 냄새가 나는 음식이지만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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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반 온천에서 다시 바다지옥으로 가서 온천 거리인 이데유자카 거리를 걷기 시작한다. 지옥이 많다. 바다지옥 가마솥지옥 도깨비지옥 등등. 사람 많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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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곧곧에 있는 온천 목욕탕과 족욕하는 곳, 시음 장소 등등. 온천 테마 파크 거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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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나와 버스정류장 앞에 있는 미츠보시, 3별 이러는 프랑스 레스토랑. 오래되었고 서빙도 아주머니 1명만 있는 작은 요리집이다.  오믈렛이 유명한 집인데 나는 런치 코스인 생선요리를 시켰다.  2400엔인데 진짜 후회안함. 다 맛있고 소스까지 다 긁어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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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다 먹은 후 이데유자카 거리를 포함한 칸나와 마을 곳곳을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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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멀리서 보이는 기후네 성 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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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쳐서 호텔에 갔다. 거의 40분마다 오는 버스 타고 내린 정류장에서 본 호텔과 주변 거리. 주택가 중간에 있는데 강변 산책로가 이뻤음. 조금 늦게 갔으면 벚꽃이 참 좋았을 것인데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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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으로 쉬고 플랜으로 예약한 호텔 저녁 식사.

에고 사진이 더 이상 못 올라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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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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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갤]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위원장에게 사의 표명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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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갤] 설리 친오빠 “블락비 피오가 설리 전남친이였다” 폭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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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르세라핌, 빌보드 200 2주 연속 진입 K팝 그룹 중 최고 순위 디시트렌드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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