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이재명 “반드시 국민들 피 터지게 만들겠다”앱에서 작성

부역자척결센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01 16:00:10
조회 35953 추천 510 댓글 526

- 관련게시물 : 법사위원장 “4월 4일 오전 11시 헌재 윤 탄핵심판 선고 연락받아”

0c9f8975c180608323e8f396359c706a5996730c6af25bde6997e8ff7ea42e3d703526eb273dcdfc5fb49880767e1018f4e42e0a

78ef817fbc81698423edf791359c706e968a62f363c7965433cf35bd14a3902dc7389bfe51c84a0162ad32cdeebee2007c719656



유혈사태급 폭1동 일으키려고 
준비중이구나?

- dc official App

정독추 ) 이재명 대표 모두발언


제95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5년 3월 31일(월) 오전 10시 30분
□ 장소 : 광화문 앞 더불어민주당 천막당사
 
■ 이재명 당대표
 
지금 이 대한민국의 혼란은 모두 최상목 전 권한대행, 그리고 한덕수 현 대통령 권한대행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최고 규범 헌법은 모든 국민이 지켜야하고, 그중에서도 헌정질서 수호 책임이 있는 공직자, 그중에서도 최고위직 공직자인 대통령 권한대행이 가장 우선적으로 지켜야 할 책무입니다. 대통령이 취임선서를 할 때도, ‘헌법을 준수하고’라는 것이 가장 먼저 나옵니다. 헌법을 준수하지 않으면, 헌법 질서가 파괴되면 대한민국 공동체가 파괴됩니다. 헌법 위반은 매우 중차대한 사안입니다. 단순한 형법 위반, 부정부패와는 차원을 달리합니다. 
 
일각에서 ‘윤석열 복귀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라고 얘기합니다. 저도 그런 주장에 공감 가는 바가 많습니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군대를 동원해서 행정, 입법, 사법을 다 통제하겠다는, 군정을 하겠다는 이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통째로 파괴하는 행위가 분명합니다. 우리가 제주 4.3사건이나, 광주 5.18 상황을 굳이 상기하지 않더라도 다시 윤석열을 복귀하는 것은 곧 제2의 계엄을 의미하는 것일 테고, 우리 국민들은 저항할 것이고, 충돌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럴 때 생겨날 수 있는 엄청난 혼란과 희생을 생각해보십시오. 
 
광주라고 하는 한 지역이 고립되어 있을 때 생기는 그 피해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포함한 대한민국 전역이 군사 계엄에 노출되고, 국민들이 저항할 때 생겨나는 그 엄청난 혼란, 그 엄청난 유혈사태를 대체 어떻게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경제는 다음 문제입니다. 국민의 생존 문제, 국민의 인권과 안전에 관한 문제입니다. 대한민국 국가의 존속에 관한 문제인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복귀할 경우에 생겨날 수 있는 일을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한번 상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헌법재판소는, 그리고 헌법재판관님 여러분들은 지금의 이 상황이 얼마나 중차대한 상황인지 모를 리 없습니다. 그리고 본인들에게 주어진 헌법상의 책무, 역사적 책무, 국민이 부여한 책무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이 혼란의 원인은 모두 한덕수, 최상목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들은 전부 구속되어 재판을 받고 있는데, 내란 수괴는 해괴한 논리로 석방돼서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법률이 정한 내란 특검 지명 의뢰를 지금 몇 달째 하지 않고 있습니다. 명백한 불법 아닙니까? 의무적으로 지명을 의뢰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 법률을 대놓고 몇 달째 어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내란 수괴가 석방돼서 이 혼란이 지속되고, 국민들은 불안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 국회가 정식 의결해서 지명한 헌법재판관을 골라서, 마음에 드는 사람은 임명하고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임명하지 않는 것은 결국 국회의 헌법 구성 권한을 침해한 것 아닙니까? 명백하게, 정면으로 헌법을 위반한 것입니다. 심지어 헌법재판소가 명확하게 판결했습니다. ‘임명하지 않는 것은 위헌이다.’ 헌법재판소법에 의거해 위헌판결이 나면, 그 취지에 따라 처분해야 한다는 의무조항까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어기고 있습니다. 최상목이 어겼고, 지금 한덕수 대행도 어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혼란이 생기고 있지 않습니까. 
 
헌법에 도전하는 것을 넘어서 헌법을 위반하고 헌정질서를 통째로 파괴하고 대한민국을 불안하게,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해서는 안 될 일이고, 용서해서도 안 될 일입니다. 반드시 그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중대한 헌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이 사태를 계속 방치한다면, 앞으로 누가 법률을, 규범을 지키겠습니까. 헌법재판소도 이런 상황에서 할 수 있는, 헌법이 부여한 권한을 행사해야 합니다.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는 것이 위헌이고, 그에 따른 처분의 의무가 있다고 하면 그것을 헌법 기관이 불이행하고 있을 때, 당연히 그 보완 권한을 행사야하지 않겠습니까.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결단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개인이나 집단, 세력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국민과 국가, 그리고 역사를 생각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산청 산불 발생 열흘 만에 주불이 모두 진화되었다고 합니다. 사상자가 75명, 이재민이 2,100여 명에 엄청난 규모의 산림이 불에 탔습니다. 고인이 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피해 이재민들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일상의 회복을 위해서 우리 더불어민주당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부가 재난재해 대응과 민생 지원을 위해서 10조 원 규모의 추경 추진을 발표했습니다. 다행이긴 한데, 너무 적고 그 내용도 매우 부실합니다. 이 정도 규모로 경제 회복이 되겠습니까. 민생 회복이 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사안이 심각하니 국회 심사를 생략하자.’ 이런 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급하면 미리미리 하면 되지 않습니까. 이 와중에 어떻게 하면 국회 심의를 피해서 마음대로 국가 재정권을 행사해볼까 하는 꼼수를 생각합니까? 그리고 재난 대책, 화재 대책이 긴급하면 예비비를 쓰십시오. 자꾸 말 갖고 장난하던데, 지금 현재 즉시 집행할 수 있는 산불 관련 예비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산림청에 1000억의 예비비가 편성되어 있습니다. 지금 쓰세요. 행안부에 3600억의 재난 관련 지원예산이 있습니다. 그거 쓰세요. 4600억입니다. 국가 예비비에 재난 관련 예비비가 1조 6000억이 있습니다. 그거 국회 심의 없이 지금 즉시 집행할 수 있으니까 쓰세요. 이것만 합쳐도 2조 600억 원입니다. 
 
그리고 채무부담을 통해서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국회가 이미 승인해놓은 금액이 1조 5000억이 있습니다. 합계 3조 5600억이 지금 즉시 집행할 수 있습니다. 이걸 왜 안 씁니까? 이거는 쓰지도 않으면서 무슨 추경을 하네 마네 하면서 그 와중에 정치적 공세를 하고 있습니다. 예비비를 깎아서 재난 대응 예산이 없다는 해괴한 거짓말을, 지금 가족을 잃고 전 재산을 다 불태우고 생의 기반을 다 잃어버린 그 국민들 앞에 그런 장난을 하고 싶습니까? 측은지심도 없습니까? 국민의힘도, 정부도 재난을 당해서 울고 있는 국민들 앞에 그런 정쟁, 장난 그만하십시오. 최소한의 양심이 있어야지요. 이런 걸 가지고 ‘인면수심’이라고 합니다. 얼굴은 사람인데, 속마음은 동물이다 이겁니다. 어떻게 이런 짓을 할 수 있습니까? 
 
미국이 나흘 뒤인 4월 3일부터 수입 자동차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했습니다. 완성차부터 핵심 부품까지 수출하던 대한민국 관련 산업에 큰 피해가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산업통산자원부가 비상 대책을 4월 중에 발표하겠다고 합니다. 이때까지 뭐 했습니까? 불날 것 같은데 예방을 해야지 불난 다음에 예방 대책 세우겠다고 하는 것입니까? 온 나라가 비상사태인데, 유독 정부만 전혀 비상하지가 않습니다. 신속한 국가의 정상화만이 침몰하는 경제를 살릴 수 있습니다. 기업과 민간의 노력만으로 이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정부가 나서서 해결해야합니다. 정부가 무능하니 국회라도 나서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민주당이 국회의 통상특별위원회를 설치해서 의원외교라도 하자고 몇 달째 요구하는데, 국민의힘은 왜 이런 것조차 반대합니까? 
 
민주당이 참여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국민의힘하고 민주당 빼고라도 통상특위 만들어서 통상외교 하십시오. 대체 나라의 살림을 책임진다는 국민의힘이, 정치집단이 이럴 수 있습니까? 고통 받는 국민의 신음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망해가는 나라가 보이지 않습니까? 오로지 내가 어떻게 하면 권력을 가질까, 그 생각밖에 없습니까? 그래서는 안 됩니다. 최소한 할 일을 합시다. 할 일을 열심히 하면 국민들이 지지해주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국민의힘도 국민의 지지를 회복해서 살길이 열리지 않겠습니까. 지금처럼 윤석열의 복귀나 획책하고 헌정질서 파괴에 올인하고, 시도 때도 없이 온갖 거짓말을 하고, 죽어가는 국민들 앞에서 이런 정쟁이나 벌이면서 어떻게 나라를 책임지겠습니까. 비상한 상황에 국민의힘, 정부, 비상한 대책을 함께 세우고 모두가 사는 길을 찾아 나갑시다. 

이재명 표정을 보자


79eb8070c1836e80239df4914f9c706ede1b47f81d89b22ed250bd2e374667170488a56fed5e15c3a9378947b33e53d50481a6c6

지난 26일







7eeff677b58768fe239c8797379c706566cc8b52c2d157912f8c9a4e75975e24a6719bb3005591d09660d71faeddfc1b671973bd

오늘


출처: 미국 정치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510

고정닉 99

4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회생활 대처와 처세술이 '만렙'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3/31 - -
이슈 [디시人터뷰] LPBA의 차세대 스타, 당구선수 정수빈 운영자 25/04/02 - -
318770
썸네일
[국갤] 野 주도 ‘최상목 탄핵소추안’ 국회 본회의 보고
[293]
홀리랜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3347 154
318768
썸네일
[기갤] 박성광 아내 인스타
[393]
ㅇㅇ(211.234) 04.02 40148 92
318767
썸네일
[이갤] 살 빼는데 머리까지…위고비, 식욕억제제보다 탈모 위험 52%↑
[360]
ㅇㅇ(118.235) 04.02 30234 121
31876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댓글 쓰는 아들 훈육하는 어머니
[226]
가위바위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1710 269
318764
썸네일
[M갤] 사사키 로키 이건 또 뭔지.jpg
[130]
ㅇㅇ(221.168) 04.02 20131 59
318762
썸네일
[디갤] 남쪽여행 3일차 어제의 사진들
[3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6900 25
318761
썸네일
[유갤] 일본 노인에게 잘못 걸린 유튜버
[438]
ㅇㅇ(146.70) 04.02 35436 405
318759
썸네일
[중갤] 테이, 故장제원 두둔 논란 입 열었다 "죽음 안타깝다고?"
[294]
ㅇㅇ(172.98) 04.02 23172 37
318758
썸네일
[김갤] 故김새론 친구 8명, 미성년 교제 알고 있었다 "성명서 작성"
[453]
ㅇㅇ(211.234) 04.02 25643 193
318757
썸네일
[싱갤] 씹덕씹덕 보컬로이드 프로듀서가 되어보자
[9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4416 65
31875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실시간 전세계 SNS에서 가장 뜨거운 남자 근황
[464]
Laur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0501 429
318753
썸네일
[메갤] 만화) 미디어의 실체 1. 언론(레거시 미디어) 편
[200]
ㅇㅇ(223.39) 04.02 10785 360
318751
썸네일
[이갤] 일본에 있는 난민 튀르키예 출신 쿠르드족
[312]
ㅇㅇ(61.97) 04.02 20001 68
318750
썸네일
[야갤] "비 와도 야외훈련 한다"…육군훈련소에 에어돔 훈련장 도입
[387]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3451 41
318749
썸네일
[판갤] AI로 지브리 처럼 그려봤다는 글들이 모욕으로 느껴지는 이유
[421]
ㅇㅇ(154.47) 04.02 27293 228
318747
썸네일
[싱갤] 어질어질 원룸 가격에도 분양이 안되는 신축 아파트
[464]
아카식레코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6158 103
318746
썸네일
[주갤] 여초에서 AI에게 위로받으려다가 현타 쌔게 온 한녀.......
[501]
주갤러(211.247) 04.02 38998 1160
318745
썸네일
[싱갤] 러면만큼은 진심인 경구옹
[209]
타코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0739 218
318743
썸네일
[이갤] 네고왕 새MC 김원훈 논란
[311]
ㅇㅇ(104.223) 04.02 29283 51
318742
썸네일
[야갤] 김승우한테 결혼생활 꿀팁 전수 받는 김종민 ㄹㅇ... jpg
[122]
Ros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4419 40
318741
썸네일
[A갤]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82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3158 270
318739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발 킬머 배우 사망
[281]
ㅇㅇ(223.195) 04.02 29110 197
318737
썸네일
[메갤] 싱가폴에서 교육 받은 중국인이 생각하는 중국인
[250]
ㄴ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8633 270
318735
썸네일
[폭갤] 폭싹 속았수다에서 가장 슬펐던 장면
[564]
ㅇㅇ(89.41) 04.02 25503 111
318734
썸네일
[미갤] 4월 3일에 한국 오는 트럼프 인사를 알아보자
[190]
ㅇㅇ(118.91) 04.02 29172 482
318733
썸네일
[일갤] [백팩, 그리고 64일] Day 52 In 히가시무로란 (東室蘭)
[24]
divein2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934 10
31873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수돗물 다큐
[38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8665 112
318730
썸네일
[기갤] 영화같은 삶을 살다간 장진영의 마지막 1년
[11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6664 112
318729
썸네일
[코갤] 백종원과 더본코리아 떡락.MANHWA
[135]
애니머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2150 234
318727
썸네일
[싱갤] 안싱글벙글 일본의 미확인 괴생명체
[20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5249 81
318726
썸네일
[야갤] 시신으로 발견된 아내 "성폭행 과거 협박당했다"
[377]
ㅇㅇ(211.234) 04.02 24866 55
318725
썸네일
[티갤] 라스칼 소신발언 떳다
[11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0688 274
318722
썸네일
[미갤] 4월 2일 시황
[37]
우졍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0117 43
318721
썸네일
[메갤] Jap the ripper '잽' 더 리퍼 등장 wwwww
[107]
물리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5414 116
318719
썸네일
[기갤]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123]
ㅇㅇ(211.234) 04.02 13901 62
318718
썸네일
[중갤] 추미애,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191]
2찍=경계선능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7572 186
318717
썸네일
[싱갤] 미국주식 사는 만화....jpg
[188]
금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42489 368
318715
썸네일
[군갤] 오늘자 트럼프씨 발언
[27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2566 129
318714
썸네일
[야갤] 경찰, '건조물 침입 혐의' 동덕여대 학생 10여명 이번주 조사 시작
[213]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3725 148
31871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타일러가 한국 활동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
[383]
니지카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38510 437
318711
썸네일
[해갤]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226]
ㅇㅇ(211.234) 04.02 20191 154
318709
썸네일
[미갤] 민주당 "최상목, 美 국채 매입했기 때문 탄핵 할것"
[645]
ㅇㅇ(124.216) 04.02 22671 532
318707
썸네일
[싱갤] 대학병원 간호사 "신생아 바닥에 떨어뜨리고 싶다"
[41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31655 229
318706
썸네일
[백갤] 백종원 이번엔 국민세금 낭비
[221]
ㅇㅇ(106.101) 04.02 24238 402
318705
썸네일
[야갤] 꽁꽁 숨었던 '발란' 결국... 명품 플랫폼 덮친 악몽
[100]
마스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9312 43
318703
썸네일
[주갤] 월 300만원 생활비가 부족하다는 한녀 + 댓글반응
[765]
주갤러(116.120) 04.02 34115 381
318702
썸네일
[싱갤] 어질어질 이탈리아 한국인 인종차별 근황
[933]
아카식레코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36376 458
318701
썸네일
[국갤] 국회 포위·내전…벌써부터 ‘불복’ 암시
[455]
삼디문도미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7500 261
318699
썸네일
[중갤]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위원장에게 사의 표명 시사
[129]
ㅛ^^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9498 21
318698
썸네일
[야갤] 설리 친오빠 “블락비 피오가 설리 전남친이였다” 폭로 ㄷㄷ
[544]
야갤러(211.234) 04.02 43734 235
뉴스 [PL] 리그 8호 골 노리는 손흥민, 첼시 상대 2경기 연속 득점포 가동할지 주목 디시트렌드 14:0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