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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23900: 만드는데 10년 걸리는 상륙함앱에서 작성

우희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26 11:05:02
조회 11440 추천 57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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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00은 모든 부분에서 괜찮았다.
시대에 뒤쳐지지 않았고, 평균적인 성능을 지녔으며,
적절한 가성비와 적절한 신뢰성으로 무장한
러시아의 강습상륙함이 될 수 있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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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조차 아르마타나 Su-57같은
러시아산 슈되링거의 고양이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Project 23900의 역사를 잠시 살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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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대충 러시아판 ADEX인 'Army-2015'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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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릴로프 중앙과학연구소(약칭 KGNC)가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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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ina급 강습상륙함(만재배수량 25,000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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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브스코예 설계국이 제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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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oy'급 강습상륙함(만재배수량 14,000톤)이 발표된다.

근데 이새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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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지들이 설계한 Project 1609급 LPD 기반이라
러시아측에서 빠꾸시켰는지 아무 언급이 없었고
(심지어 모형도 없이 브로슈어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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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ina급을 제안했던 KGNC 측은 러시아 해군한테
뇌물을 맥였는지 러시아 해군은 2017년 건함계획에
2025년까지 선도형 UDC(범용 상륙함)을
인도하는 것을 포함시킨다.

근데 러시아가 늘 그렇듯이 대충 계획만 짜놓고
사업 시작조차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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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8년, Army-2018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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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ina급 UDC가 다시 나타났다.
KGNC는 "세바스토폴"과 "블라디보스토크"라는 이름의
강습상륙함 2척이 이미 2027년까지의 건함계획(GPV-2027)에 포함되었다고 발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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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가을, 러시아 건함사업의 책임자인
빅토르 부르수크(Viktor Bursuk) 중장은
세바스토폴급 강습상륙함이 2020년 이후에
건조가 시작될 것이라고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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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9년 9월, 러시아 국방부는
2척의 Project 23900 강습상륙함이 2020년 5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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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반도 케르치에 위치한 " Zaliv " 조선소에서
기공될 것이며, 선도함은 2027년까지
러시아 해군에 인도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문제는 여기서 말하는 프로젝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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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KGNC에서 설계해온 Lavina급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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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타타르스탄에 있는 AK Bars 은행 산하의
OJSC Ak Bars Holdings라는 투자회사가 후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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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레노돌스크 설계국(ZPKB)에서
(설계국 자체는 러시아 국영기업인 OSC 산하에 있다)
KGNC와 네브스코예 설계국의 설계안을 짬뽕해서 설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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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23900이란 함급이었다.

참고로 젤레노돌스크 설계국이 어디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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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소련시절부터 소형함을 전문으로 만들던 곳으로
게파드급하고 그리샤급, 모스킷급이 여기 작품이다.
당연히 상륙함은 단 한번도 설계해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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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러시아판 LCS 만들자고 러시아 해군에
제안했다가 빠꾸먹은 설계국이기도 하다

진짜 미심쩍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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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까지만 해도 KGNC의 설계안이
2020년에 세베르나야 베르프 조선소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해있다)에서 건조를 시작하고,
2026년에 선도함을 인도받기로 예정되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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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5달만에 Ak Bars Holdings가 100%의 지분을 가진
Zaliv 조선소에서 건조하는 것으로 바뀌어버렸다는 것이다.
물론 이게 진짜 스캔들인지는 나도 모른다.
뭐 뉴스에서 뜬게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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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Tass통신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2020년 5월 23일에 Zaliv 조선소와
1,000억 루블(1조 8,0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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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해 7월 20일, 케르치의 잘리브 조선소에서
블라디미르 푸틴이 참석한 가운데 Project 23900 1번함
'이반 로고프'와 2번함 '미트로판 모스칼렌코'의
기공식이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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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함 '이반 로고프'의 경우 2025년에 인도될 예정이며,
2번함의 경우 2027년이 되어서야 인도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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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건조는 예상하는 대로...좆도 진행이 안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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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랑 동시기에 건조 시작한게 075형(위션급)
LHD 3번함인 안후이함(2020년 7월에 건조시작)인데,
얘는 이미 '21년 1월에 진수하고 '22년 10월에
짱해군한테 인도까지 완료된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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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우리의 이반 로고프함은?
똑같이 2020년에 만들기 시작했는데
2021년이 되어서야 선체를 건조하기 시작했으며,
이후에는 별다른 소식이 없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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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러전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한테 탈탈 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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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에 순항미사일까지 쳐박히면서
두 함정의 인도 시기는 사이좋게
2028년과 2029년으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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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건함계획이 씹창남에 따라
제일 최신함이 건조 50주년을 넘어간 엘리게이터급과
평균 함령이 35년이 넘어가는 로푸카급은
오늘도 퇴역하지 못하고 노인학대 당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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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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