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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러의 과외 3개월 연습 모음 2달차 (2)

미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26 08:50:02
조회 13594 추천 83 댓글 115

- 관련게시물 : 독학러의 과외 3개월 연습 모음 - 2달차 (1)

50

반갑다, 그붕이들아.


저번 글에서 2달차의 루틴과 메인 연습 일부를 

설명하였다. 


이번 글에서는 남은 메인 연습들을 다루도록 하겠다. 


8

이 아래 이미지 많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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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연습이다.


말은 얼굴이지만 사실상 두상 연습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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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구비의 묘사보다는 위치와 비례에 집중했다. 


목적은 데포르메 연습을 하기 앞서 원래 사람의 

얼굴 비례를 배우는 것에 있었다. 



1

선생님이 결국 데포르메라는 것이 원본 비율을 

과장 또는 생략한 것이라서


원본 비율을 잘 알고 있지 않으면

연습이 불안정하게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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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젊은 남자와 젊은 여성의

기본적인 얼굴 비례를 암기하였다.


크게 어렵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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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이목구비 위치보다는

두상 잡는 게 좀 더 어려웠다.


두개골에 관한 기초적인 해부학을 나중에

배우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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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연습 초급반을 끝내고 나니 

이제 어느정도 사람 같은 얼굴을 그릴 수 있게 되었다. 



2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연습이다. 


얼굴 잘 그리고 싶은 마음은 모든 그림쟁이라면

공통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대부분 이목구비의 자세한 묘사에 집중하는데

오히려 두상의 비례와 거기에 맞춰 들어가는 

이목구비의 위치 및 비율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붕이는 3달 동안 눈이나 코 같은 이목구비 연습은

단 한번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위의 연습으로 얼굴 그리는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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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바로 머리카락 연습이었다. 


데포르메가 들어가도 머리카락은 원본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아서 조금 본격적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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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을 크게 3개의 형태로 나누어서 

큰 형태감을 잡는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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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아예 공부하지 않았을 때보다는 많이 괜찮아졌다.

 

잔머리 묘사나 머리카락의 질감등 더 연습하고 싶었지만

시간 부족으로 곧장 다음 연습으로 넘어갔다. 



3

머리카락 기초 연습은 본격적으로 머리카락을 

연습 하기 전에 셋업으로 적절한 거 같다.


이 연습을 한다고 머리카락을 막 잘 그리게

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머리카락의 큰 형태를 배우니 

확실히 도움은 됐다. 


시간 부족으로 더 깊게 못한 게 좀 아쉬운 연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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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시작된 쇠 질감 연습이다. 


이걸 왜 하고 있냐고 묻는다면 

사실 쇠 재질 연습은 부가적인 목적이고 


실제로는 연습의 방식을 좀 더 나에게 맞게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한 연습이었다.



3

선생님의 주도 하에 그전까지의 연습보다

더 체계적이고 더 효율적으로 바꿨다.


이걸 설명하면 이번 글 분량이 다 차버리는 관계로 

대충 요약한 뒤에 넘어가겠다. 


연습 과정을 더 소분화 시키고 그 과정에서 

잘되는 점과 안되는 점을 셀프 피드백. 


안되는 부분들을 모아 오답 노트화 이후에 

연습하고 잘되는 지 확인.


연습 방향성과 연습 분량의 주도권을 

기존 선생님 7 대 나 3에서 5대5로 변경. 


그동안의 연습이 이론 -> 모작 -> 모사 -> 창작 단계에서 끝났다면 


지금부터는 이론 -> 모작 -> 모사 -> 창작 ->

이론 응용의 이론 -> 모작 -> 모사 -> 응용 창작 -> 창작(일러스트)에 적용으로 


훨씬 더 복잡하고 어려워졌다.



한줄 요약하면 더 빡빡하게 + 실전주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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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하필 쇄 재질 연습이냐면

선생님이 다른 연습들은 그 연습 자체로도

난이도가 있어서 동시에 두가지 연습을 병행 했을 때

무너질 위험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고 연습이 직관적인

재질 연습이 적절한 선택일 거 같다고 했다. 


재질 중에서 쇠 재질을 선택한 이유는 

그것이 근본이라고 선생님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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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재질(질감) 연습을 금속말고도

적게는 8개 많게는 30개 가까이 해야

프로 레벨에서도 따로 연습하지 않고

편안하게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지금 글을 작성하는 지금 단계에서 한개씩 영역을 넓힐 생각이다. 



16

연습 추천도는 뭐라 말하기가 어려운 게 

연습의 난이도를 한 단계 올리면서 거기에 적응하고 

배우는 것에 집중하느라 


사실 금속 재질 연습은 잘 머리에 안 들어왔다. 


아마 이것보다 어려운 연습이었으면

진짜 이도 저도 안됐을 거 같다.


결론은 나중에 다시 해보고 알아보도록 하겠다. 



17

질감 연습말고 연습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게 하는 것은 강력하게 추천한다. 


이후 3달차 때부터 주구장창 나오겠지만 

결국 우리가 연습을 하는 이유는 창작을 잘 그리기 위한

준비 단계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연습을 더 최적화 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느꼈다.


특히 그전까지의 연습 방식보다 효율이 훨씬 좋다는 게 

그리는 내내 체감되었다. 


다만 갑자기 연습의 수준을 높이는 것은 비추천하고

본인 실력이나 목적에 맞게 점진적으로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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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의 수준도 올렸으니 

이제부터는 정말 실전에 들어가기 전에 필요한

연습들을 주로 하였다. 


(이제부터 3달 차 끝날 때까지 이론 연습은 없다.) 


그림체와 데포르메 방식을 잡아나가기 위한 

전단계로 모작을 진행했다. 


내가 맘에 드는 작가님들을 말하면 

선생님이 연습의 방향성에 맞춰 후보를 골라 

한명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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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붕이가 배울 작가님은 리노참치님이 결정되었다. 


그림의 구도나 색감 같은 것들은 전부 배제하고 

순수하게 그림체 및 데포르메에만 집중했다. 


선생님이 단순하게 따라 그리는 모작은 

초등학교 고학년도 할 수 있는 거니까 


더 고차원의 모작을 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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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장을 그리며 배운 것들을 메모에 쭉 적고

그것을 요약하는 식으로 연습했다. 


그리는 시간이 4시간이면

생각하는 시간이 2시간 정도 됐던 거 같다.


실전 연습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연습 단계라는 

생각에 마음이 초조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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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모작하는 것 자체는 전혀 어렵지 않았다. 


진짜 초등학생도 이 정도 모작은 할 수 있을 듯? 


근데 이 모작을 통해 작가의 생각을 읽고 

그걸 나에게 적용하는 건 매우 어려웠다. 


그림 수준 차이가 너무 심해서 

선생님의 실시간 통역 작업이 없으면 

거의 이해하지 못했다. 


대략 내가 혼자 35% 정도 이해하면 

선생님의 도움으로 20% 이해하고  

그리고 남은 약 55% 부분은 선생님이 

직접 설명해주시는 식으로 했다. 



2

지금하고 있는 그림체와 데포르메의 방식을

정하는 단계는 전부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디테일하고 즉흥적으로 그때 그때 바뀌었다. 



6

막 해칭의 빗금 간격을 어떻게 할 거냐 가지고 2시간을 떠들고

배경을 면으로 하냐 선으로 하냐로 3일을 

이것저것 시도해보았다. 



5


그래서 이 글에서는 위의

리노참치님 모작 이후로는

당시 그렸던 연습 그림만 보여주고

간략하게 넘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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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타 유스케 작가님의 그림체 연습.


하루에 2~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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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식 컷 연출과 강세선 및 말풍선 등등 

만화에서만 배울 수 있는 요소들이 많았다.


특히 무라타 유스케 작가님의 천외천급 드로잉 실력과 

선화의 표현을 이해하려고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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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 연습. 


하루에 사물 8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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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최대한 잘 분배하려고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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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데포르메 연습... 


하루에 약 12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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