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2달 남미일주 (7) - 이과수 폭포

암브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23 19:30:02
조회 11184 추천 24 댓글 42


7fed8275b48068ff51ef8ee142857773c9535270a79bcf769fe6725695c15c9b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아르헨티나 사이드 이과수 폭포가 있는 '푸에르토 이과수'까지 비행기를 타고 도착


7fed8275b48068ff51ee86e443807773488ee3fe8ea58f6c126eb5c3d96e28e9

부에노스에 비해 훨씬 습하고 더운 날씨다. 아직 12월 초라서 남미의 본격적인 여름이 찾아 오지도 않았는데 한여름에 오면 더워 뒤질듯;;


7fed8275b48068ff51ee86e0468370732cc7f7a3fac5e271f6b4baedb5139c55

푸에르토 이과수로 가는 정거장엔 세계 각지에서 온 수많은 관광객들이 있음


7fed8275b48068ff51ee87e74e837373478c0d04e3c287b31637d856ab2aef05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사이드 지도인데 안타깝게도 내가 방문했을때는 폭우로 다리가 무너져서 악마의 목구멍은 가까이서 관람 불가ㅠ


7fed8275b48068ff51ee84e545857c73d0ce79b60a8e2e45e4c9e8dede045686

여기 불편한게 보행로가 좁아서 킹받음... 앞에 사람들이 길막해도 추월 못하고 걍 따라가야함


7fed8275b48068ff51ee84e543847d7307b5e0db7e06b18652541c9d47956d0b

완전 정글 그 자체인데 여기 재규어도 살고 있다고 함


7fed8275b48068ff51ee84e54383777331d6dcae73ed8a0a6a0b0a7414a66914


7fed8275b48068ff51ee84e446857c73b7f7943a99446d1f4c79d72c55831d4e

엄청난 물소리와 함께 폭포가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


7fed8275b48068ff51ee84e445857d7316a0e62b0581a92e5122f452532cba6e

솔직히 이과수는 오히려 너무 유명한 곳이라 우유니 갔을때처럼 큰 기대 안하고 갔는데 막상 오니까 진짜 장관이긴 함 ㅋㅋ


7fed8275b48068ff51ee84e74e84707323ea31ba0c268448659055b423e43b52

며칠동안 폭우가 쏟아진 탓에 흙탕물 오지네;;


7fed8275b48068ff51ee84e64f807c731f08abc0cb0f9d0003a05d3321d8f9a9

검은머리카푸친인데 이렇게 아마존 야생원숭이들도 그냥 돌아다님


7fed8275b48068ff51ee85e54e847273cc8151cbdb3a5289b8ee8dfc9a7c1dae

악마의 목구멍 전망대를 못가서 사실상 여기가 하이라이트, 여기 폭포존에서 사진 한 컷 찍어주고 나왔다.


7fed8275b48068ff51ee85e040807773992744baa4b6acda16d1a196b74ac5a8

무더운날 머리 띵~할정도로 벌컥벌컥 슬러쉬를 마셔주니 개꿀맛...


7fed8275b48068ff51ee83e741817273edcdc61d42db61b20226d9399f27e77f

마을로 돌아와서 아마존강에 서식하는 민물생선으로 만든 요리 먹었는데 그닥 맛있진 않았음 ㅋ


7fed8275b48068ff51ed86e04e837d733876330a8f9606bde5ac0420cd98ee8c

저녁엔 5천원인가 주고 피자 한 판 시켜 먹었는데 ㅈㄴ 맛있음, 아르헨티나는 그냥 고기 or 치즈 들어간 음식이 최고인듯


7fed8275b48068ff51ed87e64e8270731124981a7d0ad139f9d035d2e062e183

저녁 먹고 숙소 돌아가는 길에 오후에 봤던 버스커가 나한테 뭐라뭐라 말걸었음


나한테 돈 구걸하는줄 알고 쌩깠는데 다시 보니까 날씨 더워서 나한테 물 좀 달라는 거더라


더운날에 하루종일 길거리에서 고생한 친구라 방금 마트에서 산 시원한 냉수 가득 담아줌... ㅈㄴ 좋아하더라


7fed8275b48068ff51ed87e045807473b6a397f7148c60afc65782151bed403a

싸고 넓은 아르헨티나 정글 숙소, 에어컨 잘나옴


7fed8275b48069f651ef8fe64583747336cf5c2ae5b2ff42ee07cbb0f5462819

다음날 일어나서 아침 먹으러 왔는데 조식도 ㄱㅊ음, 근데 단백질이 없어서 좀 혈당스파이크;;


7fed8275b48069f651ee86e44781707367ec3af30bf25bcac33047786cdae1e4

새벽부터 천둥번개 치면서 폭우가 쏟아지던데 다행히 아침부터는 비가 좀 잦아들었음, 그래도 여전히 쏟아지는건 매한가지


하지만 고어텍스 등산화 + 방수 바람막이에다 배낭커버 씌우고 다녀서 웬만한 폭우에는 젖지 않음 ㅋㅋ 


7fed8275b48069f651ee87e442807273f44ee4ff7fa0522d57e22ec358c5a498

이날 나는 옆 동네인 포즈 두 이과수를 가기위해 버스로 아르헨티나 - 브라질 국경을 통과함


푸에르토 이과수랑 포즈 두 이과수는 국경을 서로 맞대고 있는 마을이라 이동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음


7fed8275b48069f651ee85e44383727351e3a2fa7e40bfd3d35570a5f2a4263f

브라질의 포즈 두 이과수는 푸에르토 이과수에 비해서 규모가 훨씬 큰 도시이지만 뭔가 전반적으로 삭막한 느낌이 들기도 했음


악명높은 치안을 가진 브라질의 명성과 다르게 여기는 여행자가 다니기에도 비교적 안전한 도시 같더라  

 

7fed8275b48069f651ee82e4468073731d490ddd04b6c7e63c38f3530e330dc1

오자마자 바로 슈하스코 먹어줌 가격도 싸고 ㅈㄴ 맛있더라


7fed8275b48069f651ee80e6478473739f3567da21da8032c059fc2a745d95a4

대충 브라질 헤알 환전도 하고 내가 예약한 숙소로 가는중


숙소가 도심에서 떨어진 외곽 정글쪽에 위치해서 버스 타고 내린뒤 이런 길을 따라 10분정도 걸어가야 함


7fed8275b48069f651ee81e4478171737efba4c62dc84f35f13c5f65a0180b25

참고로 버스는 여기서 내렸음 ㅋㅋㅋ 정거장도 없는 무슨 허허벌판 고속도로에서 내려야 뎀


7fed8275b48069f651ee80e045827d730d2a2ce37002ca693a2d5930a0f2e35e

인상좋은 아저씨가 운영하는 숙소였는데 뭔가 자신만의 별장?세계를 구축해 놓은 곳에서 숙박업을 같이 하는 느낌


외곽에 위치해 있지만 찾아오는 여행객들도 좀 있고 아저씨 성격도 서글서글하니 좋아서 진짜 편하게 쉬었음


7fed8275b48069f651ee80e043807c738a4f54af75e796444e1b910bb7d54ac1

방도 여기 그냥 혼자 써라고 하네 ㅋㅋ 갸꿀


7fed8275b48069f651ee8fe74182727347511efecca9546c1403f7bbed157831

숙소에서 다시 나와 도심 구경을 했는데 여긴 그냥 평화로운 휴양 도시 느낌?? 시내에는 가게들도 제법 많고 도시 행사 같은거 한다고 사람들도 많이 있었음


7fed8275b48069f651ee8fe0448570735f83f13ec887b435f9574b2bd3b891fb


7fed8275b48069f651ee8fe143857c733f5b5a071f755b883bf622499bae8eab

그리고 브라질 대형마트는 솔직히 한국보다 더 나음, 우리나라보다 식료품 가짓수도 더 많이 있고 가격도 저렴함


7fed8275b48069f651ed86e147837673c75a36cca9653a858f6a4a8f1de1f7f3

마트 갔다가 다시 숙소로 복귀, 차 쌩쌩 지나다니는 어두운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길 건너는데 스릴넘치노 ㅋㅋ


7fed8275b48069f651ed86e14385757379586a29d7dd056e69981d1c7a29879b

이래봬도 그리 위험하진 않다... 안전불감증이 있는 사람은 아니라서 사전에 다 알아보고 온거임


7fed8275b48069f751ef8ee5418373730d3375eb0450450e75f6f38cd59ef6fc

다음날 아침에 밥 먹으러 식당으로 내려옴, 근데 아침부터 오리랑 거위들이 밥먹는다고 식당 앞을 점거함 ㅋㅋ


아침 든든하게 먹는 브라질 답게 조식 잘 나오고 맛있게 먹었음


7fed8275b48069f751ef8fe7408075738bb5918ce1913e67fdc1583deb84263d

이제 브라질 사이드 이과수 폭포를 구경하러 감


여기서 어이없었던게 내가 티켓 보여주고 라인 따라서 앞에 사람들 따라 버스 탔는데, 알고보니 내 앞에 있는 사람들은 나처럼 자유여행객이 아니라 투어로 온 사람들이라서 자기들 버스 타는거더라고


이게 뭔소린가 하면 그 버스가 여기 국립공원에서 운영하는게 아니라 그냥 투어 사설 버스였던것 (??)


애초에 국립공원 입장한 시점에서 나는 모든 버스가 당연히 여기꺼인줄 알았는데, 이게 일부 버스들은 국립공원에서 도로 열어줘가지고 그냥 왔다갔다 할 수 있게 하는거더라고...


이걸 내가 어케 아냐 ㅋㅋ 직원도 내가 투어로 온줄 알았는지 따로 안내 안한게 어이없음, 거기다 투어 신청 안한 사람이 갑자기 자기들 버스에 탔는데 그냥 데려가는것도 좀 웃겼음


7fed8275b48069f751ef8fe14f847773c1df4c8bde9f9027a9054ec58d9436da

아무튼 갑분 남의 투어사 버스타고 이과수 폭포지점까지 도착함


다행히 가이드가 스페인어를 쓰길래 대충 알아들어서 눈치껏 같이 내림, 투어사 버스가 좋은게 국립공원 버스보다 목적지에 더 빨리 도착하더라고 ㅋㅋ


7fed8275b48069f751ef8fe04f817c7321ada5043207977222c81c61298ca8f9


7fed8275b48069f751ee86e5468076733f1bace7f7d97b971495ff22a15cba93

소소한 해프닝 후에 마주한 이과수 폭포였는데 역시나 장관이었다.


7fed8275b48069f751ee86e544827473d747082f610b7429aaf64c9598466558


7fed8275b48069f751ee86e540827c73b7359566f63af057959945fadba6ded8

개인적으론 아르헨티나 사이드보다 브라질 이과수 폭포가 더 예쁘다는 느낌


7fed8275b48069f751ee86e44583717333a3f2b3fd26d9bc37848832aa26ad70

포즈 두 이과수 국립공원에서 보는 악마의 목구멍 버전2 (버전1은 가까이서 못봄)


7fed8275b48069f751ee86e745817273af9f9bd27476ba309388e328297b74f2


7fed8275b48069f751ee86e7458576734700ede7e8d876cac690338c1cbd732d

뷰 지렸따...


폭포가 어마어마해서 여기 악마의 구멍 전망대 가는순간 그냥 샤워한다고 생각하믄 됨, 그래서 잘 마르는 반팔이나 드라이핏 소재 입고 가는거 추천


7fed8275b48069f751ee85e441847173be905d6822ddf07c616ed5a4611c2434

2박3일동안 이과수 국립공원 구경을 잘 마치고 이제 브라질의 대표 관광도시 리우 데 자네이루로 넘어갈 차례


남미일주의 마지막 목적지인 리우 데 자네이루로 가는만큼 두달 여정의 끝이 슬슬 보이기 시작한다.



출처: 배낭여행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24

고정닉 8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회생활 대처와 처세술이 '만렙'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3/31 - -
이슈 [디시人터뷰] LPBA의 차세대 스타, 당구선수 정수빈 운영자 25/04/02 - -
316875
썸네일
[야갤] 용감하게 화재 진압한 중학교 3학년생
[317]
ㅇㅇ(211.234) 03.26 30313 253
316873
썸네일
[싱갤] 냉혹한....빵 공장 오븐의 세계...jpg
[370]
인터네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47030 366
316871
썸네일
[기갤] "청소에 방해" 살충제 쌀, 비둘기 11마리 죽인 50대.jpg
[44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7751 117
316865
썸네일
[중갤] 안동 골프장, "불길 코앞인데 끝까지 근무 강요"
[300]
엄마부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8698 185
31686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성공했다는 백종원 솔루션..jpg
[409]
아린퍄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51943 483
316861
썸네일
[주갤] 소개팅에서 생산직이라고 여교사한테 무시당한 LG화학 블라남
[956]
갓럭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51635 147
316860
썸네일
[일갤]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6일차(2)
[2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0954 8
316858
썸네일
[유갤] 일본에서 무례하단 말 나오고 있는 고독한 미식가 한국홍보
[566]
ㅇㅇ(175.119) 03.26 55772 464
316856
썸네일
[중갤] 검찰 "李 선거법 위반 항소심 무죄에 상고할 것"
[671]
엄마부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4498 240
316854
썸네일
[싱갤] 다시 보는 대학 특례입학 전형 레전드.jpg
[42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44603 442
316852
썸네일
[기갤] 트럭 뒤쪽 들이받은 오토바이, 정말 기가막히는 다음 장면.jpg
[9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1222 56
316850
썸네일
[멍갤] 산불로 인해 목줄 묶인 개들은 그대로 죽어가는 중
[745]
ㅇㅇ(211.234) 03.26 31708 131
316846
썸네일
[자갤] 벌금 200만원 짜리를 10만원 짜리로 바꾸는 구청 참교육
[440]
ㅇㅇ(106.101) 03.26 36762 421
31684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한국에 집착하는 딸vs일본에 집착하는 아들
[719]
ㅇㅇ(220.93) 03.26 43687 200
316840
썸네일
[기갤] 다이소나 올리브영 매대보면 ai모델로 교체됨
[365]
ㅇㅇ(106.101) 03.26 33290 204
316838
썸네일
[치갤] 레이튼 교수 vs 굴전재판......jpg
[546/1]
ㅇㅇ(222.102) 03.26 62737 1535
31683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콩고의 맛을 알려주겠다
[236]
퓨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6075 100
316834
썸네일
[멍갤] 현재 귀여운 그림체가 오히려 기묘하다고 난리 난 사연툰.JPG
[299]
ㅇㅇ(211.234) 03.26 33128 173
316832
썸네일
[파갤] 현금 결제? 카드 결제? 위법? 그냥 이거 하나 보면 됨
[154]
낭게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4558 88
316830
썸네일
[싱갤] 산불이 최초발생지보다 먼곳까지 퍼져나가는 이유
[16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2962 114
316828
썸네일
[기갤] 내국인 발길 끊긴 제주도, 내놓은 비상 대책.jpg
[71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1140 216
316824
썸네일
[백갤] 덮죽, 특별사법경찰 조사 착수
[309]
ㅇㅇ(183.105) 03.26 27684 481
31682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외국인들의 찜닭 리뷰
[243]
ㅇㅇ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4034 62
316820
썸네일
[나갤] 38세 24옥순 존잘 연하남 꼬시기 도전 ㅋㅋ
[387]
ㅇㅇ(223.38) 03.26 65983 274
316818
썸네일
[이갤] 포천 오폭 사고로 난리난 인근 가축 농가
[257]
ㅇㅇ(61.97) 03.26 24834 117
316816
썸네일
[무갤] 경기 파주 산불 발생
[249]
조선인의안락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5833 154
316814
썸네일
[기갤] "집에 왜 이게 있어요?", 황당한 대답.jpg
[25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5796 147
316812
썸네일
[야갤] 수술받고 깨니 안 쓰던 영어 술술…모국어 잊은 10대 소년, 무슨일
[279]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2022 40
31681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이세돌 팬카페......예민도 MAX......jpg
[565/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60129 740
316808
썸네일
[미갤] 임영웅 우편함 3층에 있어 확인 못했다자나
[247]
ㅇㅇ(118.235) 03.26 21630 90
316806
썸네일
[디갤] 갑자기 떠난 부산여행
[51]
ㅇU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1611 58
316802
썸네일
[미갤] 지금 미국 Fox News Live 청문회에서 중국 까고 있다
[176/1]
ㅇㅇ(220.73) 03.26 27712 331
316800
썸네일
[싱갤] 앗뜨앗뜨 지난 5일간 발생한 산불들
[8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4804 79
316798
썸네일
[기갤] 김새론 유족, 기자회견 연다 "미성년자 때 교제 증거 공개"
[52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7699 200
316796
썸네일
[유갤] 기안이 설계한 민박집 구조
[182]
ㅇㅇ(175.119) 03.26 26939 97
31679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롤 개발자가 한국서버 플레이해본 후기...jpg
[332]
키배전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41125 233
316792
썸네일
[중갤] 이재명 2심.. 백현동, 선거법 무죄 확정
[1884]
폭동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43703 480
316789
썸네일
[기갤] 잘 살아보자 뛰어들었는데, 은퇴 후에도 빚구덩이.jpg
[21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1824 32
316788
썸네일
[러갤] 여자가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는 이유
[504]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66752 96
316786
썸네일
[필갤] 홍콩 E100VS
[33]
gakug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7451 16
316784
썸네일
[미갤] 각종 지수 다 떨어지는 한국…이거 하나는 올랐다?...jpg
[250]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6156 41
316783
썸네일
[기갤] '친팔 시위' 한국계 대학생, 영주권 박탈로 추방 위기.jpg
[31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5867 239
316781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현재 산불때문에 ㅈ될수도 있는 지역들
[37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40027 196
316780
썸네일
[잡갤] 생활의 달인) 숯불 제육 김밥 달인.jpg
[173]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4836 85
316778
썸네일
[미갤] 뉴스) 주한미군 산불진화 헬기지원
[364]
미갤TV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7923 566
316777
썸네일
[중갤] 이재명 2심, 법원 "이재명, 김문기 몰랐다 허위사실 아냐
[747]
중앙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5845 188
316774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뉴진스랑 다르게 "진짜로" 불합리를 겪은 사람
[39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4356 201
316772
썸네일
[걸갤] 법원, 뉴진스 '독자 활동 금지' 가처분 이의 신청 4월 9일 심문
[14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4502 69
316771
썸네일
[중갤] 앱등이들의 희망... '맥에서 게임 돌리기' 근황
[358]
시마시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7641 217
316769
썸네일
[싱갤] 의외로 굴 사태의 근본적인 이유는 얼굴이 못생겨서가 아니다
[454]
보라색맛홍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44690 677
뉴스 박재정, 군 복무 中 깜짝 선물... 오는 24일 라이브 앨범 발표 디시트렌드 10:0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