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오키나와-규슈 6박7일 1일차앱에서 작성

카사사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21 17:30:02
조회 9399 추천 25 댓글 24

[시리즈] 오키나와-규슈 한바퀴 6박7일
· 오키나와-규슈 한바퀴 6박7일 프롤로그

7cea8474b6826ff439eb85e74f9c7573c6b60e777c5495889da6113f38ed7c

2025.3.18 10:10 진에어 인천발 오키나와행을 탈 예정이었으나

7cea8474b6826ef33cea83e5449f2e2d52da945f30153680e210322751

다락휴에 미리 와있는데 이 소식을 듣고 급하게 다른 편으로 바꿈
누가 지연에어 아니랄까봐;; 시간이 밀려서인지 취소수수료는 안나옴

7cea8474b6826ff439e780e5409c767340e0ced2f8a8264beb3af8709ecc9f

8:05 출발 예정인 대한항공 편도 한참 제설작업 하더니 8:43 이륙
마티나 라운지에서 잔뜩 먹었는데도 허겁지겁 퍼먹게 되는 기내식

7cea8474b6826ff439eb85e74f9c7273781903431dfa9b39b78f91f5a1089d

10:45 나하공항 착륙
원래 예약했던 진에어는 이날 오후 두시 넘어서 도착했던데 돈 몇만원 아끼자고 몇시간 기다렸다고 그거 탔으면
첫날은 거의 아무것도 못하고 날려먹었을테니 바꾸길 잘한듯

7cea8474b6826ff439e780e5409c777335904281b3e56d424a9d4ae86bd325

홍콩익스프레스 편에서 오는 편 쪽이 직전에 빠져서인지 입국심사는 창구 수도 대여섯개 정도 돌리고 해서 30분? 만에 금방 나왔는데 위탁수하물 나오는데 20분 더 걸렸네;;

7cea8474b6826ff439e780e5409c7073298df366043a827e0f9cb9830067ef

희한하게 1층과 2층을 오르내리는 동선을 지나

7cea8474b6826ff53de786ec459c7573eea772b6de84af3f3c3c4ea6b1b12a

백엔 한닢으로 뽑기시도할 수 있는 시사 머리

7cea8474b6826ff53de786ec459c73737512e3ff4b9eb687c06fb196964fd2

수족관 코너도 이렇게 있음

7cea8474b68261f639eb8fe4409c767302ec8ca2453e5283ca7734de2573a0

송영버스 타고 버젯 렌터카로 이동
이 나라에서도 곧 중국산 전기차들이 잔뜩 풀릴지..

7cea8474b68261f639eb8fe4409c7773b2040f3bbea24d61a79c9701e7fc77

소형 SUV로 예약해서 배차받은 차종은

7fed8273b58169fe51ee83e74184717383d7db138aa4b695386f862eb45ac361

전부터 궁금했던 토요타 라이즈
주행거리 3만6천7백 킬로미터 정도로 꽤 양호한 편

7cea8474b6826ff33aed8ee04f9c7573220a1ee4a62ba2039792da698ffad9

첫번째 목적지 입구 바로 옆 주차타워는 만차 상태로

7cea8474b6826ff33aed8ee04f9c7d73e49680c772262311444b46981ce83b

주차요원이 안내한 곳으로 한참 내려가

7cea8474b6826ff33aed8ee04f9c72730677857a5f16232886a3a082e1c459

근처 야외 주차장에서 선불로 주차비 5백엔을 내고 왔던길 그대로 걸어올라옴;;

7cea8474b68261f639eb8fe4409c7073503e6e42bf75bf0da253fdefd0046e

에 들러 점심부터 먹으러
Restaurant Suimui
レストラン首里杜(すいむい)
타코 라이스 & 스페어립 한덩이가 올라간 오키나와 소바 세트(1,170엔) 긁어먹고 나와서

7cea8474b68261fe3aef80e3439c7173528188832828902b9a2bdb1fec461b

슈리성을 향해

7cea8474b68261fe3aef80e3439c7d73a141dbb4de4ecfd68fed7c4c3c10c3

올라가는데

7cea8474b68261fe3aef80e3439c756f4b476eae2a3f0283de15d943765d8c0d

문만 서너개는 지난듯

7cea8474b68261fe3aef80e3439c756e06d356c8bd5ab19a0301a3640f3bcd64

입장료 4백엔 내고 안쪽 유료 구역으로 들어가면

7cea8474b68261fe3aef80e3439c756976aefd0b3cd67cf84cc884961920025c

19년도 화재로 소실될 당시의 잔해 일부라든가

7cea8474b68261fe3aef80e3439c756b444f6b73093d324bdf1f4f0b16718ebc

세개 층에 걸쳐서 진행중인 복구공사의 현장도 볼 수 있음

7cea8474b68261fe3aef80e3439c7564806c242b4fdb0d6f5c17a2349abc5c7e

북쪽 전망대까지 찍고

7cea8474b6826ff33aed8ee04f9c7373bc3a8c2ab89b72854b7a26a8b11f54

류큐 왕국이 번성할 당시의 모습은 이러하였다는듯

7cea8474b6826ff33aed8ee04f9c7073eaa276f5e6312441da3ef2171564ad

3천엔 정도로 다소 비싼 감이 없잖아 있긴한데 워낙에 매력적으로 보이는 반팔 티셔츠 한장을 기념품 매장에서 집어들고

7cea8474b68260f73cee87ec4e9c7573f9ff857ae3f64145713e01d1391092

두번째 목적지인 나카구스쿠 성터로 이동

7cea8474b68260f73cee87ec4e9c7773c56620f2a95f07af1ad3652ddb293b

입장료 4백엔 내고 카트에 타면 데려다주는 500미터 거리의 가장 안쪽부터 훑어보며 돌아내려오는 효율적인 동선

7cea8474b68260f73cee87ec4e9c717308363a50a8bfdd20cb021ac0429c4f

대장간 터라고 얼핏 본듯

7cea8474b68260f73cee87ec4e9c756a563131e88e8a298a200ce0dd71d3c8df

아치형 문 구조는 이 나라에서 본 기억이 없지싶은데..

7cea8474b68260f73cee87ec4e9c75699339fe76a133ccbac9b4389238e209be

밤에 라이트업 하면 어떤 느낌일까..

7cea8474b68260f73cee87ec4e9c7c73591e78a50fb9f99c6d9286dfe4b54c

마추픽추라고 하기엔 과장이 심하지싶지만 페루에 가서 진짜를 봐야 비교할 수 있을듯

7cea8474b68260f73cee87ec4e9c766bb8de2197ed0120dda96425e75ab4a41d

이렇게

7cea8474b68260f73cee87ec4e9c76688f7b95b865a2b43b1dabd139b220c17c

여기

7cea8474b68260f23fe681e0409c71737d47ca92bf80d348e530f71a115094

저기

7cea8474b68260f23fe681e0409c7c7332f5231c0e0e759e095a662529aac7

금방 훑어봄

7cea8474b68260f23fe681e0409c756f2b7ae13e8cee3c2af89476362d6c7947

그리고 여기 스탬프는 매표소 바로 옆 카페
GUSUKU ROCK CAFE
에서 찍을 수 있는데 따뜻한 한잔(5백엔) 주문하고 기다리는동안 여자 바리스타분과 얘기하는데
현지인들은 100명성 스탬프 다 찍는데 10년 정도 걸린다면서 나보고 대단하다고 하는데 전에
이 갤에서 딱 1년 걸렸다는 인증글 보여줄걸 그랬나;;

7cea8474b68260f23fe681e0409c756b4651acdba2bd93f0f2908484caedd02d

이날의 주 목적을 달성하고 숙소로 가다가

7cea8474b68260f23fe681e0409c75683f79ac2fac5063edb2868a7bde9bd61d

요 근래 들어서 리뉴얼했다는 쇼핑몰에 들름
이온몰 오키나와 라이카무
イオンモール沖縄ライカム

7cea8474b68261f639eb8fe4409c7c736c9e37b848666d10a5412e34fd7937

서점부터 구경하는데 이 캐릭터가 만화책이 있다는것도 처음 알았거니와 누적 판매량이 굉장하다는데서 깜짝 놀람;;

7cea8474b68261f639eb8fe4409c756d21f98d8f4d52a700b6a94a66de8eb1c2

꽤 넓게 펼쳐진 애완동물용품 매장 한쪽 구석의 분양 코너에서 몸값이 가장 비싼 투톱

7cea8474b68260f23fe681e0409c75653ea8d9988064d6ddf9247a79c860801c

이곳에도 수족관 코너가 있다니!

7cea8474b68261f639eb8fe4409c756cde4c86642b05e1e7d2640e3aa41fa6b7

유니클로 매장에서 내가 고르는 캐릭터 등의 디자인을 프린트하는 티셔츠 주문(천구백엔)
10~15분 정도 걸리고 면세도 가능

7cea8474b68260f23fe681e0409c756a8ceacc1873f17b6a86376b70e5b379db

개당 5백엔이 노토 후원으로 가는건 좋은데 행사기간 끝났다고 나와있음;;
아직 계속 연장해서 하는지는 모름

7cea8474b68260f23de684ec479c7673bf841d6a2e70da0271a52bc26e5e13

Suit Travel 채널에 두달 전 올라온 영상을 보고 땡겨서 바꾼 숙소
아나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
ANA InterContinental Manza Beach Resort, an IHG Hotel

7cea8474b68260f23fe681e0409c7668a603a0aeaa760c97489694e315d67328

저녁식사는 6천5백엔짜리 뷔페
Aqua Belle
アクアベル
저 소스들을 다 찍어먹어보고 싶었는데 다른 메뉴들도 잔뜩 먹느라 스테이크는 딱 세조각 먹음

7cea8474b68260f23fe681e0409c766af6dde0c87159fb6180eb9475791a95f9

기본제공 음료
탄산이라든가 다른 특이한 주스 등 나머지 음료들은 650엔 추가해야

7cea8474b68260f23fe681e0409c766ec172feb62dcc850e5d4b9d8243ec41c4

분홍빛 초코 분수도 처음 보는데 마쉬멜로우가 아니라 별 희한한것들을 칠해 먹음

7cea8474b68260f23fe681e0409c776db01e1dcf8a78c0f8bb80919d4ec64b88

다 먹고 방으로 들어가는 길에 아이스크림 한통 챙겨들고

7cea8474b68260f23de684ec479c7573b02df946dded341597a8ea934d6c99

바로 옆 기계에서 소프트로 내려서 가져감

7cea8474b68260f23de684ec479c72734fe79de868cbe48d2c4c6d92984002

재작년 11월에는 최고 30도까지 찍은 동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건지;;

7cea8474b68260f23de684ec479c71738c56a393ae6d301df029430b592edf

다음날 무사히 건너갈 수 있을지 고민하다 잠들며 첫날 일정 마무리

- dc official App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25

고정닉 9

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회생활 대처와 처세술이 '만렙'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3/31 - -
이슈 [디시人터뷰] LPBA의 차세대 스타, 당구선수 정수빈 운영자 25/04/02 - -
316523
썸네일
[미갤] 이화영, 정원수 "산림복구용" 둔갑시켜 북으로 보내
[80]
윤통♡트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2846 160
316521
썸네일
[이갤] 수원역 앞에서 도를 믿으십니까를 만난 유튜버
[178]
ㅇㅇ(87.249) 03.25 27194 40
316519
썸네일
[싱갤] 전 피츠버그 강정호 근황
[151]
garden_se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0315 46
316517
썸네일
[부갤] 농협, IBK기업은행, 대규모 불법대출 적발 ㄷㄷ
[116]
부갤러(61.35) 03.25 19637 90
316515
썸네일
[주갤]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 - 남성들의 각성
[385]
행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41782 929
316513
썸네일
[디갤] 내 사진들 평가해줘
[35]
Circularit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6719 22
316511
썸네일
[국갤] 문재인, 2020년에 중국 서해구조물 알고도 방치했다
[521]
ss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6949 794
316507
썸네일
[유갤] 스압) 중국 복고 미용실을 다녀 온 유튜버
[191]
ㅇㅇ(175.119) 03.25 20790 43
31650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푸마(PUMA) 브랜드가 한국에서만 싼마이 이미지인 이유
[338]
니지카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4773 282
316499
썸네일
[걸갤] 팀버니즈 입장문 떴다!!!!!!!!!
[379]
걸갤러(14.50) 03.25 26087 459
316497
썸네일
[기갤] 기장이 여권 안 챙겼다…이륙 비행기 3시간 만에 긴급 회항.jpg
[14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5303 77
316495
썸네일
[백갤] 중국산 본토음식 위험성 다시 알려드림
[296]
ㅇㅇ(220.121) 03.25 28491 485
316493
썸네일
[국갤] “컬럼비아대 韓학생 美추방위기”“친팔레스타인 시위 참가”
[291]
반국가세력일거에척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6276 287
316491
썸네일
[싱갤] 울먹울먹 넥슨 카잔을 절대 기대야하지 말아야하는 이유.jpg
[35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4387 83
316489
썸네일
[누갤] 이스라엘 군인들이 팔레스타인 현실 폭로 다큐 만든 함단 바랄을 납치함
[293]
ㅇㅇ(175.119) 03.25 18938 142
316487
썸네일
[걸갤] 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법리 오해, 불복 절차 진행"
[14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4893 171
316485
썸네일
[기갤] 기내식 주제로 시즌 레전드 찍었다는 냉장고를 부탁해.jpg
[12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2293 52
31648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꼴깝 레전드..jpg
[282]
아린퍄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54476 276
316479
썸네일
[잡갤] 일본 친정 어머니와 한국 시어머니 덕분에 탄생한 일본 오므라이스 맛집
[163]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0091 136
316477
썸네일
[부갤] 10년 적자 올리브영을 살려낸 노희영
[255]
ㅇㅇ(84.17) 03.25 25454 123
316475
썸네일
[B갤] 타키 드럼을 직접 만들어보자 (실전편)
[40]
스바루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4725 44
31647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버튜버 고소건에 한발 앞서있었던 언냐들
[21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8129 182
316472
썸네일
[중갤] 판) 내 남친 중국사이트에서 욕먹고 있는데...
[430]
끄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41448 111
316471
썸네일
[유갤] KBO 미디어 데이에 기차표 없어서 입석 탄 지방 선수
[107]
ㅇㅇ(175.119) 03.25 13296 46
316469
썸네일
[기갤] 여론조사 꽃 투입 지시받은 방첩사 간부 이행 거부.jpg
[14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2991 56
316468
썸네일
[이갤]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는 대치동 교육 수준
[567]
ㅇㅇ(154.47) 03.25 31181 126
316467
썸네일
[싱갤] 싱글벙굴 굴종단 바른말을 한 죄
[42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7888 592
316463
썸네일
[잡갤] 녹즙기에서 시작되어 발명된 착즙기
[109]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7375 55
316462
썸네일
[싱갤] 25년 6월 PC 출시 예정인 스텔라 블레이드 의상 모음
[39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5560 232
316460
썸네일
[군갤] 제1연평해전 생존자 국가유공자 탈락 시키는 국가보훈부의 만행
[305]
글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7091 201
316459
썸네일
[기갤] "지금 학부모들 사이에서 난리난 사건" 인증글 올라옴.jpg
[36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7800 155
316457
썸네일
[디갤] 도쿄여행 2일차 사진 모음집
[43]
유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4627 20
316456
썸네일
[해갤] 정수근이 알려주는 코구선수가 여자 꼬시는 방법.jpg
[165]
ㅇㅇ(1.232) 03.25 26326 393
316454
썸네일
[미갤] 어제자 상장코인으로 5배 벌었다는 코인러.jpg
[421]
ㅇㅇ(169.150) 03.25 36268 259
31645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나는 자연인이다 스태프가 위험한 점....
[15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4213 197
316451
썸네일
[기갤] "서울시에서 나왔습니다", 강남권 부동산 찾은 점검반.jpg
[7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5177 26
316450
썸네일
[잡갤] 생활의 달인) 오징어 장아찌 김밥 달인.jpg
[214]
감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6691 48
316447
썸네일
[싱갤] 싱글방글 3선 개코 원숭이의 리더쉽
[166]
썅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4142 92
316445
썸네일
[미갤] 집 사고 애들 학원 보내면 끝…여윳돈도 없어지는 중산층.jpg
[368]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1219 39
316444
썸네일
[기갤] 블라) "남자들은 공무원 하지마라".jpg
[92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44302 637
316442
썸네일
[중갤] 명태균과 2월 중순 절연? 오세훈 해명 뒤집는 항공권 확인
[4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7687 50
31644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역대 실베......최다 댓글수......JPG
[53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53594 512
316439
썸네일
[대갤] 中, 80m짜리 송전탑 12개 훔친 도둑들... 상상초월 대륙의 클라스
[148]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4980 107
31643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초등학생 "마시멜로 굽다가" 공원에 불
[39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5966 200
316436
썸네일
[특갤] KAIST,당기면 늘어나는 모짜렐라치즈같은 전자기판을 개발했다.
[264]
ㅇㅇ(211.41) 03.25 20767 77
316435
썸네일
[기갤] 지름 20m 거대 싱크홀 발생, 1명 부상 1명 실종.jpg
[23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7120 54
316433
썸네일
[만갤] 고딩때 그렸던 단편...
[134]
이거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4320 128
316430
썸네일
[미갤] 3월 25일 시황
[30]
우졍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9771 28
31642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지금은 나올 수 없는 복장의 전대물 히로인
[9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6275 77
316427
썸네일
[티갤] ■□■ 03/25 무슨짓을 해서 트럭까지 보냈는줄 알아?
[68]
시위총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9200 97
뉴스 BTS 진, 산불 피해 지역서 배식 봉사... 격려의 말도 디시트렌드 04.0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