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이번엔 지자체와 수의계약 및 특정업체 밀어주기 논란 < 산업 < 산업비즈 < 기사본문 - 여성경제신문



그나마 수의계약 관련해서 현재 가장 세세하게 써준 기사라 들여다 봤음
지들이 장성군에 티나게 압박해서 지역 신문에 실려놓고서는
장성군에 문의를 해서 "사실무근" 답변을 받았다?
외식산업개발원 리모델링 문제로 더본-군 갈등 있었다? < 사회/종합 < 뉴스 < 기사본문 - 주간장성신문
황당한건 씨바 니들이 아니고... 하...
- 소름주의) 1, 2차 사과문이 올라온 시기를 알아보자.araboza

1달 넘게 난 몰라유~ 몰랐어유~ 로 일관하며 골갤러들의 분노를 키우던 우리 뿌
그런 그가 13일 18시경 돌연 사과문을 올린다.
과연 그 날 무슨 일이 있었길래 사과문을 작성한 것일까

그렇다 같은날 15시에 형사입건 기사가 뜬것이다
그렇게 또 다시 연일 터지는 각종 이슈에 몰라유~ 몰랐어유~ 로 버티다가...

금일 17시경에 돌연 2차 사과문이 올라온다
이번엔 또 어떤 일이 있었길래 사과문을 작성하게 된것일까

놀랍게도 같은날 오전 10시경 수의계약 의혹에 관한 기사가 보도되었다.

때마침 수의계약 의혹에 관한 입장 발표도 하였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업체 선정 마찰로 주무 부서 인사 이동까지 있었던
장성군에 문의해 사실무근이라는 배꼽빠지는 해명을 내놓은 우리 뿌



맞아야겠지?


드가자!!!!!!!!!!!!
- 팩트) 수의계약 기사 & 위키 내용 수정한다
*위 짤은 더본코리아가 지분율 100% 가진 자회사 내용
(링크 : https://www.number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86
)
먼저 깔고 갈 것!
1) 더본코리아가 100% 지배한 회사 A의 대표 홍길동씨는 25년 1월까지 A회사에 대표로 재직하다 사임함
2) 위 A회사의 대표는 24년 5월 20일, 예산에 ,B라는 신생 인테리어 회사 설립
3) 위 인물 "홍길동"씨는 더본코리아의 인테리어 협력업체인 C에 실장 &이사로 재직 중임을 확인(정확한 날짜는 알 수 없으나 해당 회사에서 최근까지 재직한 것 확인)
의혹 1)
어떻게 예산에 설립된 지 2달 밖에 안된
A회사 대표인 "홍길동"씨가 설립한 B회사가
예산군, 장성군에서 더본과 관련된 수의계약을 따냈는가?
특히 장성군은 타 지역임에도 그런 일이 발생했고
그 전에 이 일로 더본코리아와 장성군은 트러블 발생함
(장성군 기사 : https://www.j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076)
의혹 2) 어째서 서울에 있는 협력회사 C회사가
문경 창녕 예산 등, 더본코리아와 관련된 입찰들을 평균98%로 따냈는가? 특히 창녕의 경우 경쟁 업체가 입찰가가 더 낮았음.
그리고 C회사에 왜 위 "홍길동"씨가 재직 하였는가?
그 외 많은 의혹이 있는데, 신고했기에 여기에 안씀
일단 위키에 내용 저거도 틀림
"자회사가 용역을 따낸"것이 아니라, 자회사 대표가 신생업체 설립 후 따낸거임
아무튼 난 언론에 제보 안했음
감사원 & 권익위 신고 믿고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골갤에 있는 거 그대로 퍼갔네 ㅋㅋㅋㅋㅋ
추후 감사 과정이 느릴경우, 그 때 모든 언론에 제보할게요
(가세연이 묻는다고 해서 ㅅㅂ. 털보 가세연 다 싫음. 묻으면 ㅈ되서 싫음)
그리고
의혹을 처음 던진 공무꾼게이와, 일일이 수작업으로 계약내용 따서 올려준 골갤러들 고맙다!
니들이 함께한거다!
아 그리고 저는 단순 음해가 아니라 자료에 기반한
"공익 목적의 의혹" 제기입니다
자살 안합니다!
* 기존 글들은 파묘 둥 오류 및 중복이 있어
다 삭제할거임. 이게 마지막임
- 팩트) 수의계약 기사 & 위키 내용 수정한다
*위 짤은 더본코리아가 지분율 100% 가진 자회사 내용
(링크 : https://www.number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86
)
먼저 깔고 갈 것!
1) 더본코리아가 100% 지배한 회사 A의 대표 홍길동씨는 25년 1월까지 A회사에 대표로 재직하다 사임함
2) 위 A회사의 대표는 24년 5월 20일, 예산에 ,B라는 신생 인테리어 회사 설립
3) 위 인물 "홍길동"씨는 더본코리아의 인테리어 협력업체인 C에 실장 &이사로 재직 중임을 확인(정확한 날짜는 알 수 없으나 해당 회사에서 최근까지 재직한 것 확인)
의혹 1)
어떻게 예산에 설립된 지 2달 밖에 안된
A회사 대표인 "홍길동"씨가 설립한 B회사가
예산군, 장성군에서 더본과 관련된 수의계약을 따냈는가?
특히 장성군은 타 지역임에도 그런 일이 발생했고
그 전에 이 일로 더본코리아와 장성군은 트러블 발생함
(장성군 기사 : https://www.j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076)
의혹 2) 어째서 서울에 있는 협력회사 C회사가
문경 창녕 예산 등, 더본코리아와 관련된 입찰들을 평균98%로 따냈는가? 특히 창녕의 경우 경쟁 업체가 입찰가가 더 낮았음.
그리고 C회사에 왜 위 "홍길동"씨가 재직 하였는가?
그 외 많은 의혹이 있는데, 신고했기에 여기에 안씀
일단 위키에 내용 저거도 틀림
"자회사가 용역을 따낸"것이 아니라, 자회사 대표가 신생업체 설립 후 따낸거임
아무튼 난 언론에 제보 안했음
감사원 & 권익위 신고 믿고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골갤에 있는 거 그대로 퍼갔네 ㅋㅋㅋㅋㅋ
추후 감사 과정이 느릴경우, 그 때 모든 언론에 제보할게요
(가세연이 묻는다고 해서 ㅅㅂ. 털보 가세연 다 싫음. 묻으면 ㅈ되서 싫음)
그리고
의혹을 처음 던진 공무꾼게이와, 일일이 수작업으로 계약내용 따서 올려준 골갤러들 고맙다!
니들이 함께한거다!
아 그리고 저는 단순 음해가 아니라 자료에 기반한
"공익 목적의 의혹" 제기입니다
자살 안합니다!
* 기존 글들은 파묘 둥 오류 및 중복이 있어
다 삭제할거임. 이게 마지막임
- 농식품부 직원은 더본 ㅈ박은 거 알고있었나봐?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20800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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