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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열등감이 너무 심한듯모바일에서 작성

이씸드(112.153) 2025.02.22 00:39:47
조회 163 추천 1 댓글 10

나랑 쌍둥이가 있는데 얘랑 나랑 공부 ㅈㄴ싫어하고 놀러만댕겨서 ㅈㄴ친했거든?아빠가 그 쌍둥이한테 약간 잘해주는 거 빼고는 좋았었어.근데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니까 얘가 정신 차렸는지 공부를 ㅈㄴ하더라 아빠도 관심이 걔한테 이미 쏠려있었는 친가집이나 그런데 가면 걔 칭찬만 하더라.걔는 이상한 공약으로 반장 3번이나 됨.심지어 그거 지킨적도 없음.근데 난 초등학교에서 반장산거 8번나가고 중학교때 4번나갔는데 대 떨어짐...ㅋ 반장된거가지고 우리아빠는 친척집에서 엄청 자랑하고다님.그리고 원래 우리 가족은 아빠가 내 동생을,엄마가 나를 좋아하면서 친가집에서는 내 쌍둥이 동생이 막내여서 겁나좋아하고 외가족에서 내가 첫째라서 나한테 약간 잘해줬거듴?근데 저새끼 순공 8시간 채우고 나서부터 외가족들도 점점 그새끼 좋아하는듯.걔가 전화걸면 신인것처럼 기도하고 저번부터 친할머니께 전화를 해봤는데 걍 끊어서 동생한테 걸라니까 자로 받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여서 친가족은 걍 연끊고 가서도 말안하고 가만히 있어서 기대는 안한.그래서 외할아버지한테 전화하니까 내 동생부터 찾더라.ㅇㅇ이(글쓴이)짱!이럴 땐 언재고 근데 나도 공부해서 관심받는건 싫거든 공부가 너무 싫어서.원래 우리 쌍둥이는 어릴때부터 걔가 채력캐면 내가 지능캐 담당이였음 친가댁 갈때마다 운동이 짱이다 이러면서 내 동생 지켜세우고 막상 걔가 공부하니까 이제 고등학생이니 공부좀 해야지 이지랄.채력도 내가 더 낮은데 이젠 성적도 내가 더 낮아.심지어 내가 잘하는 영어마저.쟤는 다 잘해.난 노력해도 망해 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게 지리여서 아카라이브 지리챈을 한단 말이지.1시간 작품에 추천 1개 비추 4개야..ㅋ 진짜 난 최선을 다해도 안돼.어릴때 초등학교때 달리기 시합을 했을때 내가 1등으로 뛰고있었는데(심지어 이 1등도 내가 7년동안 연습해서 겨우 얻은거임.우리반엔 그리고 운동 잘하는애가 거의 없어.)누가 밀어서 넘어져서 상처가 크게 났는데 정작 쌤은 1,2등만 응원하며 내가 억울하게 8등을 했을때 상처가 아파서 그 상처를 만지며 시무룩하게 있어도 1~3등만 뽑더라 그때 어린나이에 관심을 더 받고싶었는지 일부러 더 아픈척도 해봐도 엄살부리지 말라며 지랄하고 심지어 나를 민 ㅅㄲ도 ?이거 날리면서 비웃더라.참고로 웃긴게 저 민새끼도 2등임...ㅋ 그리고 1~2년쯤 지나서 내가 7년동안 연습해서 유일하게 내 쌍동이(쌍둥이 동생)보다 더 잘하는 유일한 운동인 달리기도 걔가 더 빨라짐.그리고 그새끼 공부 열심히 시작한지1년도 안될때 내가 잘하는 영어마저 쌍동이가 더 잘하는거 있지..ㅋ 난 나가 뒤져야해.안그래도 그새낀 ㅈㄴ 긍정적이고 난 ㅈㄴ 부정적인데다 우울증이여서 사는게 ㅈ같은데 해도 안되는 인생 걍 나가 뒤질까?엄마가 노력해도 안되면 더 노력하라 해서 더 하니까 힘도 빠지고 내가 지는 생각도 나고 자존감만 낮아지더라 난 해도 안돼는거 같아.그리고 얼마전에 진짜 화나서 여기다 글 적었는데 욕이 많아서인지 그 글 삭제됨.왜 내가 당한건 백지화 시킴?내가 얼마나 괴로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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