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여자 연예인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0/0
타 갤러리 여자 연예인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남친 담당 브라질리언 왁서가 내 동창이면 어떡할 거임".jpg ㅇㅇ
- 미국 전역에서 트럼프와 머스크에 반대하는 반정부 시위가 발생 KC-46A
- 챗GPT로 자존감 채우는 30대 중후반녀.blind ㅇㅇ
- (ㅇㅎ) 트럼프 관세폭탄으로 세계증시 폭락하는. manhwa 새만화금고
- 황철순 아내가 한 짓 모음(개씹스압) 보갤러
- 스압) 뉴비 앨범 몇개 들어보고 리뷰 써봄 ㅇㅇ
- 아인슈타인이 예측했던 시공간을 뒤틀어버리는 중력파 ㅇㅇ
- 싱글벙글 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깊은 힘 ㅇㅇ
- 훌쩍훌쩍 스스럼없던 시절 ㅇㅇ
- "이웃 때려죽인 중3, 태연히 고교 입학"…분노한 유족.jpg ㅇㅇ
- 분노주의)국민연금은 존재해야 한다는 유튜버 조선인의안락사
- 훌쩍훌쩍 한반도 근대 시기 파괴된 건축물 1편 백과사진첩
- 트럼프와 이견?…머스크 "美·유럽 '무관세' 자유무역지대 희망" ㅋㅋ.
- 한국 3대 인기 버튜버 간략소개 ㅇㅇ
- 中国 산모가 출산하면 비닐봉지에 몰래 `쓱` 묘냥이
「내가 다녀온 마츠리」교토 오쿠리비/도월교 등롱나가시
교토에서는 오봉기간 중 8월 16일되면 5개의 산에 불을 점화해서 커다란 문자를 만드는데 ,이게 우리가 흔히 아는 "불대문자"임 그리고 이날에는 많은 행사들이 동시에 열리는데, 아라시야마 도월교에서의 등롱흘려보내기(토로나가시)도 이때 열림. 그래서 도월교에는 천명도 넘는 사람들이 두 행사를 동시에 보기위해 찾아옴. 나도 항상 이 시즌을 맞춰서 일본에 감 오봉시즌이 되면 이렇게 오봉 굿즈를 곳곳에서 팜 ㅋ 빵도 있고 각종 기념품에도 많이 섞여있더라 쓸데는 없지만 예뻐서 사게된다 오쿠리비 문자가 점화되는 산의 근처에는 이렇게 개인의 소망을 적을 수 있는 나무판을 팔고있음. 이걸 모아서 같이 태우는거임. 일본어 한창 공부하던때라 삐뚤삐뚤하게 써서 냈다 ㅋㅋ 도월교에도 사람들이 4~5시정도부터 점점 모이기시작함. 명당자리를 잡으려면 행사 시작 시간인 8시보다 3~4시간 빨리 가서 앉아있어야한다. 어딜가나 있는 개창렬 길거리음식들 대충 자리를 잡고 앉아서 멍때리다보면 어느새 해가 점점 진다. 조금씩 어두워지면 분위기가 나기시작함 본격적인 행사의 시작에 앞서,토로나가시가 먼저 시작됨. 아마 이런 장면에 로망이 있는 사람들 꽤 있을거라 생각함. 나도 예전부터 이걸 너무 보고싶었고, 실제로 봤을 땐 이 장면을 폰카로밖에 못담는 게 너무 아쉬웠음. 사람수 체감됨?? 저기 다리위에 빼곡히 들어선 게 다 사람임 토로나가시가 어느정도 진행되다보면 슬슬 오쿠리비가 점화되기 시작함 점화가 시작되면 이렇게 토리이의 형태가 보임 몇 분 뒤면 이렇게 완전한 토리이의 모양이 됨 토리이랑 토로나가시가 동시에 보이는 이 장면이 너무 좋음 이거 찍으려고 1년을 기다렸다.... 토리이가 꺼지면서 슬슬 토로나가시도 마지막을 향해감 행사의 막바지에는 등롱을 한꺼번에 많이 흘려보내서 더 예쁘더라 낮에는 아라시야마 관광, 해질녘엔 도월교에서 멍때리다보면 하루가 다 감 ㅋ 솔직히 한여름에 교토 돌아다니는 거 쉽지않긴한데 여름만큼 교토를 느끼기 좋은 계절이 없다고 생각함. 특히 그 중에서도 오봉기간은 피해서 가는 사람들 많을텐데 난 일부러 오봉기간에 맞춰서 간다... 이런 걸 볼 수 있는데 어떻게 안감 ?? 올해부턴 교토에서 살거라서 벌써 기대되네 ㄷㄷ
작성자 : 하루카나고정닉
친한계 넘어 친윤계서도 ‘韓 영향력’ 커지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25323?sid=100 “차기 리더 한동훈뿐”…친한계 넘어 친윤계서도 ‘韓 영향력’ 커지나친한계뿐 아니라 친윤계 일부도 “韓 지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지난달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한 모습. 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치러지는 조기 대선을 앞두n.news.naver.com - dc official App- 국회앞 대하빌딩 선거캠프 가계약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176197?sid=100나 설렌다- 보수텃밭 TK 전략적 선택 시작…김문수 내리고 한동훈 선택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176010?sid=100 보수텃밭 TK 전략적 선택 시작…김문수 내리고 한동훈 선택국민의힘 1호 당원인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전후로 TK(대구·경북) 민심 지형도가 바뀌고 있다. 압도적 1강이던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지지세가 약해지고 홍준표 대구시장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개혁신n.news.naver.com - dc official App국민의힘 1호 당원인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전후로 TK(대구·경북) 민심 지형도가 바뀌고 있다. 압도적 1강이던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지지세가 약해지고 홍준표 대구시장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등이 대안으로 등장하고 있다.전문가들은 '내란 옹호세력 대 민주주의 수호 세력' 구도로 흘러갈 조기 대선에 대비해 TK가 전략적 대안 물색에 나섰다고 봤다.한국갤럽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TK 유권자들이 차기 지도자로 꼽은 인물은 한동훈 전 대표(11%)다. 김문수 장관 7%, 홍준표 시장 6%,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5% 순으로 뒤를 이었다.한 전 대표가 TK에서 김 장관을 제친 건 이번이 두 번째다. 한국갤럽의 3월 1주 차 차기지도자를 묻는 질문에 한 전 대표가 11%, 김 장관은 7%를 기록했다. 홍 시장은 당시 12%로 범보수 후보 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특이할만한 점은 직전 주인 2월 4주 차에 김 장관의 TK 지지도는 17%, 한 전 대표는 1%로 오차범위 밖에서 차이를 보였다는 것이다. 바로 다음 주인 3월 1주차에 한 전 전 대표가 16%포인트(p) 차이를 뒤집고 역전했다.평시에 김 장관이 쭉 우세를 보이다 윤 대통령의 파면이 가시화되는 순간 TK가 한 전 대표를 대안으로 꼽은 셈이다.전문가들은 보수 민심의 바로미터인 TK가 대안세력을 찾아나가는 중이라고 봤다. 특히 '대통령 파면'이라는 상황이 조기 대선에 반영될 경우 TK 유권자들은 후보의 본선 경쟁력에 초점을 맞출 수밖에 없다고 전망했다.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뉴스1에 "더불어민주당에선 국민의힘의 강성 당원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이 사람들이 얼마나 절박성을 갖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며 "2021년 6월 당원들이 이준석을 당대표로 뽑은 걸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들은 전략적 선택을 한다는 걸 알 수 있다"고 했다.이어 "이번 조기 대선을 민주당은 진영·이념 대결로 이뤄지게 두지 않고 내란 옹호 세력 대 민주주의 수호 세력으로 만들 것이다. 이렇게 해야 중도층이 오기 때문"이라며 "이를 전망하는 국민의힘 지지층은 탄핵을 찬성한 사람들을 물색할 수밖에 없는데, 그래서 한 전 대표에게 지지가 몰리는 것"이라고 했다.김근식 전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도 "TK의 전략적 고민이 확산되고 있다. 감정이 가라앉고 누가 이길 후보인지 냉정한 고민이 시작된 것"이라며 "김 장관 지지는 '윤석열 지지'의 보완재로 형성된 일시적 현상이다. 한 전 대표는 고유의 팬덤이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봤다.다만 TK 과반에 가까운 유권자가 여전히 마음을 정하지 못한 점은 변수로 꼽힌다. 한국갤럽 4월 1주 차 조사에 따르면 차기 지도자 관련 '의견 유보'라 응답한 비율은 44%로 전국 최고 수치다.- 김종혁 최고위원 페북 [위기를 넘어설 리더는 한동훈뿐]https://www.facebook.com/100000903626881/posts/29279459678334098/- 당게 실시간임캡쳐만 - 함경우 전 조직부총장의 한동훈 지지선언 국힘내 큰 파장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