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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 인간을 범한 꿈앱에서 작성

NAS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03 03:13:48
조회 130 추천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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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군대훈련소 2~3주차 즈음
불침번이 없는 주차의 밤이였어요

땀내나는 남정네들과 개맛없는짬(성욕감퇴제가 들어있다는
루머가 있었다)로 20대의 성욕을 가두고 있던 때였는데,

꿈에서 나는 어떤 수염난 박사님(메이플 윈스턴 닮음)의 조수로
가래떡마을에 조사를 가게되었음..

약간 메르헨한 분위기에 텅빈 허공에 다리가 막 놓여져있고
위에 그려놓은 가래떡인간들이 살고있는 마을이였어요
(실제로는 조금더 둥글둥글하게 생겼었음)

아무튼 박사님 따라 대화도 나누고 집에도 찾아가고
교류를 나누고 있었는데,

갑자기 박사님이 사라지심
나는 집을 다 열어보면서 박사님을 찾다가
어느 집의 문을 여는순간

박사님의 옷만 달랑 남아있는걸 봤고

알수없는 분노와 함께 옆에 있던 가래떡인간을
뒤치기로 범해버렸음

이건 내가 범해야겠다 하고 범한게 아니라
만화 컷 넘어가듯이 자연스럽게 시작된거임....;;;;

아마 훈련소에서 무의식적으로 쌓인 분노와 성욕이
이상한 방향으로 표출된거같은데 아무튼

가래떡 인간의 얼굴을 바닥에 쳐박고 엉덩이를
팡팡 거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어떤
아기 가래떡 인간이 우는걸보고 정신을 약간 차리기되었어요

그래서 그만두려고 했는데 약간 관성적으로 마무리까지 하게됨

꿈에 약간의 조예가 있는 분은 이후 무슨일이 일어날지알텐데
몽정을 하게되었습니다


그후 불침번이랑 화장실을 갔고 저는 변기칸에서
상시휴대하고있던 휴지로 뒷정리를 하고

그날의 추억이 담긴 빤쓰를 몰래 쥐고 돌아와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교훈을 얻은 저는 후반기에서 누가 남겨놓은 블랙핑크 우표에서
로제 가죽셔츠를 보고 성욕을 해결했고

군생활동안 다시는 몽정을 하지않았더라는 이야기...
메데타시 메데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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