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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힙합 goat.... ㅇㅈ하냐 ??? 앱에서 작성

노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31 21:47:51
조회 162 추천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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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 going the distance 샘플링부터 걍 압도함 real


Mr. Room9>
나 선 적 없던 저 무대는 그래 풋내기 나의 목적
그 견적 없는 삶은 오기로 시적 Rhyme을 출력
출생 출신 2bz 삶에 깊게 새긴 이력
노력과 실력, 협력, 인내력이 슬로건
난 눈먼 장님이라 오직 한 길로만 걸어
걱정 아닌 격정 결정적 삶의 여정
내 설정은 열정 뜨거운 심장이 날 대변
시련, 비련, 미련도 날 멈출 수가 없어
좀 더 나답게 사납게
남과 다른 우리답게 거침없이 거칠게

MC BK>
현실에 맞서 싸우네 온실 속 너와는 다르게

Mr. Room9>
허울의 실타래 속 이 세상과는 정반대
나 향하리 혹 사막 위 큰 오아시스를 찾기처럼
보이지 않는 길이라도 두려움은 없으니
난 발하리 또 날으리 내 무대 위에 올라서
내 숨과 꿈, 작은 혼과 땀을 남김없이 태우리

Zenio7>
아직 눈을 덜 뜬 자아 세상이라는 바다
그 속 몸을 낮춘 갓난 창조물 중에 하나
길 잃은 전략가 등 뒤를 보인 격투가
지난 19년 걸어온 나의 모습 같아
그렇게 걸었어 난 길 잃은 이방 낯선 자
자신을 찾기 위한 시험의 낙선자
핑계 속 몸을 숨긴 바람 앞에 고개 숙인
용기를 잃고 등져버린 내 바램의 배신자
나 이제 두 발 딛고 세상 향해 걸어가
이 가슴으로 원했던 것 내 의지를 걸어가
목적을 향한 쇄도 세상의 원 안 궤도
그 속에 몸을 싣고 그 무엇도 꺾는다

Outsider>
2S scene의 선택 누구도 절대 막지 마

Zenio7>
2bz의 마음의 선택 경고를 울려 마지막
어제를 등졌대도 어제를 다시 원한대도
나 새로우던 발을 딛고 내일을 향해 걷는다

TakTak36>
Since 1983 날 녹인 내 신세는 긴급 상황
그래 난 쉴 새 없이 뛰었지만
무자비했던 많은 날이 내 귀를 스쳐 가늘은 내 팔을 겨눠
내 안의 얼어붙은 언어를 녹여내어 정면으로 맞섰고
의욕만 앞선 내게 현실은 욕만 앞서도
기어코 역경들을 발판삼아 나는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다짐해
코 묻은 연습장 속에 내 안의 잉크색을 더 짙게
Yeah 2bz 투지 속에 난 꿈을 꿨지

Mr. Room9>
내 심장 박동 소리에 작두를 탔지

TakTak36>
세상의 난시에 내 모습과 내 시가 먹구름에 드리워도
난 절대 태양이 날 바라보고 있음을 의심한 적 없어
Yo! 이 확성기로 악 써보네 더 빡세게
난 낙서들을 다 싹쓸이한 후 당신의 가슴 안에 외쳐
이 썩은 물의 흐름을 증명하여
나는 내일도 악역이다 높은 곳으로 higher

DJ R2>
Yeah! King of DJ, DJ R2! 2bz 절대 멈추지 않아
마지막 고지에 깃발을 꽂아 Never don't stop[4]
Sniper, BK, ROOM9, 배치기,
Outsider, K.T.C.OB, Let's get it on!

MC BK>
가식과 겉멋뿐인 껍데기 이미 지나버린 시기
패기는 사라져버린 준비되지 않은 시인
그렇게 기회는 아무 상관없는 듯
날 맴돌며 날 흔들고 있었지
무너지는 나를 막기 위해
공사판을 전전하던 그때 화려한 조명 아래
밝게 빛났던 형제를 위해

TakTak36>
거칠어진 손으로 힘껏 나 박수를 쳤네

MC BK>
이제는 어제보다 나을 거라는 믿음에
떠오르는 오늘을 보며 내 손에 펜을 꽉 쥐고
병든 팔을 도려내 죽을 듯한 고통은
얼룩진 추억으로 견뎌내 이를 악물고
내 안의 전쟁 이겨내 나를 위해
보다 냉정하게 절대 쓰러질 순 없기에
어제의 상처는 오늘의 기쁨으로 발전해
멈출 순 없네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Outsider>
나는 순수혈통 전투민족의 마지막 생존자
100% 고집불통 내 길을 걷는 삶의 개척자
아무리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생은 죽음의 고비를 넘기면
언제나 자신을 몇 배로 단단히 성장시켜, 자!
미래로 향하는 열쇠를 짊어진 내 눈과 두 귀는 변함없이
나를 높은 곳으로 이끌어가

Zenio7>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

Outsider>
난 끝없이 고개를 숙여 인내와 노력을 가슴에 새겨
고통은 성장의 밑거름 난 언제나 자신을 믿거든
굶주림으로 한 길만을 바라보고 달려왔던
지난날을 되새기며 끊임없이 노래하는
어제보다 발전하는 내일처럼 빛을 향해
미친 듯이 달려가다 쓰러지면 어때
부러지면 어때 구겨지면 어때 뭐 때문에 망설이니 무너지면 어때
날을 갈아 거침없이 칼을 뽑아 다가오는
적을 향해 목을 베고 확실하게 숨을 끊어라
내 적이라면 칼을 맞대 형제라면 살을 맞대
너 아니면 내가 죽고 나 아니면 네가 죽는
빌어먹을 전쟁은 파도와도 같아
박차고 일어나서 갈 데까지 가는 거야
떠나려면 떠나가라 있는 힘껏 밀어붙여
머리부터 뼛속까지 계속해서 소리 질러 아!
오늘부터 내 이름을 가슴 속에 되새기거라![5]

MC Sniper>
충청북도 제천[6] 꼬맹이 나는 전투개미
깡다구에 불알 두 쪽뿐인 난 칼든 맹인
하루를 벌어 하루를 살던 나의 어제는
비틀거리는 팽이 인생이 젖동냥 걸인과 같애
위태위태 혼수상태 저기 발끝 밑에
라면 한 봉에 하루를 살던 그 때 습기 가득한 지하 방에서
훗날을 도모한 나는 증오와 분노와
깊은 밤을 함께 했네 꿈을 이루기 위해
기회는 누구에게나 다가온다 얼마나 절실하니
너의 꿈과 미래를 위해 무엇을 포기했니[7]
패기와 용기 어금니 꽉 문 너의 오기는
대체 네 삶 어디에 투자됐니 Better than Yesterday
필요하다면 자지 않고 필요하다면 쓰지 않으며
게릴라전의 게바라처럼 욕심과 사심에 총을 겨누며
나 초년의 꿈을 위해 달림에 여념이 없네
여기서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달려

달리고 달려 지쳐 쓰려져
모든 걸 잃어 빌어먹어도 후회할 일은 없다
세계의 지붕 에베레스트를 정복하듯 올라

MC BK>
Yo, 2bz의 4번 타자 스나이퍼의 도약

MC Sniper>
독약을 거침없이 마시는 줄리엣
그녀와 같은 사람이 많아 나의 주위엔
어제보다 나은 오늘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회개하는 창녀마냥 마녀사냥을 떠나

Yeah, 2bz follow me now! 우리가 왜 우리냐?
How bad do you want it? Yeah
TakTak36 (내 한의 시를 써)
BK (Yo, 2bz의 투지)
Room9 (내 숨과 꿈을 다 실어)
Outsider (우리는 변함없이 믿음으로 맞서 싸워)
Zenio7 (이건 마지막 경고)
K.T.C.OB (King of DJ)
SNIPER SOUND, SNIPER 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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