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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나 갈군 고참들 멕시코카르텔식 고문 당하는 자주 상상함모바일에서 작성

펑키타운매니아(223.38) 2025.04.06 02:50:35
조회 83 추천 1 댓글 0

나 일병 때 지가할일 나한테 시키는 돼지상병 한마리 있었는데 계속 그짓하길래 그걸 언제까지 내가 하냐는 식으로 물으니까 미쳤냐면서 노려보길래 나도 노려봄.

10초동안 안 지고 쳐다보니까 기다리라면서 자기랑 친한 키 185 상병 불러오더라.

이새끼는 나보다 나이도 많고 중고등학교 대학 복싱선수였음.

이 185새끼가 나랑 가까이 마주서서 내려보면서 그냥 조용히 해결하게 나한테 맞짱뜨자고 하더라.

솔직히 내 키가 165라서 고개 꺾어서 쳐다봐야했고 개쫄았음.

그 후로 돼지상병새끼가 내 고참후임동기 가릴것없이 저새끼 병신이다 애비가 노숙자다라면서 내 뒷담 존나 까고 다니고 화장실에서 내 뒤통수랑 등에 가래침뱉고 간적도 몇번있음.

근데 사실 이새끼도 키 175정도 되고 체중 110키로인 새끼리서 내가 질것같았음.


이 두새끼 양팔 묶인채 무릎 꿇고 고스트라이더 당해서 가죽벗겨지고 코짤리고 눈뽑힌 해골바가지면상으로 절규하고 얼굴에 불붙으니까 피해자처럼 벌떡 일어났다가 다시 앉아서 응애 응애 에에 에에 거리면서 서서히 죽어가는 상상하니까 밥먹을때나 딸칠때나 똥쌀때나 아무때나 웃음이 나오더라.


또 다른 돼지 상병 한마리도 있었는데 이새끼는 뿔테안경 쓴새끼였음.

나한테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아놓고 뭐 하나 조립 못한 고 나한테 귓방망이 마렵다고 하길래 내가 화나서 노려보니까 갑자기 큰일나기 싫으면 눈 깔라고함.

난 일 커질까봐 눈깔았더니 나보고 조심하라면서 니엄마창년이러고 가더라.


이새끼는 멕시코아쿠아당하는 상상함.

묶인 채 가솔린 2리터 마시고 코자르고 얼굴가죽 다 벗겨지는데 아쿠아 영상에서 없었던 것 한가지 추가하고 싶은건 눈깔도 숟가락으로 뽑히는거임.

이새끼 고문하는 주포가 일부러 물줘?라고 연달아서 물어보고 3초 안에 대답 안 하면 눈깔구멍 손가락으로 쑤시고 물 달라고 하면 아가리에 식용유 처박고 패드립치는 상상하니까 이것도 존나 웃기더라.


돼지새끼들 말고도 바카라로 빚 5천 진 거 애미한테 갚아달라 해놓고 나보고 인생 훈수두는 키 180 앰창인생 맞고참 있었는데 이새끼는 피부가 고구마마냥 거무튀튀하고 입술에 피지선이 발달해서 입술테두리에 블랙헤드같은 모공 뽕뽕뚫려있고 기름기져있는 징그러운 새끼였음.

자기가 부대에서 제일 똑똑하고 일 잘하는줄 알고 부대에서 병장 한명빼면 다 병신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병신새끼였음.

또 내가 키작다고 일부러 가까이서 내려다보면서 우월감느끼는거 좋아하는 정신이상나르시시스트였음.


선임들만 병신이었던건 아니고 맞후임 중에 키가 딱 160인 멸치 한마리 있었는데 이새끼는 나랑 내 동기들한테 별 거짓말이 일상이었고 20살 되자마자 군대오고 인서울 대학 간걸로 우월감 느끼고 다른 고참후임동기들 다 무시하는 나르시시스트였음.


이 나르시시스트 두마리는 펑키타운 당하는 상상함.

펑키타운 영상에서 피해자 붕신같은 멸치새끼가 아드레날린 호스 꽂힌채로 계속 커터칼로 모가지 쑤시니까 너무 고통스러워서 마지막쯤에 못참고 양손 잘린 멸치팔뚝으로 붕신같이 허우적대면서 가죽벗겨진 얼굴가리려고 하는 장면이 있거든?

펑키타운 영상에서 재생되는 put your hands up이라는 노래제목과 딱 어울리는데 이 나르시시스트 두마리가 고문당하다가 손목 잘린 팔로 풋쳐핸섭 율동추는 모습 상상하니까 피식하다가 제일 웃겨서 크게 웃게되더라.


펑키타운은 비명소리가 핵심인 작품인데 이새끼들 목소리도 잼민이처럼 톤이 높아서 비명소리 지르면 펑키타운 피해자랑 비슷할 것 같더라.


다행히 내 동기들은 다 정상이었음.


요새 이새끼들 고문당해서 괴로워하다 죽는 상상 매일하는데 아무때나 박장대소하듯 웃게 되더라.


언젠가 멕시코 카르텔같은데서 날 위해 한국에 봉사활동 와서 군대에서 나 갈군 앰생들 모아놓고 펑키타운 아쿠아 고스트라이더 해줬음 좋겠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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