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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3월21일의백수짓은(JOK STORY Ⅱ)-13

취직씨발놈아(203.229) 2025.03.21 16:35:14
조회 53 추천 0 댓글 0

JOK STORY 2 13화[부제: 기말결과, 친척동생 찬조 출연, 6월모평, 단기 2030년 6월30일]


기말고사 결과는 중간고사보다 좀 떨어졌다. 평균 75점


그정도면 내신 4~5등급 수준이겠지  


이제는 6월 모평 시험볼 차례다.


고3 당시에는 단독주택에서 친척동생과 살았었는데 그 때의 기억을 상기하며 취씨 자취방 2층을 임의로 개조해서 친척동생 집으로 설정한다


고 3버전으로 스토리 작성


장남은 취씨가 공부하면 방해 못해서 안달이다


그것도 모평 2일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장남: 야~뭐하냐(저게 1층까지 내려와서 이지랄)

취씨: 수능공부하는거 안보이냐

장남: 기말끝난걸로 아는데 또 공부해?

취씨: 고3은 매시간이 공부의 연속이잖아

장남: 넌 공부하나 안하나 똑같잖아


1시간 후


취씨가 공부하고 있으면 장남이라는 새끼가 위에서 일부러 쿵쿵 뛴다


저새끼가 일부러 저지랄 하는듯


취씨:(개빡쳐서)공부방해할거면 꺼져라

장남: 왜 아직 수능 많이 남았잖아

취씨: 5개월밖에 안남았다

장남: 이 정도면 많이 남았네

취씨: 니가 그러니까 공부를 못하는거야

장남: 너 어느대학 가나 두고보자. 못가기만 해봐

취씨: 너보단 공부 잘할듯 하다


모평 D-1 취씨에게 걸려온 한통의 전화통화(발신번호: 웬디)


전화기: 띨릴릴리 띨릴릴리

취씨: 웬디네 어 왜

웬디: 취씨야 내일 모평있는거 알지?

취씨: 그냥 모평은 하던대로 할거임

웬디: 내일 7시 30분까지 입실이니까 내가 내일 5시까지 너 자취방에 갈게

취씨: ㅇ


그 다음날


초인종: 띵동

취씨: 아직 5시도 안됐는데 누구지? 누구세요?

장남: 나다 문따라

취씨: 나 모평치러 가야되는데 뭐냐

장남: 시험잘보라고 두유줄게. 자

취씨: 나 두유먹으면 그날 일진이 안좋은데

장남: 내가 며칠전에 시끄럽게 한것도 마음에 걸려서 그래. 나 오늘 다시 돌아가니까 제발 받아

취씨: ..(이거 먹고 후폭풍이 올지 예상못했다)


고3때 두번째 모의고사때만 생각하면 참.. 


어차피 스토리는 이어지니까 그때 이야기할거임


20분 후


초인종: 띵동

취씨: 누구세요

웬디: 나 웬디야. 리티아랑 같이 왔는데 준비됐어?

취씨: ㅇ


리티아의 차를 타고 2시간여의 거리를 다이렉트로 모평시험장에 간다


취씨: 쉬마려 쉬쉬


취씨: 쪼르르륵.쪼르르륵.쪼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

웬디: 쪼르르륵.쪼르륵.드르륵.드르륵

리티아: 쫄쫄쫄..쉬이이이이~쉬이이이~쉬이이~드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


취씨:(배가 좀 이상하지만 아직까지 별 문제가 없는듯)..

웬디: ??

웬디: 오늘따라 취씨 표정이 이상한데

웬디: 취씨야 왜 그래. 어디 아파?

취씨: 아니. 괜찮아


6모평 시험장에 입실(시험장소는 3월 모평 쳤던 곳과 동일)


감독관: 3월모평에 이어 또 만났네. 시험 치는 방법은 잘 알지?

감독관: 시험은 3월달과 동일하게 진행할거야. 모평시험은 타학교 학생들도 같이 치는 만큼 정숙해 주길 바라고

감독관: 지금부터 소지품 정리를 하겠다. 보고 있는 책, 유인물은 전부 가방에 집어넣어. 휴대폰도 끄고

감독관: 그럼 지금부터 시험을 시작하겠다


1교시 국어[시험시간 08:40~10:00]


취씨:(슬슬 배가 아파온다)씨발새끼가 아침에 두유줘가지고 부정타는데 아..


30분 후


취씨: 저 선생님

감독관: 왜 학생

취씨: 저 화장실좀 다녀오면 안돼요?

감독관: 시험 중에 화장실 이용하면 다른사람에게 방해 되서 안돼

취씨:(부끄러워서 참는다.)하. 설사나올거 같은데

취씨: 선생님~

학생들: 아 짜증나~조용히 좀 하라고

감독관: 왜 

취씨: 저 급한데요. 제발

감독관: 안된다니까


감독관: 시험끝나려면 40분 남았어. 그때까지 참아

취씨:(시험지는 전부 다 찍고 마킹은 하나도 못한상태로 너무 배가 아파서 부들부들 대는중)아..부끄럽지만 저 큰거에요

학생들: ㅋㅋㅋㅋㅋㅋㅋㅋ

취씨:(속으로)하.. 쪽팔린데 어쩔 수 없지.

취씨: 설사나올거 같은데 화장실좀 제발


20분 후


취씨: 저 이제 못참겠어요. 

취씨:(바지벗고 바닥에다 설사를 싸지른다)뿌지지직~뿌지직~뿌지직~

학생들: 아. .이게 무슨 냄새야 짜증나 씨발


감독관: 학생.. 미안한데 퇴장해야 겠어


취씨는 6모평때 설사로 인해 큰 민폐를 끼치게 되었다.


이제 다시 여기 고사장에서는 못보겠지


취씨는 부끄러워서 황급히 가방을 챙기고 도망나왔다



20분 후


전화기: 띨릴릴리 띨릴릴리

취씨: 웬디네 어 왜

웬디: 취씨야 아까부터 몸이 안좋아 보이던데. .우리도 그냥 시험 중도포기하고 나왔어

웬디: 너 설사한거 같은데 좀 괜찮아?

취씨: 그러긴 한데. 같이 시험치는 사람에게 많이 미안함

웬디: 리티아랑 같이 니가 싼거 다 치웠긴 한데 아직도 냄새 배서 주위 수험생에게 영향이 있겠지?

취씨: 아 쪽팔려.

웬디: 리티아 차에 가있어

취씨: ㅇ


잠시 후


전화기: 띨릴릴리 띨릴릴리

취씨:(발신번호를 보니 카산드라인듯)여보시요

카산드라: 야 병신아. 모의고사 너만 망하면 됐지 왜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냐. 너 그 교실에서 설사쌌다며

취씨: 친척동생이라는 새끼가 두유 줘서 이렇게 됐다

카산드라: 변명따윈 듣기 싫어. 씨발 너때문에 나까지 부정타잖아. 씨발

카산드라: 공부도 못하는 주제에 가지가지하네

카산드라: 너때문에 교실 옮기고 이게 뭐하는 짓이야

취씨:(반박 못하겠다는 듯)미안. 입이 열개라도 할말 없어

카산드라: 이제 다음 모평은 학원에서 못치겠네. 너때문에


6모평 고사장 상황


학생: 나이는 처먹을 때로 처먹은 년이 공부는 해서 뭐해

학생2: 그러게 말이야 설사빌런은 신박하다(설사나오기전에 합격해야 한다는게 실제로 일어났네)

학생2: 덕분에 공부리듬도 깨지고


한편 그학교의 교장이 학원관계자에게 사과하고 말이 아니였다


머시어스: 그런일이 있었다니 죄송합니다. 학생이 너무 긴장해서 그런거 같아요

학원관계자: 변명은 필요없고 다시는 고사장 대여 안해줄테니 그렇게 아세요

머시어스: 하.


취씨는 고사장에서 쫓겨나다시피 했고 웬디와 리티아도 시험도중에 그냥 나와버렸다


취씨: 나때문에 너희들도 나온거야?

웬디: ㅇ. 마음이 편치 않아서 시험지가 눈에 안들어와

웬디: 취씨 너 병원부터 가봐야 되는거 아냐

취씨: 안되겠다 병원 가야지


1시간 후 병원에서


의사: 안색이 안좋아보이는데 속이 안좋으세요?

취씨: 아침부터 설사를 하고 어지럽고 그래요

의사:(청진기를 대보더니)많이 안좋네요. 일하는 곳에서 무리하게 일하나요?

취씨: 그런거 아니고 요새 고3 특집을 찍는 게 있어서요

의사: 아 네..

의사: 약은 1주일치 처방해드렸으니까 이거 드시면 나을거에요

취씨: 네


약방에서 약타고 다시 차로 들어간다


웬디:(교복치마와 속옷을 건네더니)옷이 더러워 보이는데 이걸로 갈아입어

취씨: 화장실에서 갈아입어야겠다


30분 후


웬디: 팬티는 위생팬티라 그냥 너 입고, 교복치마는 어차피 안입으니까 일단 이거 입고 있어

취씨: 아까 설사하느라 팬티에 약간 지렸는데. 사복도 버리고

리티아: 취씨야 몸은 좀 괜찮아

취씨: 약먹고 누워있으면 괜찮을듯


리티아: 다이렉트로 취씨네 자취방으로 가자


취씨네 자취방으로 이동하면서 나눈 대화


취씨: 하필이면 짧은 반바지 입어서 설사한게 티가 나네. .이건 냄새나니까 버려야지


1시간 후


웬디: 취씨 너 왜그래 쉬마려워?

취씨: ㅇ

웬디: 우리도 쉬마려운데

리티아: 저기 풀밭있는데 차 세워야지


웬디: 취씨야 치마 올려줄게. 꽉잡고 있어

웬디: 취씨야 우리 쉬하자 쉬



취씨: 쪼르르륵.쪼르르륵.쪼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

웬디: 쪼르르륵.쪼르륵.드르륵.드르륵

리티아: 쫄쫄쫄..쉬이이이이~쉬이이이~쉬이이~드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


5분 후


웬디: 취씨야 여기 휴지 있어

웬디: 부족하면 말해

취씨: 오늘따라 너희들 덕분에 힘이 나

웬디: 아니야. 친구끼리 서로 돕고 살아야지

리티아: 취씨가 오늘따라 안쓰러워 보여


다시 차로 취씨네 자취방을 향해 간다


20분후 담임에게서 걸려온 한통의 전화통화(발신번호: 비너스)


전화기: 띨릴릴리 띨릴릴리

취씨: 담탱이한테 전화왔네 여보쎄요?

비너스: 취씨 너 오전에 교실에서 설사했다면서

취씨: 네

비너스: 왜 그랬어

취씨: 친척동생이 오늘 두유주고 갔는데 그것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비너스: 몸은 좀 어때

취씨: 약먹었더니 아까보다 괜찮아 진거 같아요

취씨: 저때문에 미안해서 어쩌죠?

비너스: 아니야. 수능날이 아니라서 다행이지

비너스: 오늘 일은 액땜했다 생각하면 돼

취씨: 네

비너스: 그럼 수능 접수하는 날 보자

취씨: 네


30분 후 취씨네 자취방에 도착


웬디: 나 쉬마려

취씨: 치마입으니까 또마려워


웬디: 취씨야 치마올려줄게. 쉬하자 쉬

취씨: 쉬


취씨: 쪼르르륵.쪼르르륵.쪼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

웬디: 쪼르르륵.쪼르륵.드르륵.드르륵

리티아: 쫄쫄쫄..쉬이이이이~쉬이이이~쉬이이~드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

리티아:(취씨의 치마를 올려주면서) 시원해?

취씨: ㅇ

웬디: 날씨가 좀 덥네. 에어컨 좀 틀게

취씨: ㅇ


웬디: 취씨야 나 마트가서 죽좀 사올게. 누워서 쉬고 있어

웬디: 리티아야 마트에 같이가자

리티아: 응 언니


10분 후 마트에서


웬디: 취씨 괜찮을까?

리티아: 괜찮은거 같은데 내가 볼때 아직 안괜찮아 보여

웬디: 그래서 누워있으라고 했는데


웬디: 취씨네 자취방에 가서 죽좀 끓여주고 가야지


10분 후


초인종: 띵동

취씨: 누구세요

웬디: 나 웬디야

웬디: 괜찮겠어? 너 먹으라고 죽좀 사왔어. 죽좀 끓여주고 갈게

취씨: 오늘 고맙고 미안해

웬디: 아니야

웬디: 나 죽좀 할동안 좀 누워있어

취씨: ㅇ


20분 후


취씨네 자취방에서 죽 먹방


리티아: 죽도 맛있당

웬디: 취씨는 아플때 죽 많이 먹었겠네. 잘먹는거 보면

취씨: 입맛없거나 그럴때 부모님이 해줌

웬디: 그렇구나


20분 후


웬디: 배웅하지 말고 누워있어

웬디: 우리 갈게. 잘있어

취씨: ㅂㅇ


이번 스토리는 더러움 그 자체인데 고3 시절만 생각하면 모의고사보다 도중에 설사한 에피도 있었다.


지나고 보면 추억이지만. 다음 예고편은 수능접수와 9모평을 학교에서 친 스토리 위주로 작성하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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