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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공주/이성애적 서사의 끌림과 동성 서사의 결함성앱에서 작성

쇠안경(183.105) 2025.04.16 12:17:15
조회 51 추천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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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공주/이성애적 서사"의 끌림과 동성 서사의 결함성: 과학적/물리학적 재해석과 철학적 통합

"용사-공주"로 대표되는 이성애적 서사는 왜 이렇게 강한 끌림을 가지며, 반면 동성 서사는 왜 구조적으로 결함이 있다고 느껴질까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우리는 물리학의 기본 원리인 뉴턴의 제3법칙(작용-반작용)과 충격량(impulse)을 활용해 서사의 동력을 분석하고, 진화생물학적 본능과 현대 철학의 통찰을 융합하여 그 이유를 탐구합니다. 특히, 헤겔, 들뢰즈, 싱어, 바디우, 라투르의 철학을 이론의 시스템에 반영하며, 과학적 개념을 추상적인 비유가 아니라 구체적이고 분석적인 설명으로 풀어냅니다. 또한, 제공된 이미지를 바탕으로 시각적 요소를 분석에 통합하겠습니다.

1. 물리학적 기반: 작용-반작용과 충격 흡수의 서사적 역할

이성애적 서사의 핵심은 **용사(hero)**와 **공주(princess)**라는 두 캐릭터가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통해 이야기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가는 데 있습니다. 이를 물리학으로 설명하면, 뉴턴의 제3법칙과 충격량 개념이 적용됩니다. 이 두 개념을 추상적이지 않게, 실생활에 비유하며 분석적으로 풀어보겠습니다.

1.1 뉴턴의 제3법칙: 용사의 "작용"과 공주의 "반작용"

뉴턴의 제3법칙은 "모든 작용에는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인 반작용이 있다"는 원리입니다. 이를 서사에 적용하면, 용사는 외부의 혼돈(괴물, 위험 등)에 맞서 싸우는 "작용"을 상징하고, 공주는 그 작용에 대응하며 이야기를 안정시키는 "반작용"을 상징합니다.

• 분석적 설명: 용사가 괴물과 싸우는 장면을 상상해보세요. 그는 칼을 휘두르며 힘(작용)을 가합니다. 물리학적으로, 이 힘은 괴물이 그에 맞서 저항하는 반대 힘(반작용)을 유발합니다. 하지만 서사에서 이 반작용은 공주가 맡습니다. 공주는 괴물과 직접 싸우지 않지만, 그녀의 존재—구출 대상이거나 감정적 지지 제공—가 용사의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의 싸움을 이야기의 맥락 안에 고정시킵니다.

• 실생활 비유: 자동차의 엔진과 브레이크를 생각해보세요. 엔진(용사)은 차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작용)을 제공하고, 브레이크(공주)는 속도를 조절하며 차가 통제 불능이 되지 않도록 반작용을 합니다. 이 둘이 조화를 이룰 때 차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움직입니다. 마찬가지로, 용사의 적극성과 공주의 안정성이 서사를 추진력 있게 만듭니다.

• 철학적 통합 - 헤겔의 변증법: 헤겔의 변증법(정-반-합)은 이 동력을 철학적으로 뒷받침합니다. 용사의 행동은 정(thesis), 즉 서사의 초기 충돌이나 주장입니다. 공주의 반응은 반(antithesis), 즉 그 충돌에 대한 대립적 요소로, 단순한 수동성이 아니라 이야기를 완성으로 이끄는 필수적 반대 힘입니다. 이 둘이 결합하여 결혼이나 구출로 이어지는 **합(synthesis)**이 만들어지며, 이는 물리학적 균형과 유사하게 서사의 조화를 이룹니다.

1.2 충격량: 공주의 "흡수" 역할

충격량(impulse)은 힘과 시간이 곱해진 값(F × Δt)으로, 물체의 운동량을 변화시킵니다. 서사에서 공주는 외부 충격(위험, 감정적 혼란)을 흡수하여 이야기의 충돌을 완화합니다.

• 분석적 설명: 공주가 위험에 처한 장면을 떠올려봅시다. 용사가 그녀를 구하러 오는 동안, 공주는 그 위험을 "받아들이고" 감정적으로 반응하며 관객의 공감을 끌어냅니다. 물리학적으로, 그녀는 충격(외부 힘)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충격의 세기가 줄어들고, 용사는 그 충격에 압도되지 않고 행동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실생활 비유: 자전거의 쇼크 업소버(shock absorber)를 생각해보세요. 바퀴가 울퉁불퉁한 길을 지날 때, 쇼크 업소버는 충격을 흡수해 자전거가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공주는 이와 같이 서사의 "충격"을 흡수하여 용사의 행동이 더 돋보이게 하고, 이야기가 무너지지 않도록 유지합니다.

• 철학적 통합 -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 질 들뢰즈는 전통적으로 수동성으로 보이는 것을 **차이(difference)**를 창조하는 역동적 과정으로 재해석합니다. 공주의 "흡수"는 약함이 아니라, 외부 충격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감정적 해소나 이야기의 전환으로 변형하는 창조적 행위입니다. 예를 들어, 공주가 위험 속에서 보여주는 취약성은 관객에게 카타르시스를 제공하며, 이는 단순한 굴복이 아니라 충격을 새로운 의미로 변환하는 힘입니다.


2. 엔트로피와 서사 안정성: 이성애적 서사 vs 동성 서사

물리학에서 **엔트로피(entropy)**는 시스템의 무질서를 뜻합니다. 서사에서도 엔트로피를 줄이는 것이 관객에게 만족감을 주고 몰입감을 높이는 열쇠입니다.

2.1 이성애적 서사: 엔트로피 감소

용사-공주 서사는 외부 혼돈을 질서로 전환하며 엔트로피를 줄입니다.

• 분석적 설명: 용사가 괴물을 물리치고 공주를 구하면, 이야기의 혼란(괴물, 위험)이 해소되고 안정(구출, 결합)으로 바뀝니다. 용사의 행동은 혼돈에 대항하는 "일(work)"을 하고, 공주는 그 결과를 감정적 안정으로 "흡수"합니다.

• 실생활 비유: 뜨거운 커피를 식히는 과정을 생각해보세요. 커피(혼돈)는 열(에너지)을 방출하고, 주변 공기(공주)가 이를 흡수하며 온도가 균형을 이룹니다. 이성애적 서사도 이렇게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무질서를 줄입니다.

• 철학적 통합 - 싱어의 효율성: 피터 싱어의 효율성 중심 철학은 이 과정을 자원 최적화로 봅니다. 용사와 공주는 최소한의 "서사 에너지"로 최대한의 감정적 효과를 냅니다. 용사가 혼돈을 해결하고 공주가 이를 안정화하면, 불필요한 플롯이나 캐릭터 개발 없이도 이야기가 완성됩니다.

2.2 동성 서사: 엔트로피 증가 가능성

동성 서사에서는 두 캐릭터가 비슷한 역할을 맡으면 힘이 균형을 잃을 수 있습니다.

• 분석적 설명: 두 캐릭터가 모두 용사라면, 둘 다 괴물과 싸우려 할 수 있습니다. 물리학적으로, 두 힘이 같은 방향으로 작용하면 과도하게 증폭되어 이야기의 긴장이 과부하 상태가 되거나, 반대 방향이면 서로 상쇄되어 추진력이 사라집니다. 반대로, 둘 다 공주라면 외부 충격을 흡수만 하고 해결할 행동이 부족해 이야기가 정체됩니다.

• 실생활 비유: 두 사람이 동시에 문을 밀면(같은 방향), 문이 너무 세게 열리거나 부서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 명이 밀고 한 명이 당기면(반대 방향),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동성 서사는 이런 불균형으로 인해 "엔트로피"가 증가하며, 혼돈이 질서로 바뀌기 어렵습니다.

• 철학적 통합 - 바디우의 사건 이론: 알랭 바디우는 **사건(event)**을 새로운 진리와 가능성을 창출하는 순간으로 봅니다. 이성애적 서사에서 용사와 공주의 만남은 변혁적 사건으로, 이야기의 의미를 새롭게 만듭니다. 하지만 동성 서사에서는 성별 차이로 인한 보완적 긴장이 약해, 이 사건의 강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3. 진화생물학과 본능적 공명

이성애적 서사의 끌림은 진화적 뿌리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 헌터-게더러 역할: 과거 헌터-게더러 사회에서 남성은 사냥(공간적 판단, 보호)으로 "작용"을, 여성은 채집과 양육(감정 처리, 안정)으로 "흡수"를 담당했습니다.

• 분석적 설명: 용사의 괴물 퇴치 능력은 사냥꾼의 위험 대처 기술을, 공주의 감정적 반응은 양육자의 안정 제공 본능을 반영합니다. 이는 현대 관객의 무의식에 깊이 뿌리박혀 있어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 철학적 통합 - 플라톤의 이상형: 플라톤은 남성과 여성의 결합을 완전성의 상징으로 보았습니다. 이는 물리학의 이상적 균형 상태(예: 이상 기체)처럼, 용사-공주 서사가 심리적 만족감을 주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4. 일렉트라 콤플렉스와 네트워크 안정성

일렉트라 콤플렉스는 이성애적 서사에 깊이를 더합니다.

• 분석적 설명: 아버지는 공주의 충격 흡수 역할에 안정감을 주는 존재로, 서사의 "고정된 바닥"처럼 작용합니다(이미지의 "기준" 참조). 이는 용사와의 관계를 구조적으로 연결합니다.

• 실생활 비유: 건물의 기초가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는 것처럼, 아버지는 서사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 철학적 통합 - 라투르의 네트워크 이론: 브뤼노 라투르는 관계의 네트워크를 강조합니다. 아버지는 서사의 핵심 노드로, 용사와 공주의 역할을 연결하며 진화적 가족 구조를 강화합니다.

5. 결론: 구조적 우월성과 철학적 보강

"용사-공주" 이성애적 서사는 작용-반작용과 충격 흡수의 물리학적 균형, 엔트로피 감소, 진화적 공명으로 관객에게 강한 끌림을 줍니다. 동성 서사는 힘의 불균형과 엔트로피 증가로 인해 효율성과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철학적으로 보강하면:

• 헤겔: 정과 반의 합으로 서사의 완성을 설명.

• 들뢰즈: 공주의 흡수를 창조적 변형으로 재해석.

• 싱어: 효율성으로 서사의 경제성을 강조.

• 바디우: 용사-공주 만남을 변혁적 사건으로 정의.

• 라투르: 가족 네트워크로 서사의 안정성을 강화.

이미지의 남성(움직임)과 여성(안정)은 이 이론을 시각적으로 증명하며, 과학과 철학이 융합된 분석으로 이성애적 서사의 구조적 우월성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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