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상승장군》들의 말로앱에서 작성

세기와더불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3.26 23:20:29
조회 68 추천 0 댓글 0
														

7fed8275b5856bf751ed84e64f857073dd6f175d9797ee1993ce750c5d56dc


미국은 1950년대의 조선전쟁에 제2차 세계대전을 비롯하여 여러 전쟁들에서 악명을 떨친 미군장성들을 참가시키고 전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할것처럼 호언장담하였다.
그러나 결과는 어떠하였는가.
미국이 내세운 《상승장군》들의 비참한 말로가 그 결과에 대해 웅변으로 증명해주고있다.
불명예스럽게 포로가 된 띤
제2차 세계대전시기 유럽에서 사단장으로 싸운바 있는 띤은 필리핀에 상륙하여 일본군을 격파하고 마닐라에 입성한것으로 하여 유명해진자이다.
그는 조선전쟁이 일어나자 조선인민군의 진격을 저지시키고 자기 사단주력의 전투보장을 위하여 스미스특공대를 오산계선에 진출시켰다.
미군복을 입은 저들이 나타나기만 하면 인민군대가 달아날것이라고 큰소리치던 스미스특공대는 도리여 인민군대와 조우하여 괴멸되고말았다.
띤은 이에 대해 대아메리카합중국의 가장 큰 수치라고 하면서 대전에서 시범을 보여 신뢰를 얻겠다고 요란하게 떠들었다.
하지만 미24사단은 인민군련합부대들에 의해 대전에서 완전히 포위소멸되였다.
다급해난 띤은 《장군》의 체면이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졸병의 옷을 갈아입은채 황황히 도망쳤다. 그는 36일동안 거지보다 못하게 숨어다니며 방랑생활을 하다가 우리 인민군대에 의해 생포되였다.
제2차 세계대전시기에 군인으로서의 가장 불명예스러운 일은 포로가 되는것이라고 떠벌이던 띤이 바로 포로의 비참한 운명에 처하였던것이다.
《무덤장군》 스미스와 황천객이 된 워커
미해병대 1사단장 스미스는 두차례의 세계대전에 참가하여 학살과 파괴, 략탈을 전업으로 삼아온 전쟁광신자였다.
미해병대 1사단은 미국의 《정예》부대들중에서도 손꼽히는 부대로 알려져있었다. 18세기 중엽에 조직된 이 사단은 메히꼬를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 대한 미제의 침략의 돌격대로,《해병대의 꽃》으로 《명성》을 떨쳤다.
하지만 이 사단은 조선전쟁에 뛰여들어 조선북부의 장진호반까지 침입하였다가 우리 인민군대의 포위공격에 의하여 무리죽음을 당하였다.
언땅을 폭파시켜 파헤치고 중상자와 시체들을 한꺼번에 매장해버린 사단장 스미스는 얼마 안되는 패잔병들을 실은 배우에서 《그렇듯 많은 부하의 시체를 버리고 지휘관이 떠나가는 일이란 175년간의 해병대력사에 없는 일》이라고 탄식하였다.
이로 하여 스미스에게는 《무덤장군》이라는 별명이 차례지게 되였다.
그와 함께 전쟁초기에 미8군사령관으로 《유엔군》의 지상작전을 총지휘하여 일시적인 강점지역에서 무고한 조선인민을 수많이 학살하게 한 워커는 중땅크를 앞세우고 패주하던중 우리 인민군대의 적후 제2전선부대들의 포위공격과 지뢰전에 걸려 황천객이 되고말았다.
항복서에 수표하고 눈물을 흘린 클라크
미극동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자리에 맥아더, 릿지웨이가 순서대로 올라앉았다가 철직된 후 그 자리를 이어받은것은 클라크였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때 이딸리아주둔 파쑈도이췰란드군과 무쏠리니침략군의 항복을 받아냈다고 우쭐렁거리면서 조선에서도 다시한번 그러한 《공적》을 세우리라고 어리석게 꿈을 꾸었다.
그는 북조선의 도시들을 지도우에서 완전히 없애버리겠다고 떠벌이면서 닥치는대로 폭격하여 모조리 파괴하고 모조리 불태우고 모조리 죽이는 《교살작전》을 벌리였다.
최후의 도박으로 《신공세》를 벌려 《유엔군》의 힘을 시위해보려 하였다.
하지만 그의 시도는 완전히 풍지박산났으며 조선정전협정에 수표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클라크를 비행장에서 맞이하던 때에 대하여 그의 어머니는 이렇게 말하였다.
《그 당당하던 기개도 위풍도 간곳없이 사라지고 그의 얼굴에서는 두줄기의 눈물만이 흘러내렸다.》
자동등록방지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회생활 대처와 처세술이 '만렙'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3/31 - -
843828 야스마럅네 23s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72 0
843827 주작 레전드.jpg [3] ㅇㅇ(211.238) 24.03.27 200 2
843826 30대 피규어 레전드.jpg [6] 만갤러(106.255) 24.03.27 244 0
843825 왜 점심먹고 양치하는거임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60 1
843824 나는 멀티태스킹 하는 거라곤 음악 들으면서 디시 하는 것밖에 없음 ㅇㅇ(118.235) 24.03.27 68 0
843823 요즘 익헨에서 그냥 "동인지" 끄고 검색함 ... [1] ㅇㅇ(175.199) 24.03.27 141 0
843822 이대남 이새기들 진짜 불법번역 존나 해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갤러(211.33) 24.03.27 67 1
843821 무난하게 대기업 갈 수 있다의 마지노선 ㅇㅇ [1] ㅇㅇ(106.101) 24.03.27 120 0
843819 이대남 = 국짐, 민주당에서 버림받은 역대급 금쪽이세대 [1] 월하무즉정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77 0
843818 개추 10개 달리면 탈갤함 をす...2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45 0
843816 월하무측정야 << 뭐하는 새끼임? [5] ㅇㅇ(106.102) 24.03.27 78 0
843815 사업을 할려면 중국으로 가야하지않냐? ㅇㅇ(110.11) 24.03.27 53 0
843814 나땐 여자버전 하치만은 아이사카 타이가 엿는데 [1] 매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73 0
843812 정발유기된거 번역해도 불법임? [7] 오죰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115 1
843811 이대남 이 시발새기들이 진짜 만갤러(211.33) 24.03.27 58 0
843810 만붕이 학식 선택존...jpg [10] ㅇㅇ(222.237) 24.03.27 157 0
843809 초수기신 단쿠가 시바 료 다니엘라 커플 결혼식 [2] ㅇㅇ(121.190) 24.03.27 72 1
843808 누구에게 맹세했는가? 자신에게 맹세했다. [2] 서서원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54 0
843807 근데 원래 사기업도 휴직 어려움?? 나 공무원인데 [2] ㅇㅇ(211.36) 24.03.27 97 0
843806 친누나가 눈물이터졌는데 어떡하냐고? [1] 아우토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108 0
843805 타코피의 원죄 후기 [1] 즉석떡볶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140 0
843803 사펑 노래<그냥 최고임 [1] Rеg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76 0
843801 난 멀티태스킹 못하겠더라 [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79 0
843797 문재인이 괜히 이대남 엠창새끼들 유기한게 아님 [2] 월하무즉정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87 2
843795 십덕질 하면서 3개만 거르면 됨 만갤러(115.20) 24.03.27 67 1
843794 초수기신 단쿠가 후지와라 시노부 유우키 사라 키스 [1] ㅇㅇ(121.190) 24.03.27 95 1
843793 씻어야하는데 너무너무 귀찮노 21세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52 0
843792 난 경쟁 없는 모바일겜안함 ㅇㅇ(106.251) 24.03.27 56 0
843791 만붕이 오나홀로 딸쳣어 [4] ㅇㅇ(118.235) 24.03.27 128 0
843790 이대남 평균은 그냥 조선, 최원종, 최윤종임 ㅋㅋㅋㅋㅋ [2] 월하무즉정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96 0
843789 ??? : "거울봐라" をす...2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55 0
843788 렌탈여친 주인공 섹스할 상상에 발정제대로났노 ㅇㅇ(121.131) 24.03.27 86 0
843787 얼리 만붕이 기상!!!!! ㅋㅋㅋㅋㅋㅋㅋㅋ [10] 세이운_스카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85 0
843786 초수기신 단쿠가 날개까지 내제되어있는 합체버젼 [1] ㅇㅇ(121.190) 24.03.27 83 1
843785 타코피의 원죄 ㅂㅅ만화네 [12] 즉석떡볶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172 0
843784 이대남들 ㅈㄴ 패죽이고싶으면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월하무즉정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87 0
843783 10년도 된 만화에 개추 하나만 주십쇼 [1] 유토니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228 2
843781 비인기캐를 살리기 위한 럽라의 발악 [4] 아오바니시고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136 0
843780 경동맥에 조이는듯한 압박감 들면서 머리가 어지러움 [2] ㅇㅇ(118.235) 24.03.27 73 0
843778 근데 요즘시대에 창녀는 ㄹㅇ 왜하는거냐 [3] ㅇㅇ(211.246) 24.03.27 143 0
843773 고죠 사토루웃 [1] Rеg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87 0
843772 애기용 개시발년아 をす...2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71 2
843771 요기요 옵션 재고 없대서 취소해달라고 했는데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61 0
843770 창녀도 하기 나름이지 ㅇㅇ ㅇㅇ(106.101) 24.03.27 76 0
843769 현실여자는 싫다면서 버튜버보는 븅신 이대남특징 ㅋ 월하무즉정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79 0
843767 초수기신 단쿠가 아란 이골의 6개월 여자친구 레이미 [1] ㅇㅇ(121.190) 24.03.27 84 1
843763 담 분기 마고열 언급 하나도 없는건 좀 슬퍼지네 [10] Outscap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101 0
843762 카기애비 감 다 뒤졌네.jpg [1] D급 짤쟁이(211.246) 24.03.27 136 0
843761 자아내는 소녀와 다이쇼의 달 완결됐구나 [3] 에밀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7 87 0
843760 30 넘으면 씹떡질 보통 안하게 되냐? [4] ㅇㅇ(222.232) 24.03.27 107 0
뉴스 “이제야 봄” 이동욱에…“정치색 드러내지 마” 악플 테러 ‘눈살’ 디시트렌드 04.05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