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집 앞 편의점 한녀 존나 역겨움….앱에서 작성

ㅇㅇ(117.111) 2024.03.14 09:36:13
조회 205 추천 2 댓글 10
														

78ea8403bd8368f1239e82e5429c70181e5c2b69717ce44795c25a592ac9fc22a9bb731c7f5fd606dae652198590c3797a3439


이 씨발년은 반년 전부터 18시~24시 알바로 있었는데

특징으로는 키가 쥐좆만하고 머리는 갈색으로 염색, 띠꺼운 표정을 가진 평범한 한녀A임

우선 손님이 편의점에 들어오면 고개 숙이면서 폰 보고 있다가 

계산하기 시작하니 그제서야 폰 내려놓고

(여기까지는 충분히 이해가능 ㅇㅇ)

 봉투 달라고 하니 “백원입니다” 없이 툭 던져놓고 끝냄.

계산이 끝나자마자 손님이 아직 물건 담고있는데 

쥐좆만한 목소리로


“안히가세요…


하고 몸을 홱 돌려서 바로 휴대전화 쳐다보는데 

그 말투하며 행동 꼬락서니가 너무 병신같고 혐오감이 들더라

그러다가 몇달 후에 편의점에서 그 알바생 다시 봤는데 

어디서 클레임이 들어왔는지 

봉투 달라고 하면 알아서 담아주더라 ㅋㅋ

근데 틱틱대는 좆같은 목소리하며 말투는 안 고쳐짐.

규정 상으로는 원래 봉투에 물건 담아주지 않아도 되긴 함

그런데 야간에 있던 여자 알바생분은 오래 봐왔는데도 

힘들고 피곤한 내색 일절 없이 되게 싹싹바르고 

그 씹년이랑은 다르게 항상 봉투에 알아서 담아주더라고

안그래도 피곤할텐데 책으로 공부까지 하고 있더라 ㅇㅇ

같은 동네에서 같은 일 하는 사람인데

어떻게 인성 차이가 이렇게나 날까…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1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