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나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35명에 그녀들모바일에서 작성

만갤러(118.235) 2024.02.15 17:28:01
조회 329 추천 0 댓글 0
														
0bee8274c48b68f323edf7e4459c701c44bef219aa1b241f060660aaea3df37ec7d6fe1aa06ce24ac6101b0c1a3b79ed8018788e


35 다리 변호사
- 동시에 35명의 여자친구와 썸녀를 만나온 ㅇ변호사의 피해자들 경험을 요약한 글
- 이하 대용은 대부분 피해자들에게 공통 사항이며, 카톡 및 사진 증거자료를 갖고 있음
-동시 35다리가 가능한 이유는 하루에 최소1-4회 만남 진행
- 글의 초점은 상상할 수 없는 여러 여성을 동시에 만남에 따라 정신적 충격을 가한 것에 있음
- 피해자 여성 대부분 고학력, 전문직(교수, 변호사 등) 종사자로서 ”취집“을 목적으로 둔 여성은 없었다는 점을 미리 적시하는 바임

1. 가해자
법무법인 파트너변호사 (서울)
생활 법률 기사 기고

2. 피해여성 공통사항
1) 바른 여성: 배우자를 찾고 있는 성실하고 착한 여성들. 문제발생시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갈 여자들 타겟
2) 고학력, 좋은 직업(교수, 변호사, 고위공직자 등), 좋은 가정환경 여성 대다수: 성병 감염 위험예방 및 사회적 명예 실추 불안감으로 인한 복수 미이행
3) 2023년 11월 이전 다수의 피해자 예상

3. 첫만남(모두거짓)
1) 결혼 상대자를 만나기 위한 진중한 만남 연기(모두 거짓)
2) 모두 결혼 적령기 여성들에게 결혼 전제로 만날 여성을 찾고 있다고 거짓말
3) 여친과 헤어진지 1년 정도 됐다고 거짓말 - 결혼 준비 중3년째 교제중인 여자친구 존재
4) 치과의사인 친여동생의 결혼 이야기와 조카사진/동영상을 보여주며 결혼에 진심임을 반복적 어필
5) 만남경로는 지인 소개팅, 이전에 알던 사이 등

4. 고백
1) 보통 2,3번째 만남에서 진지하게 사귀어 보자는 고백, 한강 차안에서 노래를 부르는 동일한 고백 루틴
*노래를 부를 때 휴대폰을 보며 불렀는데, 이 때 휴대폰의 알림을 꺼놓는 치밀함을 보임(현 여자친구"들" 문자 및 전화 노출 피하기)
2) 똑같은 시집에 고백하는 글귀 작성하여 모두에게 선물

5. 피해자들과의 충격적인 35다리 연애 그리고 사건 당일 - 최소 추정 인원임
1) 매일 야근하고 주말에는 항상 회사에 출근하는 등 수상한 정황이 많아 사건 당일 여자친구 B가 S의 휴대폰 카톡 확인.
2) 2/4일 새벽 5시경 S의 핸드폰에서 35명의 여자와 카톡 연락 중임 발견, 카톡 이름은 이름/생년/키(아무개/88/168)로 저장되어 있었음
※ 사건 당일 오전 5시 S는 관악구의 B씨의 집에서 밤을 보낸 뒤였음. - 관계 전후로 다른 여친들에게 퇴근 및 귀가 연락
3) 투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피해자는 더 있을 수 있음
4) 피해자 리스트 35명 중 고백을 받고 교제 중으로 파악된 공식 여자친구는 총 19명 (추가 있을 수 있음)
***발견자B는 피해여성 모두의 연락처 갖고 있음

6. 피해 정리 (연락 닿은 피해자들이 직접 전달한 사항 취합)
1) 11월 1일 ~ 2월 4일까지 약 3개월간 30일 이상을 여친집, 모텔 등에서 숙박: 데이트 시간 절약
2) 11월 1일 ~ 2월 4일까지 약 3개월간 14명과 최소 67회 이상 성관계함: 하루에 2명이상
3) (연락이 닿지 않은) 현 여친을 포함하면 19명과 성관계한 것으로 추정
4) 하루에 3명과 성관계하고 하루에 4명을 만나기도 함 - 거짓 사랑으로 성적 이익 착취
5) 3개월 간 하루에 2명 이상과 성관계한 날은 총 10일
6) 단기간 다수와 성관계를 가진 S로 인해 피해여성들은 성병 감염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으며, 피해여성 전원 부인과 검사 진행 중(1인당 10만원 이상의 비용) - S는 검사 거부 상태
7) 다수의 고가 선물 받음

7. 지능적 계획
1) 생년월일을 여러 명에게 다르게 알려줌
2) 여자들은 모두 본인과 만나지 않은 날에는 야근, 주말 출근 등을 하는 것으로 알도록 일상 공유하는 문자연락을 주기적으로 함
3) 열명이상의 여친들에게 동일한 내용의 카톡을 매일 "복붙" 전송하여 안정감 유발 (나 이제 집에 가아, 푹자고 출근해, 사랑해 등)
- 바빠도 이해해줌을 고마워함
- 실제로 다른 여성과 있으면서도 전송
4) 여친과 함께 밤을 보내면서 혹은 데이트 중 다른 여친들에게 거짓 톡을 보내거나, 다음 만날 여친과 약속을 잡음

8. 현재상황
1) 협박과 사과: 사건 이후 일부 피해자들에게는 협박과 사과를 반복함.
- 진정성 없는 이름만 바꾼 복붙 텍스트 메시지를 보내며 본인은 사과하여 잘 정리되었다고 생각함.
- 사건 경과 며칠 후 소문을 우려하여 거짓 사과와 회유 진행중

9.  결론
1) 정신적 피해 및 결혼 기회 지연
- 결혼 적령기 피해자들은 몇 개월 - 최대 3년, 돈으로 살 수 없는 시간을 뺏겼음
- 직업을 빼고는 모든 내용 거짓말이며, 현재도 리스트에 없는 피해자들을 만나오며 지속적으로 거짓말을 하고 있음
- 결혼적령기 피해자들에게 입힌 시간적, 정신적 피해에 대해서는 아무런 죄책감을 갖지 않음

2) 법률전문가 신분 역이용
- 법률전문가로서 법적 문제되는 행위를 교묘하게 피하며 본 사건으로 인하여 자신에게 발생될 법적인 결과에 대해서는 무죄를 당연시하며 걱정하지 않는 태도를 보임
- 사건이 공론화 될 경우 자신은 도덕적으로는 비난받겠지만 법적 책임은 지지않고 오히려 피해자들이 지게될 것이라고 발언하며, 자신과 경찰서, 법원을 드나들며 2년정도 보내고 싶은 생각이 아니라면 신중하게 행동하길 바란다는 협박성 메세지를 전송(문자 증거 캡쳐본 있음)

10. 그 외 기타사항
1) 여자들과의 만남에서 법인 카드를 사용함
2) 현재 뒤늦게 상황 파악하고 피해자들에게 발빠르게 사과 및 회유
3) 상기 내용 이외에 수치심과 개인정보 유출 불안감으로 인해 관계 및 데이트 내용에 대한 정보 제공을 꺼려한 피해자들이 있음.
따라서 상기 내용은 밝혀진 최소의 내용이며, 추가 피해가 있을 것으로 추정됨.
4) 본 내용을 “변호사” 특정 직업에 치중하여, “한녀” “취집” 등 추측성 댓글로 가해자들에게 2차 가해가 우려됨. 피해자들은 충분한 사회경제적 능력을 갖춘 여성들임을 강조함.


이게 되네
자동등록방지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회생활 대처와 처세술이 '만렙'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3/31 - -
176271 친구 한명 부업으로 토토 한다는데 ㅅㅂ ㅋㅋ [3] ㅇㅇ(58.78) 24.02.16 80 0
176270 쥬지도 뷰지도 안꼴리면 머임,,,,, [16] Eclips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95 0
176269 미카 떡인지 추천 좀.. 제발 [5] 윤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87 0
176268 갠적으론 유유코 테마곡이 제일 잘만든거같음 [2] 노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30 0
176266 자취방 못구함 [9] 악플러만붕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69 0
176265 조루 vs 지루 [5] 이해하지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99 0
176263 zun 그림은 근데 진짜 기괴함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121 0
176260 배고픈 만붕이 하나 데려다가 밥맥이고싶네 [8] ㅇㅇ(128.134) 24.02.16 65 0
176259 선착순 댓글이 하라는대로 할께욤.... [13] LD39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110 0
176258 내나이 34.. 교복입고 연애가 하고 싶구나.. ㅇㅇ(220.87) 24.02.16 55 0
176256 헐 심쿵했다 린다린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29 0
176255 동방은 엑스트라랑 노말 다깨고나니깐 더 손이 안감 대한남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35 0
176254 시마린 어리둥절......jpg [1] 슈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70 0
176253 그래서 교과서에 브금 실려봄? [6] GU7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82 0
176252 보지들 왜 오줌싸고 휴지로 안닦음?? [6] ㅇㅇ(218.146) 24.02.16 87 0
176251 갈라져라, 현실이여! [12] 삐리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77 0
176250 완성도만 보면 h2보다는 크겜이 나은거 같음 [1] ㅇㅇ(223.39) 24.02.16 32 0
176249 몽골 이새끼들 불쌍한척하는거 나만 화나냐? [1] 05년생만올531(38.54) 24.02.16 36 0
176246 만붕이 게임 동아리에서 잘 할수있을까… [9] (づ ̄³ ̄)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71 0
176245 나 아스퍼거장애라는데 이게 뭐임? [2] 만갤러(61.77) 24.02.16 40 0
176244 와타모테 << 순수만력 ㅈ되네 ㄹㅇ [4] 이집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63 0
176243 예전에 교수님이 종강하고 밥도 사주시고 그랬는데 [2] 낯설게하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43 0
176242 여행가는 만부이들 부럽다 [8] 무플방지댓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52 0
176241 요즘 화장실 갈때 눈 감고 감 데이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28 0
176240 만붕이도 순애가 하고싶어 [3] ㅇㅇ(128.134) 24.02.16 32 0
176239 제로의 사역마 다시 볼려는 이유 [3] Lon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73 0
176238 여기 가운데만화 ㅇㅇ(116.36) 24.02.16 30 0
176237 이거 근데 사람이 할수있는거야...? [5] 노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69 0
176235 야 홍어. LD39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29 0
176234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1] ㅇㅇ(211.235) 24.02.16 32 0
176233 오늘의 라이라이라이 공식 신짤 [2] 유토니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208 0
176232 북꿉친구 개재밌네ㅋㅋㅋㅋㅋ 린다린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41 0
176231 님들 앉아서 오줌싸도 손 씻어야함? [3] ㅇㅇ(220.87) 24.02.16 76 0
176230 난 dm 배틀시티편이 최고임 [1] ㅇㅇ(116.126) 24.02.16 37 0
176229 sk [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24 0
176228 유희왕 시리즈중에 오룡즈가 뽕은 제일 차는듯 [13] 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72 0
176227 똥퍼 슈팅뽕 좆되게 차는 영상... 자제곧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47 0
176224 아빠는 끝 안올라오나 [2] 노문재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75 0
176222 데이식스 예뻤어 부르는중 [1] 악플러만붕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53 0
176220 dmlrhkeogkr [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33 0
176218 만갤 개망햇네 [1] 만갤러(1.235) 24.02.16 33 0
176216 조회수 1만 찍겠네 ㅇㅇ(210.178) 24.02.16 54 0
176215 생크림 케이크에 과일 넣는거 ㄹㅇ 이해안감 [3] 슈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45 1
176214 ㄹㅇ 전쟁나면 내 목숨바쳐 나라지켜야지 [1] ㅇㅇ(124.28) 24.02.16 40 0
176212 만갤 암컷들 넘 많음;;;;; [11] Eclips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93 0
176211 의외로 닮은것 낯설게하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29 0
176210 7키로빼니까 살쪄서 못입던옷 다시 들어감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36 0
176209 좋게 말하면 바보 나쁘게 말하면 저능아 [2] ㅇㅇ(220.87) 24.02.16 42 0
176207 잘자 애기만붕이들아 [5] 답글돌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57 0
176205 밥잠겜 중 포기하라면 밥인가 [3] 고등어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2.16 44 0
뉴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오해 푼 엄지원-안재욱, 훈훈한 식사 자리 포착 디시트렌드 04.05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